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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광시야각 모니터의 대중화 선언AD보드 내장한 AH-IPS 모니터 <아치바 Shimian QH2700-IPSMS Lite 엣지>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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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8.12  21: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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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형 모니터가 대세인 분위기다. 그것도 2560X1440이라는 고해상도 패널을 쓴 모니터의 인기가 높다. 하지만 몇 만원 차이라도 좀 더 저렴한 제품을 구입하고 싶은 것이 소비자의 구매 심리. 그러나 고급 패널을 쓴 제품은 하나같이 가격도 비싸 선뜻 지갑을 내밀기 어렵다.

<아치바 Shimian QH2700-IPSMS Lite 엣지>는 AH-IPS 패널을 써 화질에 대한 만족감 뿐만 아니라 꼭 필요한 기능만 담아 가격도 낮춘 차세대 27형 모니터의 기대주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전문가 수준의 성능도 뒷받침해 주니 쇼핑의 가치를 느끼게 해주는 제품. 아치바가 2013년 중반 야심차게 내놓은 Shimian QH2700-IPSMS 시리즈 중 하나인 <아치바 Shimian QH2700-IPSMS Lite 엣지>에 대해 살펴본다.

   
 

모델명

QH2700-IPSMS Lite 엣지

패널

LG QHD AH-IPS LED 백라이트 모듈

화면 크기

68.6cm / 16:9

최대 해상도

2560X1440 픽셀

컬러

10bit / 10억7천만 컬러

기본 명암비

1000:1 (DCR 1,000,000:1)

밝기

440cd/m2

응답속도

6.5ms

시야각

좌우상하 178도

입력 단자

DVI-D(듀얼 링크) / D-Sub(VGA)

스피커

없음

전원 및 소비 전력

24V/5A (외부 어댑터) / 최대 70W

크기

654X491X160mm (스탠드 포함)

무게

7.1kg

다나와 최저가

<아치바 Shimian QH2700-IPSMS Lite 엣지>는 아치바가 최근 출시한 <Shimian QH2700-IPSMS> 시리즈 중 하나로 보급형에 속한다. 입력포트 구성이나 스피커 내장 여부, 패널의 무결점 보증에 따라 모델명을 달리 갖고 있다.

   
 

   
 
모니터의 외적 요소를 평가하는 가장 중요한 디자인은 <Shimian QH2700-IPSMS> 시리즈의 다른 제품과 동일하다. 모던하면서도 중후한 블랙 컬러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곳곳에 적용된 곡선과 날카로운 느낌의 엣지 디자인은 세련되면서도 도시적인 감각을 전달한다.

특히 이 제품의 디자인 핵심은 두 곳에서 찾을 수 있는데 첫 번째가 전면부다. 베젤이 있는 듯 없는 듯 ‘베젤-프리’스타일을 적용해 그렇지 않아도 큰 27형 화면이 더욱 크게 보이는 효과가 있다. 또한 패널과 베젤의 구분선이 눈에 띄지 않아 전면은 매우 심플하고, 깔끔한 느낌을 준다. 군더더기 없는 ‘단순과 간소의 미학’을 잘 살려냈다.

   
▲ 패널과 베젤이 구분이 안될 정도로 일체화된 디자인

두 번째 디자인 핵심은 측면에서 찾을 수 있다. 모니터 가장자리 부분의 측면 두께는 5.7mm에 불과하다. 모델명에 포함된 ‘엣지’라는 이름의 특징이 잘 드러나는 부분이다. 뒤쪽을 보면 가운데로 갈수록 조금씩 두꺼워지지만 시각적으로는 매우 얇게 느껴진다. 날렵하면서도 날카로운 ‘엣지의 미학’은 이 제품이 품고 있는 또 다른 얼굴이다.

   
▲ 모서리로 갈수록 매우 얇다.

   
▲ 모서리 부분은 5mm를 살짝 넘기는 매우 얇은 두께를 갖고 있다.

측면 끝부분 뿐만 아니라 신형 패널을 써 전체적인 두께도 기존 제품에 비해 크게 줄였다. 정확한 실측은 할 수 없었으나 패널을 싸고 있는 부분만 약 19.1mm이며, 입력포트가 있는 AD보드 부분까지 측정하면 전체적인 두께는 약 52.4mm로, 벽걸이형 모니터로 써도 크게 튀어나와 보이지 않는다.

   
▲ 매우 슬림한 디자인

전면 패널 아래쪽도 눈에 띈다. 아래쪽은 톤을 달리 함으로써 올 블랙의 단조로움을 극복했다. 특히 미세하게 가공된 헤어라인 커팅은 단단하면서도 차가운 메탈 소재의 느낌을 준다. 중앙에는 심미안 로고가 자리 잡고 있다.

   
▲ 패널 하단은 헤어라인 커팅 처리해 세련미를 더해준다.

   
▲ 우측 끝부분에는 동작 여부를 알 수 있는 LED가 있다.

넉넉한 크기의 스탠드는 사용하지 않을 때 키보드나 마우스 등을 올려놓기에 충분하다. 업무 중에는 스마트폰과 기타 소품을 올려놔도 좋다. 모니터 본체와 동일한 블랙 컬러로, 통일감 있는 안정적인 형태를 갖췄다. 스탠드 앞뒤 폭은 16cm로 넓은 공간을 차지하지 않아 편리하다. 또한 스탠드는 틸트 기능을 지원, 사용자의 시선에 맞게 적당한 각도로 모니터를 설정해 쓸 수 있다.

   
▲ 안정적이며, 튼튼한 스탠드

   
▲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사진과 같이 키보드를 살짝 올려 놓음으로써 책상 공간을 더욱 넓게 활용할 수 있다.

   
▲ 틸트 기능을 지원, 사용자의 시선에 맞게 조절해 쓸 수 있다.

모니터 조작 버튼은 오른쪽 뒷면에 있다. 조작 버튼이 앞쪽에 있는 모니터보다는 깔끔하다는 인상을 주지만, 버튼이 뒤쪽에 있다 보니 아무래도 조작성은 떨어진다. 그렇지만 밝기나 색상 등은 한번 설정하고 나면 거의 만질 일이 없으며, 입력 소스 선택은 그 위치만 외워두면 쉽게 조작이 가능하니 쓰다보면 크게 불편하지 않다.

   
▲ 모니터 뒷편에 있는 조작 버튼

뒤쪽에는 베사 규격의 월 마운트 홀이 제공되므로 이 규격에 맞는 벽걸이형 스탠드, 혹은 다기능 스탠드로 교체해 더욱 다양하게 모니터를 활용할 수 있다.

   
▲ 베사 규격의 마운트 홀을 갖고 있다.


바이패스 아닌 AD보드 내장형 보급형 모니터
입력 포트로는 DVI와 D-SUB를 제공한다. 이 부분이 <아치바 Shimian QH2700-IPSMS Lite 엣지>의 또 다른 특징 중 하나이다. 보급형 모니터에 두 개의 입력 포트가 달린 것이 뭐 대수로운 일인가 하겠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말이 달라진다.

   
▲ 왼쪽부터 D_Sub, DVI, 전원 포트 순이다.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27형 보급형 모니터는 AD보드가 내장된 제품과 그렇지 않은 바이패스 방식 등 크게 두 가지가 있다. AD보드는 모니터의 신호를 제어하는 부품으로, 화질 향상과 스케일링, 다양한 종류의 입력 처리 등 역할을 한다. 그래픽카드로부터 어떤 형식의 영상 신호가 들어와도 모니터 패널 특성에 맞게 변환해주며, 더 좋은 화질을 만들어 내는 것이 주목적이다.

   
▲ <아치바 Shimian QH2700-IPSMS Lite 엣지>에 내장된 AD보드. 그래픽카드로부터 들어온 영상 신호를 변환해 더 좋은 화질을 만들어내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원가 절감을 위해 AD보드를 사용하지 않는 일부 보급형 제품도 있다. 이를 바이패스 방식의 모니터라 부른다. 그래픽카드에서 출력된 영상 신호를 별도의 변환 없이 그대로 모니터 패널 제어칩에 전달한다. 따라서 화질은 그래픽 카드에 의해 좌우된다.

AD보드가 들어간 모니터가 반드시 좋다고는 볼 수 없으나 바이패스 방식은 입력 포트가 하나로, DVI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연결 기기의 한계성이 있으며, 그래픽카드 신호의 영향을 그대로 받으므로, 일부 영상 신호에 대해서는 제대로 출력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인 것으로 부팅시 제품에 따라 CMOS 셋업 화면이 출력되지 않는 문제를 들 수 있다. 또한 OSD 메뉴가 없거나 밝기만 조절 가능하다. 이처럼 바이패스 방식의 모니터는 여러 가지 제약이 뒤따른다. 

아래는 AD보드가 내장된 <아치바 Shimian QH2700-IPSMS Lite 엣지>와 바이패스 방식 모니터의 PC 부팅시 비교 동영상이다. 바이패스 방식 모니터는 경우에 따라 동영상과 같이 CMOS 진입 안내 화면이 안나오는 경우가 있다.

 

물론 컴퓨터 그래픽카드의 신호를 왜곡 없이 볼 수 있고, 그래픽카드의 다양한 영상처리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어 일부 전문가는 바이패스 방식을 선호하지만, 호환성이 떨어져 일반 사용자, 특히 노트북과 연결해 쓰고자 한다면 AD보드가 들어간 제품이 좋다.

이미 눈치 챘겠지만 <아치바 Shimian QH2700-IPSMS Lite 엣지>는 AD보드가 내장되어 있어 보급형 모니터답게 최소한의 입력 포트인 DVI와 D_SUB 단자를 갖고 있다(앞서 살펴본 대로 바이패스 방식은 DVI 하나만 달려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처럼 어떤 영상 신호가 들어와도 사용자가 설정한 값에 따라 모니터 특성에 맞게 패널 제어칩에 전달, 최적의 화면을 구현해낸다.

그리고 이런 AD보드의 존재로 인해 모니터 뒷면 OSD 버튼을 눌러 색상이나 밝기, 명암비 등을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적절하게 설정할 수 있다.

   
▲ OSD로 제공되는 메뉴. 5개로 나뉘어진 메뉴는 모니터의 세부 설정을 도와준다.

저반사 강화유리로 더욱 또렷해진 화질
패널 보호를 위해 강화유리를 쓴 모니터가 있다. 하지만 반사가 심해 화면 속 이미지를 제대로 볼 수 없다는 문제도 있다. 이런 이유로 품질보다는 패널 보호가 우선인 PC방이나 공공장소로 주로 팔려나갔다.

하지만 <아치바 Shimian QH2700-IPSMS Lite 엣지>는 강화유리를 사용했음에도 반사율을 크게 줄여 화면 속 이미지를 또렷하게 보여준다. 카메라 렌즈나 전투기 조종사 헬멧 등에 사용되는 ‘플라즈마 데포지션’을 써 반사율을 75% 감소시킨 것이다.

   
▲ 플라즈마 데포지션 코팅 처리해 반사를 크게 줄였다. 화면 반대편의 사물이 잘 비치지 않는다.

또한 ‘풀 라미네이션’이라는 기술을 써 패널과 강화유리 사이에 공간이 거의 없도록 만들었다. 이로서 강화유리와 패널 사이에 공간이 발생해 화면이 떠 보이는 문제도 해결했다.

이처럼 <아치바 Shimian QH2700-IPSMS Lite 엣지>의 강화유리는 외부 충격으로부터 패널을 보호하고, AH-IPS의 뛰어난 화질까지 챙겼다. 

AH-IPS 패널로 화질 만족도 우수
애플 시네마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패널과 동일한 AH-IPS 패널을 사용한 것도 눈에 띈다. 모니터의 생명은 패널에 달렸다. 어떤 패널을 쓰느냐에 따라 눈에 보이는 화질에 대한 만족감은 크게 달라진다. <아치바 Shimian QH2700-IPSMS Lite 엣지>는 수년전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4를 들고 나오며 ‘어썸(awesome)!’을 외치던 AH-IPS 패널을 달았다. 가장 진보된 패널 중 하나로, 주로 모바일 기기에만 사용되었으나 애플 시네마디스플레이와 같은 일부 고급 모니터도 AH-IPS 패널을 달고 나오고 있다. 2005년도에 LG에서 개발한 것으로, H-IPS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한 방식이다. TN-VA-IPS의 수평/수직 구동 방식이 혼합되어서 작동, 빛의 투과율이 매우 높다. 특히 시야각이 매우 우수해 어느 방향에서 봐도 색의 왜곡이 없을 뿐만 아니라 밝기가 우수하고, 색 재현력도 뛰어나다. 스티브 잡스도 그가 만들어낸 작품(아이폰, 아이패드)에 이 패널을 쓸 정도이니 패널의 품질과 성능에 대해서는 사실상 두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다.

   
▲ AH-IPS 패널을 써 시야각 특성은 매우 우수하다.

   
 

또한 S-IPS를 썼던 기존 제품에 비해 밝기도 15.79% 가량 더 밝아졌으며, 전력도 23.88% 줄었다. 앞서 살펴보았듯이 두께도 줄어들었다.

   
▲ 색상 표현력이나 명암비 특성도 매우 우수하다.

패널이 가지고 있는 해상도는 2560X1440이다. 기존 27형 모니터의 1920X1080보다 월등히 높다. 해상도가 높다는 것은 하나의 화면에 그만큼 많은 정보를 표시할 수 있다는 얘기다. 아래 그림만 봐도 웹 브라우저 창 두 개 정도만 띄우면 화면을 가득 채우는 1920X1080 모드와는 달리 2560X1440은 웹서핑을 하고, 문서작성을 하고, 동시에 사진과 동영상을 봐도 충분한 작업 공간을 제공한다. 혹자는 27형 모니터에서 2560X1440 해상도는 글자가 너무 작아 눈이 아프다는 얘기도 하지만 이는 dpi 조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으며, 표현할 수 있는 도트의 수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또렷하고 선명한 화질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이왕이면 보다 높은 해상도의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 최대 2560X1440 해상도까지 이용할 수 있다.

   
▲ 2560X1440 해상도는 기존 27형이 갖고 있던 1920X1080보다 훨씬 넓은 작업 공간을 제공한다.

최근 이미지 장치에서도 기존 8비트 대신 10비트를 채택, 풍부한 색감을 표현하는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아치바 Shimian QH2700-IPSMS Lite 엣지>도 비록 ’네이티브 10비트‘는 아니지만 ’8비트+A-FRC(2비트)‘로 색상을 표현함으로써 27형 고해상도 모니터로서는 처음으로 10억7000만 컬러의 풍부한 색 재현이 가능하다. 그만큼 원래의 색상에 가까운 화면을 접할 수 있기 때문에 화면에서 오는 사실적인 감동이 그대로 전해진다. 응답 속도도 6.5ms로 제법 빠르기 때문에 장면 전환이 빠른 영화나 긴장감 넘치게 FPS게임에서도 끊김이 느껴지지 않는 자연스럽고 깨끗한 화면을 볼 수 있다. 물론 기본 명암비도 1000:1, DCR 모드에서는 1백만:1로 뛰어나 어두운 영화나 게임 속에서도 사물을 구분해 사실감 넘치는 영상 환경을 제공한다.

이제는 평판 디스플레이의 대세가 된 LED 백라이트를 썼다. 따라서 전원을 켠 후 일정 시간이 지나야 예열이 되어 최대 밝기에 도달하는 기존 제품과는 달리 이 제품은 켜자마다 밝고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다. 또한 밝기는 더 높아지면서도 동작시 소비전력은 절반 가량 줄어들었고, 대기 상태에서도 기존 보다 30% 가량 낮아졌다. 전력계룰 이용해 실제 측정해보니 제품 사양에 표시된 최대 70W에 못미치는 약 59W(최대 밝기) 정도 되었으며, 대기 상태에서도 0.5W로 매우 낮게 측정되었다.

   
▲ 신형 패널과 LED 백라이트 유닛을 사용해 소비전력을 크게 줄였다.

이제 27형 모니터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하지만 제품에 따라 가격 편차가 크고, 패널이나 기능이 제각각이라 좋은 제품을 선택하기란 쉽지 않다. 그렇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모니터의 구매 포인트는 ‘패널’, 그리고 여기에 합리적인 가격과 적당한 기능과 성능이 뒤따른다면 보급형 모니터로서 무난한 선택을 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아치바 Shimian QH2700-IPSMS Lite 엣지>는 현재로서는 더 이상 따져볼 필요 없는 AH-IPS 패널에 가격도 적당하고, 보급형임에도 AD보드를 내장해 호환성과 성능까지 챙기고 있다. 데스크톱, 노트북 두루두루 화사하고 또렷한 화질로 넓은 공간에서 컴퓨터를 즐기고 싶다면 <아치바 Shimian QH2700-IPSMS Lite 엣지>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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