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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 시대에 어울리는 '인텔 코어 프로세서'업무 효율성 증대 위한 고사양PC에 딱 맞는 최적의 프로세서
홍진욱 기자  |  honga@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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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3  17: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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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라 300명 이상의 사업장과 공공기관에서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된지 어느덧 1년 여의 시간이 흘렀다. 완전히 자리매김하기까지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지만, 직장과 여가에 대한 인식이 전에 비해 많이 바뀌는 계기가 된 것만은 분명하다.

이렇듯 주 52시간 근무제 등이 도입되면서, 직장인들 사이에서 '워라밸(work & life balance)' 문화가 점점 확산되고 있다. 워라밸은 일과 삶의 균형을 뜻하는 단어로 야근이나 휴일 근무 대신 개인의 취미나 가족과의 여가 생활을 즐기고자 하는 현대인들의 욕구가 반영된 것이기도 하다.

하지만 워라밸 문화가 완전히 자리잡으려면 무엇보다 업무의 효율성이 우선 시 되어야 한다. 근무 시간이 줄었다해서 업무의 양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기에 짧은 시간에 최대한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기 마련이다.

최근 기업에서 업무의 효율성 증대를 위해 고사양의 PC를 사용하는 것도 이러한 이유와 무관치 않다. 과거 사무용PC는 가격이 저렴한 보급형PC를 주로 사용했으나, 요즘은 정해진 시간에 최적의 효율을 낼 수 있도록 성능과 가격의 균형을 중심으로 PC를 맞추는 추세다.

   
 
일례로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가 업무용 CPU로 각광을 받고 있는 것도 같은 맥락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다수의 코어를 탑재해 멀티 태스킹 작업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무거운 프로그램도 빠르게 실행할 수 있어 워라밸 시대에 걸맞는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업무의 효율성 높여주는 '인텔 코어 i5-9세대 9400F' 프로세서

대부분의 직장인은 사무실에서 데스크톱 PC를 통해 업무를 본다. 최근에는 노트북을 사용하는 경우도 많지만, 내근직 종사자들의 다수는 업무에 데스크톱PC를 사용할 것이다.

이런 직장인들에게 뛰어난 멀티 태스킹 능력을 갖춘 PC가 필수라 할 수 있다. 한 가지의 업무만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기획이나 문서 작성, 팀원들과의 소통이나 웹 서핑 등을 동시에 하게 되면 적잖게 부하가 걸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인텔 코어 i5-9세대 9400F'가 중심이 된 업무용PC를 사용한다면 이러한 멀티 태스킹 작업을 원활하게 할 수 있다. 6개의 코어를 탑재한 프로세서로 멀티 코어 기반의 프로그램은 물론 멀티 태스킹 환경에서 뛰어난 능력을 보여준다.

특히 회계 프로그램과 오피스 프로그램, 채팅 창과 웹 브라우저를 동시에 켜놓고 쓰는 경우라면 PC가 느려질 수 있는데, '인텔 코어 i5-9세대 9400F'는 6개의 코어를 탑재했기 때문에 이런 환경에서도 원활한 시스템 운용이 가능하다.

2.9GHz의 클럭으로 작동하지만, 시스템에 부하가 걸렸을 때에는 인텔의 터보 부스트 기능이 구현돼 최대 4.1GHz까지 클럭을 높여 작동한다. 게다가 다수의 코어와 높은 성능에도 불구하고 TDP(열 설계 전력)이 65W로 낮기 때문에 실제 전력 소모량은 크지 않다.

   
 
또한 모든 코어가 마지막 레벨 캐시에 대한 액세스 권한을 동적으로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인텔 스마트 캐시'를 통해 병목 현상을 줄이고 원활한 연산 작업을 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업무용PC로는 그야말로 최적의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이에 '인텔 코어i5-9세대 9400F' 프로세서를 중심으로 최근 출시된 'MSI 지포스 GTX 1650 에어로 ITX OC D5 4GB' 그래픽카드, 8GB 용량의 DDR4 메모리와 SSD 등으로 PC를 구성한다면 업무의 효율성도 그만큼 높일 수 잇을 것으로 보인다.

영상 및 디자인 편집에 어울리는 '인텔 코어i7-9세대 9700K' 프로세서

직장인이라고 해서 모두 문서 작업 위주의 가벼운(?) 업무만 보는 것은 아니다. 최근 기업을 중심으로 동영상 마케팅을 강화하는 추세이다 보니 사무실에서 직접 영상 편집을 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여기에 디자인 편집을 위해 PC를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보니 이에 걸맞는 고사양의 PC를 찾는 기업이 많아지고 있다. 즉 고사양의 CPU와 고용량 메모리, 중급형 이상의 그래픽카드가 탑재된 PC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이렇듯 영상이나 디자인 편집을 위해 PC를 사용하는 경우라면 '인텔 코어i7-9세대 9700K'가 중심이 된 PC가 적합할 것이다. 잘 알려져 있다시피 '인텔 코어i7-9세대 9700K'는 고성능 프로세서의 상징과도 같은 제품이다.

   
 
다수의 코어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편집과 함께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어 업무의 효율성도 그만큼 높아지기 마련이다. 실제로 '인텔 코어i7-9세대 9700K'에는 무려 8개의 코어가 들어가 있다.

요즘 사용되는 영상 및 디자인 프로그램의 대부분이 멀티 쓰레드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이처럼 많은 코어가 탑재된 프로세서를 사용한다면 편집이 수월해 질 뿐만 아니라 업무의 시간도 그만큼 줄일 수 있다.

여기에 3.6GHz의 기본 속도로 작동하지만, 터보 부스트가 적용됐을 때 최대 4.9GHz까지 클럭을 높일 수 있어 성능 면에서도 충분히 만족스럽다.

전력대비 성능도 뛰어나다. 높은 성능에도 불구하고 14nm의 미세 공정을 기반으로 만들어져 TDP (열 설계전력)가 95W로 무척 낮다. 비용 절감에 민감한 기업의 입장에서는 상당한 강점이 되는 셈이다.

여기에 인텔 XTU를 통해 간편한 전압 조정 기능과 함께 높은 베이스 클럭을 조정해 더욱 정밀 오버클럭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STIM 구조로 오버클럭 시 발생하는 열을 효율적으로 차단하고, AVX2 명령어를 사용해 이전 세대보다 더 높은 수준의 오버클럭을 구현할 수 있다.

   
 
인텔 UHD 그래픽스 630을 내장해 별도의 그래픽카드가 없어도 고화질의 영상을 원활하게 재생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게다가 최신 비디오 코덱을 위한 하드웨어 가속을 제공하는 퀵 싱크 비디오 기술을 지원해 영상을 다루는데 이득이 될 수 있다.

이렇듯 인텔 9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워라밸 문화를 중시하는 시대의 트렌드에 잘 부합하는 제품이다. 다수의 코어는 차치하고라도 새로운 구조와 명령어, 영상에 최적화된 기능으로 PC의 질을 높여준다. 미세 공정을 기반으로 전력까지 낮췄으니 그야말로 금상첨화라는 말이 어울리는 제품이다.

만일 '인텔 코어i7-9세대 9700K'와 '이엠텍 XENON 지포스 GTX 1660 Ti STORM X Dual OC D6 6GB WHITE'와 같은 중급형 그래픽카드, 그리고 16GB 용량의 DDR4 메모리와 SSD가 조화를 이룬 PC를 사용한다면 영상이나 이미지 편집과 같은 무거운 작업도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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