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탭
뉴스컴퓨팅
컴포인트, 인텔 9세대 프로세서 탑재한 '기가바이트 노트북' 발표
홍진욱 기자  |  honga@newstap.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30  11:49: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기가바이트 노트북 및 주변기기의 국내 유통사 컴포인트는 지난 29일 용산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인텔의 신형 9세대 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된 기가바이트 게이밍 노트북을 대거 선보였다.

   
 
신제품 기가바이트 노트북은 크게 에어로(AERO) 15와 어로스(AORUS) 15의 두 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에어로 모델의 경우 디자인은 동일하지만, 그래픽의 종류와 패널, 주사율에 따라 Y/X/W/S 등 6가지의 세부 모델로 출시된다. 어로스 모델 역시 그래픽과 패널의 종류에 따라 총 3가지로 세분화돼 모두 합쳐 9종의 신제품이 출시된다.

   
 
성능과 이동성을 두루 갖춘 게이밍 노트북 '에어로 15 시리즈'

기가바이트 에어로 15 시리즈 중 가장 높은 사양을 갖춘 제품은 'AERO 15Y V10'이다. 인텔 9세대 코어 i9-9980HK 프로세서를 비롯해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80 Max-Q를 그래픽으로 사용해 워크스테이션급PC에 버금가는 높은 성능을 구현했다.

   
 
여기에 1TB의 대용량 인텔 760p NVMe SSD를 넣어 용량과 속도를 모두 만족시켰고, 32GB 용량의 삼성전자 DDR4 2666MHz 메모리를 장착해 전문가용 노트북으로도 손색이 없다. AUO 4K UHD 모니터를 탑재하고, X-rite Pantone 기술이 적용돼 한층 선명한 화질을 보여준다. 참고로 모든 에어로 15 시리즈 노트북은 3mm의 슬림 베젤이 적용돼 게임의 몰입감을 높여준다.

   
 
'기가바이트 에어로 15X' 시리즈는 V10과 V10 UHD 등 패널의 종류와 SSD 용량 및 메모리 용량에 따라 2가지로 출시된다. 인텔 9세대 코어 i7-9750H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70 Max-Q를 그래픽으로 사용해 고사양 게임도 문제 없이 구동할 수 있다.

두 제품 중 '에어로 15X V10 UHD'의 경우 1TB의 대용량 인텔 760p NVMe SSD를 비롯해 32GB 용량의 삼성전자 DDR4 2666MHz 메모리를 장착했고, AUO 4K UHD 모니터를 탑재했다.

'에어로 15X V10'의 경우 512GB의 인텔 760p NVMe SSD와 16GB의 삼성전자 DDR4 2666MHz 메모리를 탑재했고, Sharp FHD 240Hz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차등을 두었다.

   
 
'에어로 15W' 시리즈도 마찬가지로 패널의 종류에 따라 V10과 V10 UHD 등 2가지 모델로 나뉜다. 기본적으로 두 제품 모두 인텔 9세대 코어 i7-9750H 프로세서를 비롯해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60 그래픽을 탑재했다.

여기에 512GB의 인텔 760p NVMe SSD와 16GB의 삼성전자 DDR4 2666MHz 메모리를 장착했다. '에어로 15W V10 UHD'의 경우 AUO 4K UHD를, '에어로 15W V10'은 144Hz의 LG FHD 디스플레이를 각각 탑재했다.

   
 
끝으로 신제품 에어로 시리즈 중 가장 막내에 해당되는 '에어로 15S V10'는 인텔 9세대 코어 i7-9750H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GTX1660 Ti 그래픽을 사용했다. 여기에 512GB 용량의 인텔 760p NVMe SSD와 16GB 용량의 삼성전자 DDR4 2666MHz 메모리를 장착했고, 144Hz의 LG FHD 디스플레이를 사용했다.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춘 '어로스 15 시리즈'

그런가 하면 어로스(AORUS) 15 시리즈는 그래픽 종류와 디스플레이에 따라 X와 W, S 등 총 3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그 중에서 가장 높은 사양을 자랑하는 '어로스 15X V10'는 인텔 9세대 코어 i7-9750H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70 그래픽을 사용했다. 여기에 512GB 용량의 인텔 760p NVMe SSD와 1TB의 HDD를 함께 사용해 속도와 용량을 모두 만족시켰고, 16GB 용량의 삼성전자 DDR4 2666MHz 메모리를 장착했다. 디스플레이로는 240Hz 주사율의 Sharp FHD를 사용한다.

   
 
다음으로 '어로스 15W V10'는 인텔 9세대 코어 i7-9750H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60 그래픽을 사용했다. 여기에 512GB 용량의 인텔 760p NVMe SSD와 1TB의 HDD를 함께 탑재했으며, 16GB 용량의 삼성전자 DDR4 2666MHz 메모리를 장착했다. 디스플레이로는 144Hz 주사율의 LG FHD를 사용한다.

어로스 15 시리즈 중 막내에 해당하는 '어로스 15S V10'는 인텔 9세대 코어 i7-9750H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GTX1660 Ti 그래픽을 사용했다. 여기에 512GB 용량의 인텔 760p NVMe SSD를 비롯해 16GB 용량의 삼성전자 DDR4 2666MHz 메모리를 장착했다. 디스플레이로는 144Hz 주사율의 LG FHD를 사용한다.

   
 
아울러 해당 제품들은 모두 세계에서 유일하게 올 인텔 인사이드 인증을 받아 성능은 물론 안정성이나 호환성 면에서 신뢰할 만하다. 여기에 세계 최초의 마이크로소프트 Azure AI 스마트 노트북으로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김홍철 컴포인트 대리

김홍철 컴포인트 마케팅 대리는 "기가바이트는 모바일용 인텔 9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출시에 맞춰 발빠르게 신제품을 출시하며 게이밍 노트북의 선두주자임을 입증했다. 특히 소비자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내놓음으로써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했고, 얇고 가벼운 노트북에 초점을 두고 개발된 제품들인 만큼 이동성이 무척 뛰어나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관련기사]

홍진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기사
1
최신 AMD 플랫폼을 위한 최적의 선택 'ASRock A520M-HDV 디앤디컴'
2
건강 관리부터 메이크업까지... 환절기를 책임지는 대자연의 선물 프로폴리스
3
가격의 합리성까지 챙긴 프리미엄 게이밍 노트북 ‘GIGABYTE AORUS 5 MB i7 E (SSD 256GB)’
4
한세엠케이 앤듀, 풍성한 ‘추석맞이 프로모션’ 실시
5
에이수스(ASUS), ‘ASUS TUF Gaming GeForce 3090 시리즈’ 그래픽카드 출시
6
웨스턴디지털, AI 지원 영상 녹화 시스템을 위한 WD 퍼플 스토리지 솔루션 확대
7
디앤디, 골든 샘플로 엄선된 게인워드 지포스 RTX 3080 피닉스 “GS” OC D6X 10GB 출시
8
마이크로소프트, 이그나이트 2020에서 뉴노멀 시대 회복과 성장 돕는 신규 기술 대거 공개
9
필립스, ‘스팀 2배! 혜택 2배!’ 특별 기획전 진행
10
한미마이크로닉스, 쿨맥스 신규 MINI TOWER PC 케이스 ‘Elite S30’ 출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신로34길 10 영남빌딩 5층 504호  |  대표전화 : 070-7527-041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자00408  |  등록년월일 : 2013년 4월 15일
발행인 : (주)이노엠앤엠 이준문  |  편집인 : 이준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준문
Copyright © 2013 뉴스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ewsta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