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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호텔, '특2급'이 가장 선호도 높아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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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0  09: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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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 O2O 기업 야놀자(대표 이수진, www.yanolja.com)가 지난 12월 한 달간 가장 인기 있었던 유형별 숙박시설 TOP 3를 소개했다.

이번 통계는 자사 앱 내 숙박 카테고리 별 예약 및 검색 건수, 후기 등을 토대로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숙박 유형 별 최상위 3곳을 선정했다. 조사 결과 호텔, 모텔, 펜션, 게스트하우스 등 유형을 불문하고, 서울, 부산, 제주 등 전통적인 인기 여행지의 숙박시설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형 별로 살펴보면, 인기 호텔로 서울의 ‘라마다 호텔&스위트 남대문’과 ‘임피리얼 팰리스’, 부산 해운대의 ‘건오 씨클라우드’가 뽑혔다. 호텔 타입 별로는 특2급, 특1급, 비즈니스호텔 순으로 예약률이 높았으며, 여행객들이 많이 몰리는 서울, 부산 제주 지역의 호텔을 선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텔은 2,30대가 많이 몰리는 지역의 시설들이 인기가 높았다. 서울 ‘신촌 이채’, ‘역삼 아드리게’, 울산 성남동의 ‘호텔마르’가 가장 인기 있는 모텔로 나타났으며, 지역별로는 서울, 경기, 부산 순으로 예약률이 높았다.

펜션은 가족 및 커플 여행객이 많은 가평, 양평, 경주 지역 순으로 예약률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1위는 가평의 ‘까사페페 펜션’, 2위는 ‘대부도(선재도) 갤러리스파 펜션’, 3위는 경주 ‘러브앤러브 펜션’이 순위에 올랐다. 서울 근교로 접근성이 좋은데다 바다를 볼 수 있는 대부도, 선재도, 영흥도 등 경기도 섬 지역도 최근 인기 여행지로 떠오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스트하우스의 경우, 서울, 부산, 제주 등 2~30대 젊은 자유여행객들이 자주 찾는 지역 순으로 예약률이 높았다. 서울에서는 홍대, 서울역, 명동 등 핫플레이스와 교통 중심지 주위의 숙소를 많이 찾았다. 가장 인기가 많은 곳은 홍대의 ‘포춘 게스트하우스’, ‘마마스앤파파스’로 나타났고, 부산의 ‘힐사이드 게스트하우스’가 뒤를 이었다.

야놀자 김종윤 좋은숙박 총괄 부대표는 “여행 목적에 따라 합리적인 숙소 선택 비중이 높아졌으며, 접근이 수월하거나 전통적인 인기 여행지에 방문하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이 여행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합리적이면서도 좋은 숙박시설들을 꾸준히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야놀자는 지난해 10월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호텔, 모텔, 게스트하우스, 펜션, 해외민박 등 모든 숙박 유형에 대한 예약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최다인 총 32,000여 개에 달하는 숙박 정보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역별 이벤트 및 여행 정보까지 아우르는 업계 최초 ‘종합 숙박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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