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탭
GLOBAL모바일
Huion, 베를린 IFA 2019에서 새로운 펜 디스플레이 선봬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9  09:30: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Huion Animation Technology가 베를린 IFA에서 자사의 최신 그래픽 입력장치를 세계에 선보였다. Inspiroy Ink 시리즈의 첫 번째 제품인 H320M과 Huion 제품 라인 중 가장 높은 색상 재현성을 자랑하는 Kamvas Pro 16 Premium은 세계 곳곳에서 온 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Inspiroy Ink H320M은 펜 태블릿과 LCD 라이팅 태블릿을 결합한 업계 최초의 펜 태블릿이다. 이 조합은 장치의 가용성을 최대한 높일 뿐만 아니라, 사용자에게 더 큰 편의를 선사한다. 이 태블릿에 적용된 전자 종이 기술이 라이팅 태블릿의 낮은 전력 소비를 보장하기 때문에 내장된 셀 코인(cell coin) 배터리는 약 2년 동안 LCD 제도 작업을 지원할 수 있다. LCD에 부착된 네 개의 미끄럼 방지 고무패드와 기기와 함께 제공되는 태블릿 슬리브는 제도 작업 시 양면 작업 면적의 긁힘을 방지한다. 압력 민감도 수치가 8192에 달하고, 응답 속도가 266PPS에 달하는 이 펜 태블릿은 원활하고 실제와 다름없는 제도 경험을 선사한다. 사용자는 정통 제도 기술을 제대로 구현할 수 있다. 생각이 떠오를 때마다 LCD에 작업한 다음, 뒷면을 통해 현실로 만들 수 있다. 태블릿을 다시 뒤집어 이 과정을 반복하면 된다. 덕분에 좋은 아이디어를 놓치지 않고, 창작 흐름이 끊기지도 않는다.

   
▲ Inspiroy Ink H320M

Kamvas Pro 16 Premium은 Huion 제품 라인 중 색상 재현성이 150% sRGB로 가장 높은 펜 디스플레이다. 그뿐만 아니라 현재 대비율도 가장 높아, 화면에서 진행하는 작업에 더 큰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다. 완전 래미네이션 기술과 반사 방지 유리를 적용해 화면 시차를 최소한으로 줄였으며, 동시에 펜-종이와 같은 마찰감을 선사한다. 패널에는 총 6개의 프로그래머블 프레스 키가 있어 사용자는 자신의 펜 디스플레이를 개인화함으로써 작업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 Kamvas Pro 16 Premium

Huion은 "사용자 요청, 사용자 참여, 사용자 지향성"이라는 Huion의 만트라를 통해 모든 고객이 자신의 이상적인 Huion 펜 태블릿을 찾아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한다. 웹사이트 www.huion.com을 방문해서 자신에게 어울리는 이상적인 Huion 태블릿을 알아볼 수 있다.

이준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기사
1
엔비디아, 지포스 RTX GPU 레인보우식스 시즈 번들 발표
2
파머시, 클린 스킨케어 대규모 9월 샘플링 진행
3
이노스 티비, 역대급 사은품과 혜택 제공! 공영 TV 홈쇼핑 진행
4
대한민국이 주목한 3대 데이터 분야는 “인공지능(AI), 금융, 의료”
5
6개의 팬으로 멋과 실용성을 다 잡은 'ABKO SUITMASTER 290G 위저드 강화유리'
6
제이씨현시스템(주), 다시 돌아온 게이밍의 기준, 27형 모니터 업그레이드 출시
7
넷블루게임즈 ‘레전드 오브 미르2 블랙’, 크로스 사북성 쟁탈전 업데이트
8
아이스크림에듀, 누구나 쉽고 재밌게 AI 체험을 할 수 있는 키트 출시
9
'RTX 그래픽' 탑재 MSI 노트북 구매하고 '레인보우 식스 시즈 골드 에디션' 즐기자
10
조텍, RTX 그래픽카드 대상 신규 게임 번들 프로모션 진행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신로34길 10 영남빌딩 5층 504호  |  대표전화 : 070-7527-041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자00408  |  등록년월일 : 2013년 4월 15일
발행인 : (주)이노엠앤엠 이준문  |  편집인 : 이준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준문
Copyright © 2013 뉴스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ewsta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