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탭
뉴스컴퓨팅
한국레노버, 레노버 리전 챔피언십 - 배틀그라운드 시즌 2 성황리 개최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06  09:57: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국레노버(대표이사 강용남)는 지난 3월 3일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 다나와 DPG존에서 레노버 리전 챔피언십 – 배틀그라운드 시즌 2를 개최하였으며,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1의 인기에 힘입어 시즌 2로 돌아온 이번 리전 챔피언십은 19세 이상의 배틀그라운드 유저라면 누구나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대회로 경기장을 찾은 많은 관객의 환호 속에서 진행됐다. 2월 24일부터 28일까지 치열한 온라인 예선전을 거쳐 최종 선발된 480명의 배틀그라운드 게이머들은 솔로 대전 방식으로 박진감 넘치는 대결을 펼쳤다.

오후 6시부터는 본선 경기를 거친 총 93명의 최종 진출자들의 결승전이 이어졌다. 특히, 트위치, 레노버 페이스북 라이브, 레노버 유튜브, 네이버 e스포츠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었으며, 총 3대의 카메라를 활용해 게임 모습과 게임대회 참가자 전체 뷰를 함께 노출해 생생한 경기 모습을 전달했다.

이번 대회 최종 라운드 우승자 3인에게는 레노버 게이밍 브랜드인 리전(Legion)의 다양한 제품을 경품으로 제공했다. 우승자에게는 200만 원 상당의 게이밍 리전 Y720 타워를 경품으로, 준우승자에게는 100만 원 상당의 게이밍 리전 Y520 노트북 그리고 3등에게는 50만 원 상당의 27인치 게이밍 Y27F 커브드 모니터가 경품으로 주어져 눈길을 끌었다.

한국레노버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참가자 및 현장 방문 고객을 위해 각종 혜택과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 대회 본선 참가자 선수 전원에게는 배틀그라운드 게이밍 장패드를 증정했으며, ‘리전 Y920 타워’, ‘리전 Y720, Y720 타워’, ‘리전 Y520, Y520 타워’ 등 다양한 레노버 게이밍 제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레노버 제품 체험존은 물론 우승자 예측 이벤트, 인증샷 이벤트, 레노버 아이디어 패드 110S 및 M4A1 모형총, 레노버 노트북 슬리브를 증정하는 고객 추첨 이벤트 등을 마련해 대회의 즐거움을 더했다.

한국레노버 강용남 대표는 “레노버 리전 챔피언십 – 배틀그라운드 시즌 1에 이어서 시즌 2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표 게이밍 PC 브랜드로 많은 고객과 함께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는 물론 최고 성능을 자랑하는 레노버의 리전 제품들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준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기사
1
크로스오버존, 24인치 IPS TYPE-C 모니터 10만1천원 특가 판매
2
루컴즈전자, 장마 시즌 대비 가전 위크 특가 프로모션 진행
3
필립비(PHILIP B), 앰버서더 이현이와 함께 네이버 쇼핑 라이브 진행
4
삼성전자, 더 풍성해진 혜택으로 돌아온 '올 뉴 비스포크 페스타 시즌2' 실시
5
전자랜드, ‘2024 타임캡슐 슈퍼콘서트’ 티켓 증정 이벤트 진행
6
LF 보리보리, 시원한 여름 준비 위한 베베빅 프로모션 실시
7
‘위즈맥스 기술력 세계에 알렸다’ 마이크로닉스, 컴퓨텍스 2024 전시 성료
8
노트북 한계를 뛰어넘은 괴물급 성능 ‘타이탄 18 HX A14VIG-i9 4K Mini LED WIN11’
9
네스프레소, 클럽 멤버 대상 ‘멤버스 데이 프로모션’ 진행
10
한국 코카-콜라, 일상 속 즐거운 자원순환 경험 돕는 ‘원더플 캠페인’ 시즌5 오프라인 체험존 시작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신로34길 10 영남빌딩 5층 504호  |  대표전화 : 070-7527-041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자00408  |  등록년월일 : 2013년 4월 15일
발행인 : (주)이노엠앤엠 이준문  |  편집인 : 이준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준문
Copyright © 2013 뉴스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ewsta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