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탭
기획
생김새도 기능도 천차만별 ‘블루투스 스피커’ 어떻게 고를까?용도에 따라 골라보는 나만의 블루투스 스피커 구매가이드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2.18  14:55: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포터블 디바이스 제품이 빠른 속도로 성장함에 따라 이들을 무선으로 이어주는 블루투스 시장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인 ABI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해에는 약 25억대의 블루투스 제품이 출하될 것으로 내다 봤으며, 또한 2018년에는 연간 출하대수가 2배 늘어 45억대에 달할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기기 이용자라면 블루투스 관련 제품 하나쯤은 쓰게 된다는 얘기이다.

   
 
현재 블루투스 제품 중 가장 대중적이며, 활성화된 것은 오디오 관련 분야이다. 무선이라는 특성을 톡톡히 살려 스마트 기기와 자유롭게 연결해 더욱 흥겹게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한 블루투스 스피커 및 이어폰/헤드폰은 노래와 춤을 좋아하는 우리 정서에 딱 들어맞으면서 불티나게 팔려나가고 있다. 특히 음향기기·스피커 전문기업인 브리츠는 PC스피커 시장에서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지난해부터 블루투스 기기를 대거 출시하며 블루투스 시장을 확산시키는데 일조했다. 개성과 트렌드를 중시하는 스마트 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다양한 신제품을 공격적으로 출시하면서 지난해 4분기에는 절반 가까이 되는 시장 점유율(다나와 기준)을 차지하며, 다시 한 번 스피커 등 음향기기 분야의 강자임을 드러냈다.

   
▲ 2013년 10월~12월 다나와 PC스피커 분야 블루투스 제품 업체별 점유율(자료 출처 : 다나와 리서치)

너무나 많은 블루투스 스피커 “뭘 사야하지?”
블루투스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피커 등 음향기기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액세서리. 하지만 온라인 마켓을 둘러보거나 매장에 나가보면 종류도 수 십 가지에 가격도 천차만별, 게다가 기능도 조금씩 차이가 있어 어떤 제품을 골라야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하지만 어떤 목적으로 어디에서 쓸 것인지 분명하게 파악한다면 블루투스 스피커를 고르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 제품이 죄다 거기서 거기 같지만 조금씩 차이가 있으므로 그 특성을 파악하면 나에게 맞는 블루투스 스피커를 구입할 수 있다. 따라서 상황에 따른 블루투스 스피커의 쓰임새를 파악해보고, 다양한 종류의 블루투스 음향기기를 출시하고 있는 브리츠 제품군에 대한 제품별 가이드를 제시해 본다.

‘음악을 테이크아웃하다’
언제든지 늘 스피커를 휴대하고 싶다면...

블루투스 스피커의 본질은 무선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것. 블루투스 스피커를 찾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다. 따라서 휴대성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덩치 큰 스피커보다는 주머니에도 쏙 들어가는 깜찍한 제품이 소비자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물론 크기가 작다고 해서 소리까지 작아지면 곤란하다. 따라서 휴대성과 출력, 그리고 이동하면서 충분히 들을 수 있는 넉넉한 배터리 구동 시간은 반드시 살펴봐야 할 체크 포인트이다. 게다가 최근에는 단순 스피커 이외에 갖가지 부가 기능을 넣어 스피커의 쓰임새를 더욱 넓힌 제품들이 시선을 끌고 있는 상황이다.

‘브리츠 BA-V1 Tam Tam’은 한손에도 들어가는 작은 크기의 스피커이다. 대개 크기가 작으면 소리 출력 또한 작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에는 40mm 크기의 3W 고성능 유닛이 탑재되어 있어 실내는 물론이고, 야외에서도 강력한 중저음과 섬세한 사운드를 재생해낸다. 또한 공기압축 출력 시스템이 적용되어 인클로저 내에서 강력한 중저음을 만들어 내 크기는 작지만 제법 높은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실제 사용해보면 생각보다 큰 소리에 다소 놀라게 된다. 대용량의 리튬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USB로 간편하게 충전하고, 전원 연결 없이 오랜 시간 언제 어디서든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MP3 등 음원이 내장된 마이크로SD 카드를 제품 측면에 있는 슬롯에 삽입하면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이 없어도 어디서든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볼륨 조절은 물론이고 재생 및 일시정지 버튼이 있어 사용이 편리하다. 또한 Aux 단자도 지원, 블루투스로 연결할 수 없는 포터블 오디오 기기와 연결하여 보다 큰 소리로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해준다.

   
▲ 브리츠 BA-V1 TamTam

‘브리츠 BR-3000 Mini’ 역시 이름에서 느껴지듯 작은 크기로 블루투스의 편리함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한 변의 길이가 48mm에 불과한 큐빅 스타일로, 알루미늄 재질을 사용해 더욱 콤팩트하고 단단하게 느껴진다. 또한 알루미늄 재질이 주는 고급스러운 표면 재질 역시 포터블 아이템으로서 산뜻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을 준다. 특히 360도 전방으로 퍼지는 사운드는 개인용 음악 감상은 물론이고,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들을 수 있을 정도로 높은 전달력을 가지고 있으며, 묵직한 무게로 인해 고급 스피커에서 들을 수 있는 강력한 중저음까지 발휘하여 높은 음질과 저음으로 입체적인 사운드를 내준다. 가격도 2~3만원 대로 저렴한 편이어서 측면에 기업 로고 등을 삽입, 판촉용으로서도 인기가 높다.

   
▲ 브리츠 BR-3000 Mini

나는 아웃도어 활동파
휴대성 및 내구성 강조한 이웃도어용 블루투스 스피커

아웃도어만큼 블루투스의 장점인 무선의 편리함을 제대로 누리 수 있는 환경도 드물다. 도시 생활에서 지친 몸과 마음의 힐링을 위해 자연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잔잔한, 때로는 흥겨운 음악을 듣곤 하는데 이때 블루투스 스피커는 최선의 선택. 게다가 캠핑 뿐 아니라 익스트림 스포츠 환경을 고려한 휴대성과 견고한 외형까지 갖춘 제품은 아웃도어 마니아로부터 절대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이템이다.

   
▲ 브리츠 BA-V200 Mini.B

'브리츠 BA-V200 Mini.B'는 아웃도어를 위해 탄생한 블루투스 스피커이다. 카라비너(클립)가 있어 활동이 많은 아웃도어 환경에서 배낭, 벨트에 걸거나 등산장비에 부착하는 등 어디든 걸어둘 수 있는 휴대성이 매우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한손에 들어가는 매우 작은 크기이지만 3W 고출력 스피커 유닛을 탑재해 상대적으로 시끄러운 아웃도어에서도 원음에 가까운 사운드가 또렷하게 들린다. 또한 NFC 자동 블루투스 페어링 기술을 지원, NFC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을 스피커에 갖다 대기만 하면 자동으로 페어링(연결)이 이뤄져 기기 조작이 서투른 초보자로 쉽게 사용할 수 있다. 한번 충전으로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는 500mAh 대용량 리튬전지, 그리고 블루투스 외에 외부입력(Aux) 포트로 타 음원기기와 유선 연결이 가능한 장점도 눈길을 끈다. 제품 색상은 블랙과 컬러가 있으며, 4만원 대의 다소 부담 덜은 가격에 제품 전면이나 측면에는 회사나 관공서, 단체 등의 로고나 문구를 쉽게 넣을 수 있어 판촉 및 홍보용으로도 인기가 높다.

차 안에서 쓰는 블루투스 스피커
전화통화까지 지원해 안전운전 돕는다

뚜벅이만 블루투스를 이용하는 것이 아니다. 차 안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이들에게도 블루투스 스피커는 필수 아이템. 특히 블루투스를 직접적으로 지원하지 않는 자동차라면 블루투스 스피커 하나만으로 차 내 오디오 환경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다. 게다가 일부 블루투스 스피커는 음성통화를 위한 프로파일을 지원하고, 스피커 내에 마이크까지 내장함으로써 음악 듣는 용도뿐만 아니라 스피커폰과 같이 운전 중 전화통화용으로서 그 효과를 톡톡히 발휘해낸다. 게다가 대시보드 위에 올려놓으면 차내 인테리어 소품으로서도 매력 만점.

   
 
‘브리츠 BR-3200 Polo’는 깜찍한 크기로 언제 어디서든지 자유로운 무선 라이프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차 내에서도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아 매우 편리한 블루투스 스피커이다. 특히 차 내 수납공간에도 충분히 들어갈 정도로 작아 필요할 때마다 스피커를 꺼내 쓸 수 있어 좋다. 전화통화 기능을 제공해 차 내에서는 운전대에서 손을 내려놓지 않고도 전화 통화가 가능하며, 소음을 최소화시켜주는 마이크를 내장해 통화품질도 우수하다. 또한 미끄럼 방지 고무패드가 장착되어 차 주행 중 흔들림에도 안정적으로 고정된다. 블루투스 뿐만 아니라 AUX 입력 기능을 이용해 타 오디오 기기와의 연결이 용이하며, 블루투스 기능의 페어링 상태를 신호음과 음성으로 안내해 줘 쓰기가 쉽다. 카오디오 출력에는 훨씬 못미치지만 차 내에서 스마트폰 속에 있는 음악이나 팟캐스트를 무선으로 들을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아이템이다. 이 제품 역시 부담 없는 가격에 많은 재주를 지니고 있어 회사나 브랜드 로고를 측면에 추가함으로써 판촉용으로도 인기가 높다.

   
▲ 브리츠 BR-3200 Polo

차 내에서 쓸 스피커로 좀 더 큰 소리를 원한다면 ‘브리츠 BA-V2 SoundBox’도 안성맞춤이다. 그리 크지 않으면서도 빨강, 블루, 블랙 등 톡톡 튀는 컬러로 차 내 분위기를 180도 바꾸기에 충분한 매력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또한 각 콘트롤 버튼과 입력단자를 간결하게 배치함으로써 누구나 쉽게 제품을 이해하고 쓸 수 있도록 했으며, 미끄럼 방지 고무패드를 부착해 자동차 주행에 따른 본체의 진동을 최소화하여 빈번한 떨림으로 인한 음원 손실을 줄여주고, 동시에 미끄러운 표면이나 기울어진 위치에 놓아도 쉽게 미끄러지지 않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38mm 고성능 유닛을 탑재해 보다 파워풀한 서라운드 효과를 내며, 밀폐된 자동차 실내는 물론이고, 야외에서도 귀를 즐겁게 하기에 충분한 소리를 낸다. 마이크로SD와 AUX 단자를 이용해 보다 다양한 소스의 기기로부터 음악을 들을 수 있고, 고감도 마이크가 내장되어 스마트폰으로 연결시 전화가 오면 음악을 듣는 중에도 통화버튼을 눌러 전화통화를 할 수 있다.

   
▲ 브리츠 BA-V2 SoundBox

스마트폰, 태블릿과 단짝 친구를 찾는다면?
충전 및 거치 기능까지 더한 스마트 블루투스 스피커

스마트 기기가 증가하면서 블루투스 스피커의 수요도 크게 늘었다. 스마트폰은 크기의 제한으로 보다 큰 소리를 내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 아무래도 유선보다는 무선 방식의 블루투스 스피커가 여러모로 편리함을 주고 있어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스피커는 찰떡궁합을 이룬다.

최근에는 단순한 소리의 연결을 넘어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액세서리로서 몇 가지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스피커가 눈길을 끌고 있다. 거치 및 충전 등 실용성을 더한 이들 제품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더욱 스마트하게 쓰도록 도와주는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프리미엄 블루투스 스피커 '브리츠 BA-V400 Lightning'은 실버와 화이트 컬러를 절묘하게 조합해 세련되고 고급스런 이미지를 완성한 제품. 한 손으로 가볍게 파지할 수 있을 만큼 얇아 백팩이나 핸드백 등에 수납하기에도 매우 편리하다. 상단 우측 베젤에 재생과 트랙, 음소거 등 제어버튼을 배치해 보다 직관적으로 스피커를 제어할 수 있으며, 고감도 내장마이크와 통화 버튼을 통해 편리한 핸즈프리 기능을 활용할 수도 있다.

   
▲ 브리츠 BA-V400 Lightning

특히 3800mAh에 달하는 대용량 배터리를 내장해 더욱 넉넉한 사용시간을 확보한다. BA-V400 Lightning은 아웃도어 환경에서 수시로 만나는 스마트기기의 배터리 방전사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파워뱅크 충전 시스템’을 갖췄다. 덕분에 스마트폰•태블릿 등 모바일기기의 방전 시 측면의 USB 포트를 활용해 이를 충전할 수 있다.

   
 
모바일을 위한 실용적인 디자인도 돋보인다. BA-V400 Lightning의 중앙 베젤을 간단히 회전시키면, 스마트기기를 위한 거치대가 된다. BA-4000 Lightning을 거치하거나, 스마트폰•태블릿을 거치하는 등 상황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어 혼자 사용할 때나 여럿이 함께 사용할 때 모두 최상의 편리함을 제공한다. 두 개의 40㎜ 드라이버 유닛과 저음반사시스템(Bass Reflecting Plate)을 통해 수준 높은 음질을 구현했다. 출력은 5W로 넉넉한 수준이며, 저음반사시스템은 작은 크기에도 강력한 중저음과 왜곡 없는 사운드를 만들어낸다.

태블릿PC 사용자에게 특히 유용한 '브리츠 BA-V2 Jembe'는 거치대를 내장, 태블릿과 스마트폰을 이상적인 각도로 거치하여 영화나 드라마 등을 더욱 편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하나의 악기를 연상케 하는 고급 실버 소재는 더욱 세련된 디자인으로 어느 장소에서도 돋보이는 훌륭한 외관을 자랑한다. 특히 메탈 재질의 몸체 양쪽에 유닛을 배치한 공기압출 시스템으로 더욱 풍성한 음질을 제공한다. AUX 단자를 갖고 있어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않는 오디오 기기와 유선으로 연결해 쓸 수 있으며,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USB로 충전, 전원이 없는 야외에서도 블루투스의 자유로움을 즐길 수 있다.

   
▲ 브리츠 BA-V2 Jembe
   
 
내 노트북에 어울리는 블루투스 스피커를 찾는다면?
소리, 디자인, 기능 모두 만족시키는 다목적 블루투스 스피커

또 하나의 포터블형 제품인 노트북. 그러나 내장된 스피커 소리는 영 만족스럽지 않다. 그렇다고 거추장스러운 유선 스피커를 들고 다닐 수는 없는 노릇. 어느 정도 빵빵한 소리를 내 주고, 무선의 편리함에 충분한 배터리 사용시간과 다양한 부가 기능까지 챙겨준다면 사무공간에서, 혹은 학교 동아리방에서, 카페에서, 야외에서 나의 귀를 늘 즐겁게 해 주기에 충분하다.

   
▲ 브리츠 BA-V100 SoundMax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 '브리츠 BA-V100 SoundMax'는 야외나 실내에서 선 없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노트북 등과 연결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제품으로 스피커 내에 1,000mAh 용량의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 최대 6시간 가량 음악 재생을 지원한다. 소형 스피커지만 38mm 크기의 유닛을 탑재하고 포터블 구조에 맞는 최신 사운드 기술을 적용해 풍부하고 높은 해상력의 다이내믹한 사운드 감상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스피커를 통해 음악을 듣고 블루투스 오디오 리시버 빛 핸즈프리 등의 역할도 척척 해 냄으로써 다양한 활용성을 제시한다. 외부기기와 연결할 수 있는 AUX 입력 단자 및 블루투스 오디오 리시버를 위한 라인 출력 단자도 제공된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심플한 디자인. 직선을 강조한 모습에 러버 코팅을 더해 단단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색상은 선호도가 높은 블랙과 강렬한 인상을 주는 레드, 두 가지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깔끔한 디자인이 우선이라면
인테리어 소품으로서도 뛰어난 스타일리시 블루투스 스피커

그냥 무선 스피커가 아니다. EO로는 테이블 위의 인테리어 소품으로서 디자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포터블 제품임을 감안하면 어디서든 당당하고 자신 있게 꺼낼 수 있는 개성 넘치는 디자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주변 환경을 바꿔주고 타인의 시선까지 한번에 잡을 수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에는 뭐가 있을까?

손끝으로 사운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브리츠 BA-V4 Ginie’는 스피커 유닛을 내부에 감춰 크기는 더욱 콤팩트하게 줄인 제품이다. 특히 상단 부분을 눌렀을 때 스르륵 올라오는 콘트롤 패드의 촉감 뿐만 아니라 멜로디 소리까지 즐거워 쓰면 쓸수록 흥미가 생긴다. 손으로 컨트롤 패드를 눌러 전원을 ON/OFF 할 수 있으며, 터치로 음량 조절 및 이전곡과 다음곡 설정이 가능하다. 항아리 모양의 독특한 외형, 그리고 유광 플라스틱 재질과 무광 고무재질이 견고한 느낌으로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전원을 켰을 때 들어오는 블루 라이트는 고급스러운 느낌 뿐만 아니라 어두운 곳에서 시인성을 높여 편리한 사용을 돕는다. 블루투스 스피커의 페어링 상태를 신호음과 음성으로 안내해 줘 눈으로 볼 수 없는 페어링 진행 과정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고, 블루투스 오디오 리시버 기능을 지원, 이 제품을 고출력 스피커와 연결하면 어떤 스피커도 블루투스 스피커로 사용이 가능하다.

   
▲ 브리츠 BA-V4 Ginie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풍부한 출력으로 스마트 라이프를 더욱 풍성한 즐거움으로 채울 블루투스 스피커 '브리츠 BR-3300 BoomBoom'은 블랙, 레드, 그린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돼 사용하는 모바일기기의 디자인과 색상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다. 굴곡 처리된 표면과 산뜻한 색상으로 애플 iOS, 구글 안드로이드 등 다양한 모바일기기와 더욱 잘 어울린다. 블루투스 3.0+EDR 지원으로 최대 8m 이내의 블루투스 지원 기기와 무선으로 연결해 음악을 감상할 수 있으며, 내장 배터리로 최대 6시간(유선 연결 시, 블루투스 무선 연결 시 최대 4시간)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아울러 두 개의 2W 스피커 드라이버 채용으로 여럿이 즐기기에 부족함 없는 출력을 제공한다. 외부 입력을 위한 AUX 단자를 갖춰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않는 음향기기와도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으며, 내장된 마이크를 이용해 더욱 편리하게 통화할 수 있는 핸즈프리 기능을 활용할 수도 있다. 급격히 확대되는 스마트 트렌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효과 만점의 액세서리로 충분한 역할을 할 수 있다.

   
▲ 브리츠 BR-3300 BoomBoom
   
 
무선의 편리함에 빵빵한 소리까지 원한다면...
더욱 강력해진 하이파이 블루투스 스피커

블루투스가 휴대용이라고 해서 소리에 대한 편견을 갖고 있다면 금물. 특히 아웃도어 환경을 겨냥한 일부 제품은 시끄러운 야외에서도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제법 큰 소리를 낸다. 70㎜ 풀 레인지 스피커 드라이버 탑재로 압도적 사운드를 제공하는 블루투스 스피커 ‘브리츠 BR-3300 Formular’는 커다란 풀 레인지 스피커 드라이버와 클래스-D 앰프를 적용, 전 대역을 통틀어 선명하고 웅장한 사운드로 귀를 사로잡는다. 가정과 사무실 등 어디에서나 사용하기에 부족함 없는 정격 12W의 강력한 울림이 매력적이다. 더불어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의 풍부한 중저음 표현 및 잡음 방지 기능으로 음악, 동영상 감상, 게임 등의 멀티미디어를 보다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 브리츠 BR-3300 Formular

무선 리모컨으로 전원과 모드변경, 볼륨, 일시 정지등 모든 기능을 손안에서 컨트롤 되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본체 바닥에 별도의 수납공간을 마련해 리모컨을 쉽게 보관하고, 이동 시 분실위험을 줄인다. 본체 상단에도 전원과 볼륨조절, 통화버튼을 배치해 직접 컨트롤 역시 가능하다. 또한, 고감도 내장마이크가 탑재되어 음악감상 중 혹은 원거리에서도 선명한 핸즈프리 음성통화 및 일대 다 음성회의에 활용할 수 있다. 회사 프레젠테이션 시, 노트북의 작은 사운드를 커버할 수 있으며, 캠핑 및 트래킹, 등산 등의 아웃도어 활동 시에도 여럿이 함께 즐기기에 충분하다. 3.5mm AUX 케이블이 기본 제공되어,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않는 일반 MP3 플레이어와 DVD, 노트북, PC 등도 연결하여 음악 재생이 가능하다.

나무 재질 특유의 클래식하고 중후한 멋을 간직하면서도 블루투스 연결로 다양한 스마트기기와 호흡이 잘 맞는 우든 스타일 스피커 'BE-MP1000BT'와 'BE-MP3000BT'는 브리츠가 앞서 선보인 바 있는 'BE-MP1000', 'MP3000'에 블루투스 리시버를 더해 블루투스 스피커의 역할을 강조한 제품이다. 기존에 호평 받았던 중후한 디자인은 그대로 지켰다. 고밀도 MDF 인클로저를 채택, 기타나 첼로, 바이올린과 같은 현악기가 소리를 내는 구조에 착안한 울림통 설계를 적용해 깊이 있는 사운드를 구현했다. 목재 특유의 따뜻하고 클래식한 멋도 살렸다.

   
▲ BE-MP1000BT

쉽고 편한 조작도 장점이다. BE-MP1000BT는 음량 조절 버튼과 입력 모드 전환, 전원 버튼 등 4개의 직관적인 아날로그 버튼을 채용했고 음량과 입력 상태 등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LED 디스플레이도 탑재했다. 하이파이 스피커를 지향하는 BE-MP3000BT는 대형 풀레인지 유닛과 실크 돔 트위터를 탑재해 전대역에 걸쳐 탄탄한 사운드를 자랑한다. 여기에 터치방식 입력을 지원하며, 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음량 및 연결 상태 확인이 가능하다. 또 무선 리모컨을 제공해 스피커까지 갈 필요 없이 쉽게 기능을 쓸 수 있다.

   
▲ BE-MP3000BT

나 혼자만의 음악에 빠져볼까?
방해받지 않는 무선 라이프를 꿈꾼다면 블루투스 이어폰/헤드폰

누구에게도 방해받고 싶지 않고,
무선의 편리함을 마음껏 누리고 싶으며,
실내에서는 물론이고 아웃도어에서도 양손이 자유로운 나만의 음악생활을 즐기고 싶다면?
블루투스 기술을 얹은 이어폰과 헤드폰이 정답이다. 무선거리 10미터 이내에서 자유로운 이동, 수 시간 이상 연속적으로 들을 수 있는 넉넉한 배터리에 고음질을 추구하는 드라이버까지 욕심낸다면 브리츠의 블루투스 이어폰/헤드폰 4종 세트가 있다.

우선 활동적인 이들에게는 ‘브리츠 BZ-M50’은 이어폰 타입의 블루투스 제품이 제격이다. 15.5g에 불과한 초경량이며, 귀 뒤로 넘겨서 착용하는 방식으로 무게감도 거의 없기 때문에 심한 움직임의 운동이나 레저 활동에 적합하다. 게다가 트레이닝복은 물론 일반 캐주얼 의상과도 잘 어울리는 심플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블루투스 4.0을 적용시킨 이 제품은 가볍고 높은 강성을 지닌 알루미늄 소개의 하우징을 사용함으로써 불필요한 진동을 없애 왜곡없는 소리를 내준다. 또한 견고한 몸체에서 나타나는 관악기 특유의 청명한 고음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 소리에 대한 만족감도 높다. USB로 간편하게 충전이 가능하며, 멀티페어링을 지원해 두 대의 기기에 연결, 사용할 수 있다. 케이블 중간에는 볼륨 조절, 곡 재생 및 일시정지, 곡이동 등 제어가 가능한 리모컨 기능이 들어가 있으며, 블루투스 음악 감상 뿐만 아니라 음성통화 프로파일을 지원함으로써 음악을 듣는 중에도 걸려오는 전화를 받을 수 있는 제품이다.

   
▲ 브리츠 BZ-M50

클래식과 모던함의 조화를 보여주는 ‘브리츠 BZ-M70’ 블루투스 헤드폰은 스타일을 중시하는 오디오 마니아에게 어울리는 제품이다. 어쿠스틱한 아날로그와 디지털 느낌이 어우러진 디자인으로 단순한 음악감상을 넘어선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는 패셔너블 디자인이 매력적이다. 오디오 전문가를 위한 스튜디오 수준의 사운드를 위해 하이파이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도록 음원손실방지 기술을 더하였으며, 더욱 밀도 있고 잘 통제된 중저음, 그리고 중간 음역대도 살려 악기의 음색을 더욱 자연스럽게 표현한다. 멀티페어링을 지원 최대 2대의 블루투스 지원 기기를 교차 페어랑 연결할 수 있으며, 고성능의 마이크를 탑재하고 음성통화를 위한 프로파일도 지원함으로써 음악감상 중에 걸려오는 전화도 노이즈 없는 깨끗한 상태로 받을 수 있다. USB포트를 이용 약 3시간 가량 충전하면 최대 8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다.

   
▲ 브리츠 BZ-M70

브리츠가 처음 선보인 무선 헤드셋 ‘브리츠 BE-M17’은 한 차원 높은 음질과 무선의 편리함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제품이다. 대구경 40㎜ 드라이버를 채용해 블루투스로 구현할 수 있는 최상의 음질을 실현했다. 아울러 내장된 마이크를 활용해 어디서든 자유로운 핸즈프리 통화가 가능하다. 헤어밴드 끝부분에 제어부를 배치한 디자인도 장점이다. 손끝의 감각만으로 기기를 제어해야 하는 무선 헤드셋의 특성을 고려, 가장 편리한 위치와 직관적 디자인을 제공한다. 덕분에 모바일기기를 더욱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다. 사용자는 손끝의 감각만으로 음악의 재생과 정지, 앞뒤 선곡, 음량을 조절할 수 있으며, 전화가 걸려올 경우 간편하게 통화할 수 있다. 특히, 고광택의 화이트와 묵직한 느낌의 블랙 컬러, 세련된 이미지의 사각형 이어컵 등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은 BE-M17을 더욱 고급스런 이미지로 완성시킨다. BE-M17에 내장된 리튬 폴리머 배터리는 약 8시간 연속 통화나 음악감상이 가능하다. 대기시간은 최대 100시간이며, 완전 충전에 약 3시간 가량 소요된다. 별도의 스테레오 단자를 지원해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않는 기기와 유선으로 연결해 사용할 수도 있다.

   
▲ 브리츠 BE-M17

‘브리츠 BE-M10’는 전화통화를 위한 이어셋.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초소형 스타일로, 기존 이어셋보다 훨씬 작아져 투박한 디자인이 부담스러웠던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어훅 디자인을 적용, 귀에 고정이 되어 심한 움직임에도 떨어지지 않는 안정감과 통화시 편리함을 더한다. 또한 귀에 밀착하는 방식의 안정적인 이어피스는 장시간 착용해도 이질감이나 통증이 거의 없으며, 편안하고 주변 소음을 차단하는 효과까지 낸다. 한번 충전으로 최대 60시간 대기시간, 3시간 연속통화가 가능하다.

   
▲ 리츠 BE-M10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브리츠 블루투스 스피커'를 득템

소비자의 요구에 따른 다양한 제품으로 고객만족을 추구하는 브리츠는 졸업과 입학, 그리고 새학기를 맞아 브리츠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획전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기획전 제품 구입 후 포토상품평을 남기면 전원 고급 이어폰을 주며, 블로그 혹은 카페에 사용기를 올리면 선착순 10명에게 파리바게트 2만원 기프티콘을 주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시중가보다 훨씬 저렴하게 살 수 있으며, 사은품까지 얻을 수 있는 이번 기획전은 11번가를 통해 2014년 2월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졸업/입학을 받아 선물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기프트백도 함께 구성했다.

   
 

브리츠 기획전 바로가기

[관련기사]

이준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기사
1
이스트라, 국내 최초 ‘안드로이드 10 TV’ 출시… 쿼드코어 칩셋 써 향상된 성능
2
하이엔드 프로세서 경쟁...라이젠 5000 시리즈와 인텔 11세대 프로세서 승자는?
3
작은 성능 차이도 아쉽다면… RTX 3070 MAX-P 게이밍 노트북 ‘기가바이트 어로스 15P XC i7’
4
인텔 11세대 프로세서와 찰떡궁합 'ASRock Z590 EXTREME 디앤디컴'
5
120Hz로 게임도 거뜬한 IPS ART 패널 TV ‘라익미 플레이 K49/55/65ART UHT 120Hz 게이밍 4K HDR’
6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김태훈 원장,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캠페인 참여
7
ADATA, 노트북, 콘솔 게임기에 장착 가능 XPG GAMMIX S70 BLADE Gen4x4 M.2 NVMe 출시
8
한국인프라, ‘NVIDIA A100 Tensor 코어 GPU’ 퀴즈 이벤트 진행
9
서진네트웍스, 스마트홈 IoT 제품군 12종 대거 출시
10
유니씨앤씨, 가뭄에 단비같은 사운드 JBL BAR 9.1 사운드바 긴급공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신로34길 10 영남빌딩 5층 504호  |  대표전화 : 070-7527-041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자00408  |  등록년월일 : 2013년 4월 15일
발행인 : (주)이노엠앤엠 이준문  |  편집인 : 이준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준문
Copyright © 2013 뉴스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ewsta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