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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에이아이, ‘2022 AI 바우처 지원 사업’ 공급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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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1.11  17: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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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음성 인식 전문 기업 퍼즐에이아이(이하 퍼즐에이아이)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AI 바우처 지원 사업’에 공급 기업으로 선정돼 1월 24일까지 의료 음성 인식 AI 솔루션 도입을 원하는 수요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퍼즐에이아이는 의료 음성 인식 AI 솔루션 분야에서 독보적 기술성·전문성 등 역량을 갖춘 점을 인정받아 이번 사업의 공급 기업으로 선정됐다.

AI 바우처 지원 사업은 의료 기관, 중소·중견기업, 벤처 기업 등을 대상으로, 총 980억원의 예산이 편성돼 있다. 수요 기업으로 선정되면 최대 3억원까지 인건비·솔루션비·인프라 구축비 등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해 공급 업체인 퍼즐에이아이의 인공지능 음성 인식 솔루션 ‘VoiceEMR(보이스이엠알)’ 구매할 수 있다.

미래 의료 산업 업무 형태인 음성으로 실시간 의무 기록을 작성할 수 있는 VoiceEMR의 도입 시 기대 효과로는 △한/영 및 특수 기호로 구성된 의무 기록 입력의 부담 해소 △기록 업무 시간 단축을 통한 업무 효율성 향상 △의료 환경의 질을 개선 △높은 정확도의 음성 인식률을 통해 질 높은 의무 기록 데이터 생산이 가능 △업무 가치 생산성 확대 등으로, 이를 통해 고객은 환자 만족도를 개선하는 선순환 형태의 효과가 가능하다.

퍼즐에이아이 담당자는 “코로나19로 의료 기관의 효율화와 의료진 업무 환경 개선이 더 절실해진 상황에서 국내 의료 기관이 음성 인식 AI 솔루션 도입을 통해 더 나은 의료 서비스 제공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수요 기업과 사전 논의를 통해 효율적인 사업 계획서 작성, AI 솔루션 적용 시 성과 분석 등의 적극적인 컨설팅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퍼즐에이아이는 병리과·수술실·영상의학과 등 10여개과를 대상으로 개발된 VoiceEMR 외에도 모바일로 음성을 기록해 실시간 간호 기록을 작성하는 간호 환경 최적화 솔루션 ‘VoiceENR(보이스이엔알)’ 등 의료 기관의 업무 효율화, 의료진 의료 환경 개선,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의료 AI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퍼즐에이아이는 현재 음성 인식 AI 의무 기록 솔루션 VoiceEMR을 국내 주요 상급 병원들에 공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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