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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의 선물 및 가정용품 박람회, 이달 25일 개막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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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9  08: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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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5일, 선전 컨벤션전시센터에서 제27회 중국(선전) 국제 선물, 수공예, 시계 및 가정용품 박람회(China (Shenzhen) International Gifts, Handicrafts, Watches & Houseware Fair)(약칭 "선물 및 가정용품 박람회")가 막을 올렸다. Reed Huabo Exhibition Co., Ltd가 조직한 이 박람회는 나흘간 진행되며, 중국과 해외에서 신뢰받는 공급업체 2,500곳 이상이 참여했다. 총 9개 전시관에 설치된 5,300개 부스에서는 가장 경쟁력 있고 창의적인 제품들을 선보였다. 이 연례행사에는 홍콩, 대만, 마카오, 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 러시아 및 미국을 포함해 60개가 넘는 국가와 지역에서 약 90,000명의 국제 바이어들이 참석할 전망이다.

중국의 선물용품 시장은 1조 위안을 돌파했다. 지난 5년간 중국 선물용품 산업의 총매출은 매년 9.2% 성장했다. 중국의 소비자 시장은 약 50%씩 계속 확장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중국이 세계 소비 중 20%(미화 약 2조 달러)를 차지할 전망이다.

이처럼 중국의 선물 및 가정용품 산업이 엄청난 잠재력이 있는 만큼, 이번 박람회에는 아르마니, 엘르, 페레로, 타이거, 스와로브스키, 메이디, 화웨이 및 샤오미 등과 같은 1급 국내외 브랜드가 다수 참여했다. 또한, Beijing Gift Association, Chaozhou Ceramics, Industrial Design Society of Shunde 및 기타 7개의 지역 대표단이 우수한 제조 기법을 세계에 소개하기 위해 지역적 특징을 지닌 가장 유명한 제품을 선보였다.

중국에서 기술 발전이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 중국은 세계 최고의 소비자 전자 제조기지 중 하나가 됐다. 마찬가지로 중국모바일전자박람회(China Mobile Electronic Fair)가 제3전시관에서 개최됐다. 여기에는 200개 전시업체가 참여해서 세련되고 지능적이며 실용적인 다수의 모바일 전자 제품을 선보였다. 수만 명의 방문객이 전시장을 찾아 최신 기술을 관람했다. 덕분에 제3전시관은 선물 및 가정용품 박람회에서 가장 인기 많은 전시관 중 하나가 됐다.

개장 시간
4월 25~27일: 오전 9시 ~ 오후 5시
4월 28일: 오전 9시 ~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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