뉴스탭
리뷰컴퓨팅
인텔 8세대 코어 i7으로 더 강력한 게이밍 노트북 ‘MSI GP63 Leopard 8RE’‘코어 i7-8750H+GTX 1060’의 완벽한 조합… 게이밍 환경 개선 위한 다양한 기능 탑재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30  20:46: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MSI가 인텔 8세대 프로세서로 성능이 한층 더 강화된 게이밍 노트북 ‘GP63 Leopard 8RE’를 최근 내놨다. 이전 세대의 프로세서보다 코어 수가 증가한 6코어 12쓰레드 구성으로 멀티태스킹과 렌더링 성능이 대폭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동일한 GPU를 탑재했더라도 CPU 성능에 영향을 받는 멀티플레이 게임에서 안정적이고, 쾌적한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 스포츠카를 모티브로 한 개성 넘치는 디자인, 듀얼팬과 7개의 히트파이프로 강화된 냉각성능, 5배 더 넓어진 챔버로 풍부한 소리를 내는 내장 스피커, 그리고 시스템의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게임에서 최상의 성능을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업그레이드된 ‘드래곤센터 2.0’까지 많은 부분에서 변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단지 CPU만 업그레이드된 것이 아니라 모든 요소들이 조화를 이뤄 새로운 경험을 출 수 있는 가성비 넘치는 게이밍 노트북이다.

   
▲ MSI GP63 Leopard 8RE

모델명

MSI GP63 Leopard 8RE

CPU

인텔 코어 i7 8750H

OS

미제공

칩셋

Intel HM370

RAM

DDR4, 2 slots, 8GB(8GB 1개 탑재/최대 32GB)

ODD 없음

HDD/SSD

128GB SSD

그래픽

NVIDIA GeForce GTX 1060 6GB GDDR5

사운드

2 *3W 스피커

네트워크 및 블루투스

기가비트 랜
802.11ac
Bluetooth 5.0

I/O

1 x USB 3.1 Gen 1 type C
2 x USB 3.1 Gen 1
1 x USB 3.1 Gen 2
RJ45
1 x Mic in / 1 x Headphone
HDMI
mini DP
SD (XC/HC)

AC어댑터 180W

크기 및 무게

383 x 260 x 29mm
2.2kg

인터넷 최저가 144만원대

‘GP63 Leopard 8RE’은 파워풀, 스타일리시, 메인스트림 등 세 개의 키워드로 함축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신 기술 기반의 강력한 성능을 바탕으로, 게이머의 감성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한 스타일을 제시하며, 가성비를 추구한 합리적 선택을 통해 게이밍 노트북의 주류 시장을 개척한다.

   
 
이국적 스포츠카의 스피디한 감성을 담았다
스포츠카를 모티브로 한 다이내믹한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상판은 알루미늄 합금 샤시를 사용해 매우 견고하며, 무게를 줄여주고, 외부 충격으로부터 노트북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상판 전체 표면을 헤어브러시로 처리해 한층 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낸다. 긁힘에 강하며, 손자국이 남는 것을 방지한다. 입체적 패턴으로 볼륨감을 줬으며, 양쪽 붉은 색의 스포츠 라인이 역동성을 강조한다.

   
 
   
 
   
 
노트북 커버를 열면 시원스러운 15.6인치 디스플레이와 풀사이즈 키보드가 모습을 드러낸다. 키보드 상판에도 헤어라인으로 표면을 처리해 스크래치 발생을 줄이고, 손자국이 남는 것을 방지한다. 키보드가 있는 하단부도 붉은 색의 라인으로 둘러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며, 팜레스트는 스포츠카나 컨셉트카에서 주로 볼 수 있는 비대칭 구조를 적용했다.

   
 
상판에 스며든 MSI 로고와 MSI 게이밍 라인업을 상징하는 드래곤 심볼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특히 전원을 켰을 때 디스플레이 백라이트가 드래곤 심볼을 밝혀 주변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

   
 
8세대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강력한 성능을 갖고 있지만 얇고 가벼운 편에 속한다. 앞쪽은 얇고, 뒤쪽으로 갈수록 두꺼워지지만 최대 두께는 29mm에 지나지 않는다. 무게도 2.2kg으로 큰 부담이 없다. 따라서 꼭 집이 아니더라도 들고 다니며, 어디서든 원하는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각종 포트는 노트북 좌우에 배치했다. 외부 기기 연결을 위한 USB 포트는 좌우에 두 개씩 총 4개가 제공된다. 마우스와 USB드라이브 등 필요에 따라 원하는 위치에 꽂아 쓸 수 있다. 4개의 USB포트 중 좌측 하나는 타입C를 적용해 별도의 변환어댑터 없이 USB타입C 디바이스를 사용할 수 있다. USB3.1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4개 중 하나는 USB3.1 Gen.2를 지원해 기존 5Gbps의 두 배 속도인 10Gbps 속도로 데이터를 읽고 쓸 수 있다. 아쉽게도 썬더볼트3 기술은 지원하지 않는다.

   
▲ 노트북 좌측면

   
▲ 노트북 우측면

영상 출력을 위한 단자로 HDMI와 미니DP가 제공된다. 두 개의 포트 모두 4k(3840*2160) 해상도에서 60Hz를 구현한다. 또한 두 개의 포트에 모두 모니터를 연결하면 노트북 디스플레이를 포함, 트리플 디스플레이 구성이 가능하다. 게임에서는 더욱 넓은 화면으로 현실감을 높여주고, 오피스나 사진/영상 편집에서는 넓은 공간을 제공해 작업 효율을 높여준다.

   
▲ 영상 출력 포트로 HDMI와 미니DP가 제공된다.

   
▲ 4k 해상도에서 60Hz 구현이 가능하다.

   
▲ 노트북 디스플레이를 포함해 트리플 디스플레이를 구성할 수 있다.

무선랜을 탑재하고 있지만 안정적인 네트워크를 위해 기가비트 기반의 유선 랜포트가 포함되어 있다. 헤드폰/마이크 단자로 사운드 플레이에 몰입할 수 있으며, SD메모리카드 리더도 내장해 저장공간을 쉽게 늘리고,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이미지나 동영상을 간편하게 보고, 편집할 수 있다.

한편 MSI는 Advanced Stream Detect 2.0이 적용된 Killer E2500 칩셋을 사용해 게임에 최적화된 초고속 네트워크를 제공한다. 네트워크 트래픽을 보호하면서 최대 6개까지 우선순위를 지정하여 지연 및 끊김을 억제한다.

노트북 앞쪽에는 전원과 SSD의 액세스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LED가 있다. 하단부에 있어 게임 중 시선을 빼앗지 않는다.

   
 
15.6인치 디스플레이는 풀HD 해상도(1920*1080)를 담았다. 게임과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기기에 최적이다. 국내 게이머로부터 선호도가 높은 IPS 패널을 사용해 밝고 선명하며, 풍부한 색감으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패널은 안티글레어로 처리되어 있어 빛반사로 인한 눈부심을 최소화한다.

   
 
광시야각 특성도 매우 우수해 어느 방향에서 화면을 바라보더라도 선명하고 또렷하다. 시야각에 따른 색상의 왜곡도 없으며, 풍부한 색이 그대로 표현되어 게임에서는 사실감과 현실감을 높여준다.

   
 
   
 
‘GP63 Leopard 8RE’는 오디오 성능도 한층 강화되었다. 노트북 앞쪽 좌우에는 각각 3W 출력의 스피커가 장착되어 있으며, 기존 노트북부다 더 커진 드라이버 유닛을 사용해 더욱 크고 풍부한 사운드를 재생한다. 또한 소리의 울림을 만들어내는 챔버도 기존보다 5배 더 크게 만들어 높은 출력과 공간감을 제공한다. 별도의 스피커를 연결하지 않아도 게임과 영상에서 만족스러운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MSI 노트북의 자랑거리는 나히믹(Nahimic) 사운드는 ‘Nahimic 3’로 업그레이드되어 오디오 경험을 향상시킨다. 가상 7.1 채널 구현이 가능해 최상의 몰입감을 주며, 노이즈 억제나 울림 방지, 주변소음 제거로 먼 거리에 있는 동료와 선명한 음성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게임에서 발생하는 음향을 인식해 시각적으로 표시하는 사운드 트래커는 사운드 플레이에 도움을 준다.

스틸시리즈 키보드도 MSI 노트북에서 누릴 수 있는 특혜 중 하나이다. 게이밍 노트북을 구매하더라도 키보드는 대개 별도로 연결해 쓰기 마련. 노트북 한계상 내장된 키보드로는 원활하게 게임을 플레이 하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MSI는 노트북 그 자체로 완벽한 게이밍 머신으로 쓸 수 있도록 프로페셔널 게이밍 기어 브랜드인 스틸시리즈와 손 잡고 고품질 키보드를 노트북에 얹었다.

   
 
   
 
게이밍 전용 키보드에서 느낄 수 있었던 빠른 응답 속도와 손 끝으로 전해지는 타건감을 경험할 수 있다. 쫀득거리는 느낌이 강해 게임에서는 보다 명확하게 키가 눌렸다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일반적인 타이핑 환경에서는 경쾌함을 가져다 준다. 게임에서는 매우 중요한 WASD 영역을 최적화시켰으며, 최대 45개 키에 대한 안티고스팅을 지원한다. 15.6인치 크기에 걸맞게 우측에는 숫자 키패드가 있으며, 키 사이 간격은 충분히 둬 오타 발생도 크게 줄였다. 또한 한국 사용자를 고려해 ‘한영’ 전환키를 스페이스바 바로 우측으로 이동시켰다.

   
 
각각의 키에는 RGB LED가 내장되어 있어 화려한 백라이트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무한대에 가까운 다양한 컬러로 자유롭게 바꿀 수 있고, 호흡, 웨이브 등 다양한 동적 효과를 줄 수 있다. 키캡 위로만 LED 빛이 전달되는 기존 노트북 키보드와 달리 모든 키캡에 실버 라이닝 프린트(silver lining print)가 적용되어 백라이트가 더욱 밝고 또렷하게 보인다. 주변이 어두운 환경에서도 키의 위치가 보다 분명하게 드러나기 때문에 정확한 타이핑이 가능하다.

   
 
8세대 6코어 프로세서로 40% 성능 향상
기본적으로 PC 성능은 CPU에 좌우된다. ‘MSI GP63 Leopard 8RE’에는 최신 프로세서인 인텔 8세대 커피레이크 기반의 코어 i7-8750H를 사용함으로써 비슷한 사양을 지닌 인텔 7세대 기반의 노트북보다 더 나은 성능을 보여준다. 지금까지 게이밍 노트북에 사용된 인텔 7세대 프로세서인 코어 i7-7700HQ는 4개의 코어로 구동되지만 코어 i7-8750H는 6코어를 탑재했으며, 12쓰레드를 지원해 멀티태스킹 환경에서 탁월한 성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MSI 자료에 의하면 실제로 7세대보다 40%가량 성능이 높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CPU-Z로 본 프로세서 정보

   
▲ PCMARK10 테스트 결과

'인텔 코어 i7 7700HQ+NVIDIA GeForce GTX 1070 8GB GDDR5' 조합을 지닌 ‘MSI GE63VR 7RF 레이더’와 PCMark10 테스트 결과를 비교해 봐도 성능이 높아진 것을 알 수 있다.

   
▲ 왼쪽이 8세대인 '코어 i7-8750H', 오른쪽이 7세대인 '코어 i7 7700HQ' 테스트 결과이다.

메모리는 DDR4 2400MHz 규격을 지원한다. 이전 세대 보다 30~40% 가량 향상된 성능을 갖고 있으며, 소비 전력은 오히려 낮췄다. 8GB 용량의 메모리가 기본 탑재되며, 두 개의 메모리 슬롯이 있다. 최대 32GB까지 확장 가능하다.

   
▲ CPU-Z로 본 메모리 정보

   
▲ 두 개의 메모리 슬롯이 있다.

저장장치로 128GB 크기의 M.2 타입 SSD를 사용하고 있다. SSD는 읽기 및 쓰기 속도가 기존 HDD에 비해 월등히 빨라 체감 속도를 더욱 높여준다.

   
 
실제로 SSD의 읽기 속도는 약 550MB/s로 HDD 대비 매우 빠른 속도를 낸다. 부팅은 물론이고 자주 즐기는 게임의 체감 속도를 더욱 높일 수 있다. HDD도 타 제품과 큰 차이 없는 양호한 속도를 낸다. 한편 MSI는 기존 SSD보다 4배 더 빠른 PCIe NVMe 기반 SSD를 추가 장착할 수 있도록 했다. 읽기 성능의 경우 2,000MB/s까지 올라가기 때문에 데이터 입출력의 병목 현상에 따른 랙 문제를 해결한다.

   
▲ SSD 속도 측정 결과

   
▲ 여분의 M.2 SSD 슬롯이 제공된다.

SSD로 해결하기 어려운 부족한 공간은 HDD로 해결할 수 있다. 2.5인치 HDD를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간단한 방법으로 저장공간을 확장할 수 있다.

   
▲ 2.5인치 HDD 또는 SSD를 추가 장착할 수 있다.

GTX 1060 장착해 배틀그라운드도 거뜬
인텔 최신 8세대 커피레이크 프로세서에 엔비디아 파스칼 아키텍처 기반의 GTX 10 시리즈로 궁합을 맞췄다. 최고 사양은 아니지만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한 지포스 GTX 1060을 장착했다. 이전 세대의 비슷한 라인업과 비교해 성능은 33% 가량 향상됐다. 따라서 어지간한 3D 게임은 모두 즐길 수 있다. 대부분 풀옵 또는 상옵으로 설정해도 게임 플레이가 원활하게 진행된다. 높은 사양을 요구하는 인기 게임인 ‘배틀그라운드’에서도 풀HD해상도에서 그래픽 품질을 ‘중간’으로 설정할 경우 평균 60fps에 가까운 성능을 보여줘 무난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GPU-Z로 본 GTX 1060 정보

아래는 3DMark를 통해 측정한 주요 테스트 결과이다. CPU 성능이 향상된 탓에 3DMark 테스트 결과도 조금씩 높아졌다.

   
▲ 3DMark 테스트 결과

또한 장착된 GTX 1060은 VR 게이밍 환경에 최적화되어 향후 가상현실도 보다 짜릿하게 경험할 수 있다. 아래 VRMark 테스트 결과에서 보는 바와 같이 Oculus Rift의 최소 사양을 뛰어넘고 있으며, VR을 위한 PC 조건에도 충분히 만족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VRMark 테스트 결과

HTC VIVE와 Oculus Rift 등 현재 주로 사용되는 VR 헤드셋을 기반으로 한 테스트인 Orange Room에서는 필요한 프레임인 109fps를 넘는 133.87fps가 측정되었다.

향상된 쿨러부스트5로 쾌적한 게임 환경
성능이 높으면 그만큼 발열이 뒤따르기 마련. MSI는 장시간 게임을 플레이해도 문제 없도록 2개의 냉각팬과 7개의 히트파이프로 구성된 ‘쿨러부스트 5’ 시스템을 적용했다. 좌우와 뒤쪽에 있는 쿨링홀 4곳을 통해 신속하게 공기를 순환하기 때문에 내부에서 발생되는 열을 효과적으로 배출하고, 냉각 효과를 극대화한다.

   
 
그럼 실제 냉각 성능은 어느 정도일까? 3DMark의 테스트 모드 중 하나인 ‘Fire Strike Ultra’를 반복 구동 시킨 후 약 30분 후 열화상 카메라로 노트북 표면 온도를 측정해 봤다. 아래 이미지에서 보는 바와 같이 냉각팬에 의해 열이 빠져나가는 뒤쪽 및 양쪽 배출구에 열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온도는 40~45도 범위 내에서 측정되었다. 비슷한 사양의 타 게이밍 노트북의 배출구 온도가 50도를 넘어가는 것과 비교하면 낮은 편이다.

   
 
   
 
한편 함께 제공되는 앱을 이용하면 팬 속도를 바꿀 수 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자동’ 모드로 쓰면 되지만 ‘Cooler Boost’ 모드를 선택하면 순간 더 많은 풍량을 만들어 내 쌓여 있던 열을 빠르게 식혀준다. ‘Cooler Boost’ 모드는 노트북 전원 버튼 옆에 있는 전용 버튼을 이용해 언제든지 빠르게 전환할 수 있다. 고급 모드에서는 사용자가 CPU와 GPU의 사용량에 따라 팬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한층 진화한 ‘드래곤센터 2.0’로 최적화된 성능
노트북을 관리하고 최적화된 성능으로 게임을 플레이하기 위해 ‘드래곤센터 2.0’이 함께 제공된다. 이전 버전보다 UI가 깔끔해 시스템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원하는 기능과 성능을 쉽고 빠르게 제어할 수 있다. 전원버튼 옆 드래곤센터 전용 버튼을 누르면 언제든지 ‘드래곤센터 2.0’을 호출할 수 있다.

   
 
CPU 속도나 냉각팬 구동 환경, 그리고 키보드 백라이트 등을 세부적으로 설정할 수 있으며, 기본 제공되는 Performance, Theater 외에 사용자가 환경에 맞게 프로파일 설정이 가능해 원클릭으로 환경 전환이 가능하다.

   
 
특히 게이밍 모드는 시스템 성능을 최적화하고, 게임에 따라 자동 튜닝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쾌적한 상태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드래곤센터에는 ‘보이스 위저드’가 탑재되어 있다. 오디오 부스트를 활성화하면 VOIP와 게임 볼륨의 비율을 오디오 믹서를 통해 관리해주며, 오디오 부스트가 자동으로 게임 속 음성을 조절함으로써 게이머가 음성을 선명하게 들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온도와 소음 사이에서 최적의 설정으로 시스템을 오버클록할 수 있도록 ‘MSI SHIFT’ 기술을 적용했다. 성능이 높아지면 발열이 뒤따르고, 시스템을 냉각시키기 위한 소음으로 발생되기 때문이다. ‘MSI SHIFT’는 Turbo, Sport, Comfort, ECO, Power Option 등 5가지 프로파일 중에서 자신의 사용 환경에 맞게 설정할 수 있다. Sport는 CPU와 GPU를 한계치까지 가속하여 가장 높은 성능을 이끌어낸다. Comfort는 고성능을 유지하면서 시스템을 조용하고 안정적인 상태로 설정한다. ECO 모드는 문서 작성, 동영상 감상 등 일반적인 컴퓨팅 작업에 맞춰 전력 소비량을 조절한다. Turbo 모드에서는 수동설정을 통해 온도와 소음을 유지하면서 GPU 오버클럭킹이 가능하다. 사용자가 직접 취향에 따라 세부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Power Option 모드가 있다.

   
 
   
 

[관련기사]

이준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기사
1
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 임직원 참여 친환경 활동 ‘청계아띠’ 2년 연속 참여
2
제임슨,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팝업 공간 ‘제임슨 마당’… ‘제임슨 바’ 콘셉트 제대로 통했다
3
아이티블루 X 지마켓코리아, 인기모니터PG27AQN 특가 행사 진행
4
한독과 글로벌 바이오제약기업 소비, 희귀질환 비즈니스를 위한 합작법인 ‘한독소비’ 공식 출범
5
다크플래쉬, 유무선 기계식 키보드 GD87 히아신스 컬러 출시
6
브이파이브 게임즈, 모바일 MMORPG ‘라테일 플러스’ 퍼블리싱 확정
7
예작, 감사의 달 기념 ‘땡스 예작’ 프로모션 진행
8
지클릭커, 슬림하고 예쁜 ‘움직이는 마카롱 저소음 블루투스 키보드’ 출시
9
이엠텍, 국내 최초 NVIDIA RTX 최신 기능을 활용하는 완전 무소음 그래픽카드! 이엠텍 지포스 RTX 3050 KalmX D6 6GB 출시
10
컴이지, 파노라믹 뷰 타입의 어항 케이스 '비바리움 미니' 출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신로34길 10 영남빌딩 5층 504호  |  대표전화 : 070-7527-041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자00408  |  등록년월일 : 2013년 4월 15일
발행인 : (주)이노엠앤엠 이준문  |  편집인 : 이준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준문
Copyright © 2013 뉴스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ewsta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