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탭
뉴스디지털
더함, LG IPS 패널 달고 MT9612 및 구글 OS 담은 2024년형 제로베젤 65형 UHD TV 출시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2.27  18:50: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더함(더바오파트너스 대표: 김승진, www.thebao.co.kr)은 LG ips, MT9612, 구글OS를 적용한 65형 2024년형 구글TV ‘NA652UHD 제로베젤`(이하 NA652UHD)을 출시한다.

   
 

NA652UHD는 MT9612칩셋을 적용해 MT9602에 비해 21퍼센트 빠른 처리속도를 갖춘 제품이다. HDMI 2.1의 핵심 기능인 ALLM(자동 저지모드)을 지원해 콘솔 게임 시 끊기지 않는 부드러운 화면 전개를 경험할 수 있다. ARC보다 대역폭이 강화된 eARC를 지원해 압축없는 디지털 신호를 전송할 수 있어 더욱 디테일하고 풍부한 사운드 구현이 가능하다. AV1 코텍화질을 지원해 기존 코덱에 비해 30퍼센트 적은 용량으로 고품질 비디오 켄텐츠를 스트리밍할 수 있다.

NA652UHD는 LG ips패널을 달아 자연에 가까운 색표현을 보여준다. MEMC 기능을 지원해 저프레임의 영상 재생 시 보간 기술을 적용, 프레임의 사이사이에 영상을 추가해 더욱 부드럽게 재생한다. 이외에도 돌비비전, HDR10 등 다양한 포맷을 지원한다.

NA652UHD는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해 입체적인 음향을 들려준다.

NA652UHD는 기존 안드로이드 운영체계에서 한 단계 진화한 통합 구글 안드로이드 OS를 적용한 제품이다. UI 3.0 적용으로 직관성이 높아 소비자의 편의성이 증가했다. 구글 OS 개인별 프로필과 어린이용 프로필 설정이 가능하다. ‘사용자’를 고려한 ‘콘텐츠’ 중심의 UI로 개선되어 앱 이동 없이 시청할 콘텐츠를 홈 화면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구글 AI가 시청 습관과 관심분야에 따라 프로필 별 맞춤형 컨텐츠 기능을 제공한다. 연령에 적합한 콘텐츠를 추천하는 키즈 모드도 갖췄다.

NA652UHD에 적용된 제로베젤은 화면의 몰입감을 높여준다. 더함화질연구소에서 제공하는 색상값을 통해 최고의 화질로 TV시청이 가능하다.

NA652UHD는 듀얼밴드 Wi-Fi를 지원해 끊김없는 컨텐츠 스트리밍 시청이 가능하다. 별도로 지원하는 유선 LAN을 통해 인터넷 환경 구축도 가능하다. 3개의 HDMI 2.1포트, 2개의 USB포트, 광출력, 이어폰, 오디오, 블루투스 5.1, eARC, CEC포트를 지원해 다양한 디바이스를 손쉽게 연결할 수 있다.

더함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펌웨어 제공, 공식 색상 추천값 제공서비스를 진행함으로써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관련기사]

이준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기사
1
다크플래쉬, 기본에 충실한 4포트 USB 3.0 허브 DHUB20 시리즈 2종 출시
2
ABC마트, 물가안정 프로젝트 ‘제14회 게라지 세일’ 실시
3
듀얼파워로 365일 걱정 뚝! 24포트 기가비트 유선 공유기 ‘ipTIME T24000NS
4
미쉐린 가이드, 베트남 다낭으로 영역 확장
5
더네이쳐홀딩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EARTH BASED’ 캠페인 영상 온에어
6
‘더 밝아진 레트로 키보드’...마이크로닉스, WIZMAX W101P V2 출시
7
H&M, 한국 디자이너 로크와 콜라보레이션 서울 이벤트 진행
8
엔비디아, 구글 클라우드와 협력 강화로 AI 개발 엔진 가속
9
코렐, 봄맞이 프로모션 진행
10
월드비전, 자립준비청년 위한 ‘낭만청년단’ 1기 모집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신로34길 10 영남빌딩 5층 504호  |  대표전화 : 070-7527-041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자00408  |  등록년월일 : 2013년 4월 15일
발행인 : (주)이노엠앤엠 이준문  |  편집인 : 이준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준문
Copyright © 2013 뉴스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ewsta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