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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뱅크, 한국IT전문가협회 첫 세미나에서 자사 DX솔루션 소개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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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4.19  19: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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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 전문기업 스페이스뱅크(대표 이원희)가 17일 오후 국내 최대 IT전문가 그룹인 한국IT전문가협회(IPAK) 석찬 세미나에 참석하여 개발 혁신을 리딩하는 로코드 기반의 자사 DX솔루션을 소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국IT전문가협회는 1985년 체신부 승인 1호 사단법인으로 설립되어 지난 40여 년 동안 우리나라가 IT강국으로 발전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해 온 IT전문가 집단으로, 대기업 및 중견 · 중소기업의 CEO와 임원, 대학 교수, 연구원 등 약 530여 명의 전문가들이 역동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석찬 세미나는 한국IT전문가협회(IPAK) 창립 이래 처음으로 개최되어 국내 IT 전문가 회원들과 AI&IT 기술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의 장을 가졌다. 배성환 IPAK 대표, 전 국립한국교통대 김연홍 교수를 비롯한 회원사들이 참석했다.

   
 

1부에서 스페이스뱅크 이원희 대표는 이날 자사 로코드 개발 프레임웍에 대해 소개하고 개발 방법에 대한 혁신을 통하여 IT 시장의 개발 방법이 진화해 나갈 방향에 대해 설명하였다.

Open AI, GPT, LLM이 산업전반에 적용되고 있는 이 시점에 여전히 개발방법론은 진화되지 않고 있음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해결책이 로코드 개발방법론이며, 디지털플랫폼 정부의 방향에도 이러한 로코드가 적용될 때 데이터플랫폼의 혁신이 이루어 질 것이라고 발표하여 열띤 호응을 받아 냈다.

또한 스페이스뱅크의 DX 솔루션 사례에 대해서 소개하며 로코드가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는 분야를 발표했다.

2부는 전)국립한국교통대학교 겸임교수 김연홍 교수를 연사로 모시고 '호모사피언스 AI 진화'를 주제로 강연과 토론이 진행되었다. 김교수는 인류의 태동으로 작물화(1단계)부터 초연결사회(4단계)까지 AI가 바꿔놓은 현재의 우리 삶에 대한 변화와 이야기를 인문학 관점에서 진단하고 예측했다.

그는 "앞으로 인간은 소프트웨어(SW) 중심으로 진화를 거듭할 것"이라며 "한국은 SW분야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야 할 것이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배성환 한국IT전문가협회 회장(알에스엔 대표이사)은 앞으로도 AI&IT 업계 관련된 깊이 있는 논의와 회원간의 네트워킹 강화를 위해 차별화된 석찬 세미나를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한편, 스페이스뱅크 이원희 대표는 한국IT전문가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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