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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을 추구하는 무결점 모니터DP지원에 4Kx2K 다운스케일까지... '아치바 QH2700-IPSMS DP 썬더볼트 엣지 무결점'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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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7.11  01: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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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PC에 다수의 모니터를 연결하여 멀티모니터로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하나의 모니터에 다수의 디바이스를 연결해 쓰는 경우도 늘고 있다. 모니터가 커지고, 해상도도 높아지면서 보다 큰 화면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가정용 게임기, 셋톱박스, AV 기기, 그리고 스마트폰과 같은 스마트 디바이스까지... 거실이 아닌 혼자만의 공간에서 영상을 감상하거나 작은 스마트 디바이스 화면을 크게 보고 싶을 때 PC에 연결된 모니터를 십분 활용할 수 있다면 모니터의 가치는 그만큼 올라간다.

이처럼 모니터는 PC와의 독점적 점유 관계에서 벗어나 여러 디바이스와 관계성을 추구하면서 입력포트가 중요한 구매 포인트로 떠올랐다. 여러 입력포트를 갖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동시에 연결할 수 있는 장치가 많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에 모니터의 기본기인 탄탄한 화질까지 떠받쳐준다면 금상첨화다. 최근 출시된 ‘아치바 QH2700-IPSMS DP 썬더볼트 엣지 무결점’이 이런 조건에 부합된다. 각각 다른 타입의 입력포트 4개를 지원하며, 화면 왜곡이 거의 없는 AH-IPS 패널을 써 눈으로 주는 만족감도 뛰어나다.

   
▲ 아치바 Shimian QH2700-IPSMS DP 썬더볼트 엣지 무결점

모델명

QH2700-IPSMS DP 썬더볼트 엣지 무결점

패널

LG QHD AH-IPS LED 백라이트 모듈

화면 크기

68.6cm / 16:9

최대 해상도

2560X1440 픽셀

컬러

10bit / 10억7천만 컬러

기본 명암비

1000:1 (DCR 1,000,000:1)

밝기

440cd/m2

응답속도

6.5ms

시야각

좌우상하 178도

입력 단자

DVI-D(듀얼 링크) / HDMI Ver 1.4
디스플레이포트 / D-Sub(VGA)

스피커

내장 (5W + 5W)

전원 및 소비 전력

24V/5A (외부 어댑터) / 최대 70W

크기

654X491X160mm (스탠드 포함)

무게

7.1kg

다나와 최저가

‘아치바 Shimian QH2700-IPSMS DP 썬더볼트 엣지 무결점’은 최근 출시된 ‘아치바 Shimian QH2700-IPSMS 엣지’에서 디스플레이포트를 추가한 업그레이드형 제품이다. 따라서 ‘QH2700-IPSMS’ 라인업의 특징인 슬림형 베젤과 왜곡 적은 AH-IPS 패널, 저반사 코팅 등 기존 제품의 장점을 고스란히 이어 받았다.

   
▲ 아치바 Shimian QH2700-IPSMS DP 썬더볼트 엣지 무결점

   
 
눈에 두드러지는 이 제품의 외형적 특징은 주로 애플 제품에서 찾아볼 수 있는 ‘더 얇게’, ‘더 크게’ 보이는 ‘슬림 엣지 디자인’이다. 모서리 및 가장자리 부분을 깎아 내어 매우 얇게 보이는 시각적 착각을 만들어낸다(실제로도 끝부분은 두께가 5.7mm에 불과하다). 때문에 27형이나 되는 큰 모니터이지만 날렵하고, 날카로우며, 세련된 느낌을 심어준다. 또한 올 블랙 컬러로 시크하면서도 도도한 느낌,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강조해 어떤 인테리어 분위기와도 잘 어울린다.

   
▲ 가장자리 부분은 두께가 5.7mm로 매우 얇다. 또한 전체적으로 슬림한 시각적 효과를 준다.

   
▲ 슬림 엣지 디자인을 적용, 매우 날씬한 자태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전면에 강화유리를 덧댄 이 제품은 베젤과 디스플레이 패널이 일체화된 디자인으로 마치 베젤이 없는 듯한 효과를 낸다. 이런 디자인 설계는 29~30형 모니터 크기와 비슷한 느낌을 줘 대단히 시원하며, 넓은 모니터 화면을 바라보고 있는 듯하다.

   
▲ 있는듯 없는듯 '베젤-프리' 디자인


특히 패널을 받치고 있는 하단은 헤어라인 커팅 처리해 고급스럽다. 무광의 은은한 블랙 컬러와 그 안에 새겨 있는 ‘Shimian’ 로고는 시선을 빼앗지 않으면서도 ‘아치바 Shimian’만의 아이덴티티를 충분히 살려준다.

   
▲ 헤어라인 커팅 처리해 고급스럽다.


넓은 스탠드는 27형의 커다란 패널을 안정적으로 받쳐준다. 좌우 회전이나 높낮이 등의 기능은 없지만 전후 틸트 설정이 가능해 사용자의 시선에 따라 적당한 각도로 모니터를 맞출 수 있다. 또한 모니터 뒷면에는 베사 마운트홀이 있어 이와 호환되는 어댑터를 부탁해 벽면에 고정하거나 또는 다기능 스탠드를 연결함으로써 모니터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 사용자의 시선에 따라 적당한 각도로 모니터를 맞출 수 있다.

   
▲ 유광 재질의 스탠드


모니터의 전원 ON/OFF 및 신호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LED는 우측 하단에 자리 잡고 있다. 다만 전원과 OSD 조작 버튼은 모니터 우측 뒤쪽에 있어 조작시 다소 불편하다는 지적이 일부 있다. 하지만 한번 설정해 놓으면 여간해서는 잘 만지지 않게 되는 OSD 기능 특성상 오히려 뒤에 있기 때문에 전면의 디자인을 해치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다. 또한 기능별로 위에서부터 전원, 입력모드 변경, 메뉴 호출 등의 순서로 되어 있으므로 버튼을 직접 보지 않고도 손의 위치에 따라 모니터의 메뉴를 호출하고 설정할 수 있다.

   
▲ 조작 버튼은 모니터 우측 뒤쪽에 있다.

다음은 버튼을 눌러 호출한 주요 OSD 메뉴이다. 한국어 메뉴도 지원하므로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모니터 설정을 할 수 있다.

   
▲ 모니터 뒤쪽 메뉴 버튼을 누르면 사진과 같이 설명 메뉴가 나타난다.

   
▲ 밝기와 명도를 조절할 수 있는 메뉴

   
▲ 사용자 취향에 따라 세부적인 색상 선택이 가능하다.

   
▲ OSD 메뉴 위치와 노출되는 시간을 조절할 수 있다.

   
▲ 설정 메뉴는 한국어를 지원한다.

   
▲ 설정을 초기화할 수 있고, 와이드, 4:3 화면 비율과 DCR 여부를 지정할 수 있다.

이 제품에는 스테레오 타입의 스피커가 뒤쪽에 내장되어 있다. 따라서 HDMI나 DP로 연결하면 별도의 오디오 케이블 없이도 PC의 사운드를 모니터를 통해 들을 수 있다. 5W+5W 출력으로 제법 소리도 크기 때문에 고품질의 음질을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면 굳이 스피커를 살 필요는 없다, 오디오 입출력 단자가 별도로 있으므로, PC 사운드 입력이나 외부 음원 입력이 가능할 뿐 아니라 헤드폰이나 이어폰 등으로도 소리를 들을 수 있다.

   
▲ 스테레오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다.


패널 앞쪽에는 스크래치에 강한 저반사 강화유리를 부착했다. 대개 모니터 패널 위에 강화유리를 얹으면 유리와 패널 사이에 공간이 발생해 화면이 떠 보이는 문제가 있다. 그러나 이런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이 제품에는 ‘풀 라미네이션’이라는 기술을 써 패널과 강화유리 사이에 공간이 거의 없도록 만들었다. 따라서 화면을 보면 강화유리가 위에 있다는 느낌이 거의 들지 않는다.

또한 글레어 타입 디스플레이의 가장 큰 단점 중 하나인 난반사 문제도 해결했다. 모니터 맞은 편에 광원이 있거나 반사 특성이 강한 물체가 있을 경우 모니터에 반사되어 화면 왜곡 등 심한 이질감을 만들어 낸다. 하지만 플라즈마 이온 입자를 유리 위에 매우 얇게 뿌려 여러 겹 코팅하는 공정인 ‘플라즈마 데포지션’을 써 문제를 해결했다. 카메라 렌즈나 전투기 조종사 헬멧 등에도 사용되는 이 기술은 반사율을 크게 떨어뜨리고(약 75%), 동시에 색 왜곡 현상도 크게 줄여준다. 또한 컬러의 선명도를 살려주고, 더욱 깊은 블랙 표현력을 보여준다. 명암비와 화면의 선명도에서도 보다 풍부한 영상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영상 출력에 대한 만족감은 높다.

   
▲ 아치바 QH2700-IPSMS DP 썬더볼트 엣지 무결점(상)과 일반 모니터(하)의 난반사 비교


디스플레이포트(썬더볼트) 지원으로 맥북프로 및 맥북에어와 단짝
풍부한 입력단자는 이 제품의 큰 자랑이다. 입력단자로 아날로그 입력인 D-Sub(VGA)를 비롯해 디지털 입력인 DVI와 HDMI(Ver 1.4), 그리고 디스플레이포트(Ver 1.2)를 갖고 있어 PC를 비롯한 대부분 영상 기기를 연결하는데 불편함은 없다.

   
▲ 좌측부터 오디오 입출력, HDMI, DVI, VGA, DP(디스플레이포트), 전원 순이다.

특히 디스플레이포트는 애플 맥북프로 또는 맥북에어에서 쓰는 썬더볼트와도 호환되므로 이들 기기를 위한 외부 모니터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 낸다. 참고로 디스플레이포트 규격을 더욱 확장한 것이 썬더볼트이며, 썬더볼트는 디스플레이포트와 하위 호환성을 가지고 있어 맥북프로나 맥북에어의 썬더볼트에 미니 타입의 디스플레이포트를 연결하면 이를 지원하는 모니터를 출력장치로 쓸 수 있다. 따라서 맥북프로, 맥북에어에서 ‘아치바 QH2700-IPSMS DP 썬더볼트 엣지 무결점’을 쓰려면 ‘미니 디스플레이포트->디스플레이포트’ 케이블만 구입해 연결하면 2560X1440 픽셀의 QHD 해상도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 미니 DP(디스플레이포트)-to-DP(디스플레이포트) 케이블을 이용해 맥북프로나 맥북에어의 외부 모니터로 활용할 수 있다.

   
▲ 맥북프로 및 맥북에어에서 지원하는 썬더볼트. 디스플레이포트와 호환되기 때문에 디스플레이포트를 지원하는 모니터와 연결이 가능하다.

   
▲ 맥북에어와 ‘아치바 QH2700-IPSMS DP 썬더볼트 엣지 무결점’이 연결된 모습

DVI는 듀얼링크 타입으로, 2560X1440 해상도를 지원하지만, HDMI의 경우 연결되는 기기에 따라 1920X1080까지만 지원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해당 제품의 출력 해상도 확인이 필요하다.

또한, 입력포트는 세로로 배치되어 있어 동시에 여러 개의 포트를 사용해도 케이블이 서로 꼬임으로써 뒷부분에 불필요한 공간을 만들어내지 않는다.

   
▲ 입력포트는 세로로 배치되어 있어 동시에 여러 개의 포트를 사용해도 꼬임이 없다.


모니터의 핵심 기술인 패널도 이 제품의 자랑거리이다. 애플 시네마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패널과 동일한 AH-IPS 패널을 사용했다. 2005년도에 LG에서 개발, H-IPS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한 방식으로, TN-VA-IPS의 수평/수직 구동 방식이 혼합되어서 작동, 빛의 투과율이 매우 높다. 애플이 ‘레티나 디스플레이’라는 이름으로 한바탕 이슈를 쏟아 냈던 아이폰4와 아이패드에도 사용된 바 있는 이 패널은 시야각이 매우 우수해 어느 방향에서 봐도 색의 왜곡이 없을 뿐만 아니라 밝기가 우수하고, 색 재현력도 뛰어나다. 애플 소비자의 까다로운 입맛을 충족시킬 정도이니 패널에 대해서는 사실상 두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이다.

   
▲ AH-IPS 패널을 써 상하좌우에서도 왜곡 없는 뛰어난 색 재현력을 보여준다.

   
▲ 27형의 넓은 화면, 그리고 2560x1440픽셀 고해상도로 넉넉한 작업 환경을 만들어준다.
   
 

 
   
▲ AH-IPS 패널을 써 색 재현력과 명암비 등이 뛰어나다.


최근 이미지 장치에서도 기존 8비트 대신 10비트를 채택, 풍부한 색감을 표현하는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 제품도 비록 ’네이티브 10비트‘는 아니지만 ’8비트+A-FRC(2비트)‘로 색상을 표현함으로써 10억7000만 컬러의 풍부한 색 재현이 가능하다. 그만큼 원래의 색상에 가까운 화면을 접할 수 있기 때문에 화면에서 오는 사실적인 감동이 그대로 전해진다. 응답 속도도 6.5ms로 제법 빠르기 때문에 장면 전환이 빠른 영화나 긴장감 넘치게 FPS게임에서도 끊김이 느껴지지 않는 자연스럽고 깨끗한 화면을 볼 수 있다. 물론 기본 명암비도 1000:1, DCR 모드에서는 1백만:1로 뛰어나 어두운 영화나 게임 속에서도 사물을 구분해 사실감 넘치는 영상 환경을 제공한다.
 

다운 스케일 기능 적용, 4Kx2K 해상도 지원
또 하나 이 제품에 감춰진 기능이 있다. 4Kx2K 해상도 지원이 그것이다. 최근에는 디지털TV나 영화에서 4Kx2K 해상도가 종종 사용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제품은 3840x2160 해상도의 4Kx2K를 HDMI를 통해 30Hz(frame/sec)까지 수용함으로써 네이티브 해상도인 2560x1440 픽셀로 다운 스케일 할 수 있다. 따라서 요즘 디지털 영상 시장에서 통용되는 4Kx2K 해상도를 이용할 수 있다.

   
▲ 3840x2160 해상도 다운 스케일을 지원한다.

   
▲ 다운 스케일 기능을 적용, 3840x2160 해상도를 쓸 수 있다.
   
 

이제는 평판 디스플레이의 대세가 된 LED 백라이트를 썼다. 따라서 전원을 켠 후 일정 시간이 지나야 예열이 되어 최대 밝기에 도달하는 기존 제품과는 달리 이 제품은 켜자마다 밝고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다. 또한 밝기는 더 높아지면서도 동작시 소비전력은 절반 가량 줄어들었고, 대기 상태에서도 기존 보다 30% 가량 낮아졌다. 전력계룰 이용해 실제 측정해보니 제품 사양에 표시된 최대 70W에 못 미치는 65W(최대 밝기) 정도 되었으며, 대기 상태에서도 0.5W로 매우 낮게 측정되었다.

   
▲ 소비전력 측정 결과


완전무결을 추구. 보다 완벽한 모니터를 위해...
제품의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철저한 품질 관리 하에 출시되는 무결점 제품인 만큼 단 1개의 불량화소라도 불량으로 간주, 교환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평소 모니터의 불량화소에 예민했다면 이와 같은 무결점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특히 최근 트렌드인 ‘슬림 엣지 디자인’에 가정용, 업무용은 물론이고 전문 디자이너에게도 최적인 AH-IPS 패널을 썼을 뿐 아니라 입력 포트의 다양화, 그리고 저반사 코팅 처리 및 4Kx2K 다운스케일 지원 등 동급의 타 27형 모니터보다 여러모로 많은 재주를 지닌 제품이다. 단 하나의 불량화소도 허용치 않는다는 ‘무결점’의 의미가 보다 완벽한 제품을 추구하는 의지로 엿보이는 모니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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