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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2.1채널 감동 사운드 '마이크로랩 FC50 BT'사운드, 디자인, 그리고 무선의 편리함까지 완벽하게...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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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4.08  18: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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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듣는다는 것. 하이파이 오디오 시스템이나 MP3플레이어가 해 줄 몫이었다. 여기에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스피커 혹은 헤드폰을 연결했다. 거실 소파에 앉아, 혹은 도서관에서, 길을 걸으며 음악을 들었다. 그러나 모바일 트렌드는 음악을 듣는 행태도 바꿔 놨다. 스마트폰 하나면 ‘만사 OK’이다. CD를 바꿀 필요도 없다. 듣고 싶은 MP3 파일을 담아두지 않아도 된다. 클라우드에 있는 내 음악을 언제든지 네트워크를 통해 꺼내 들을 수 있다.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어디든 나만의 음악 세상이 펼쳐진다.

덕분에 스마트폰을 위한 이어폰/헤드폰 매출은 껑충 뛰었다. 무선으로 음악을 듣기 위한 블루투스 주변기기, 특히 스피커도 대거 등장했다. 음악의 재생 주체가 스마트폰 및 태블릿 등으로 재편되면서 이를 위한 다양한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러나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기 위한 블루투스 스피커는 대부분 포터블 타입이다. 스마트폰이라는 모빌리티 특성이 만들어낸 당연한 결과이겠지만, 방안에서 혹은 거실에서 편하게 앉아 스마트폰 속에 있는 음악을 듣기 위한 마땅한 블루투스 스피커를 찾기란 쉽지 않다. 주머니나 가방에 들어갈 정도의 작은 제품들뿐이어서 집에서 듣기에는 음량도 충분치 않고, 가슴까지 울려줄 저음도 부족하다. PC나 거실의 오디오를 켜지 않고도 스마트폰으로 가슴 쿵쿵 울려줄 음악을 편안하게 듣고 싶은데 말이다.

마침 음향기기 전문 기업인 마이크로랩의 2.1채널 블루투스 스피커 ‘FC50 BT’가 국내에 정식 출시되어 관심을 받고 있다. 마이크로랩은 각종 음향기기의 사운드를 디자인하는 기업인 loudspeaker의 창립자이며, JBL, 다인오디오(Dynaudio), B&O 등 유명 업체의 책임 엔지니어로 활약한 바 있는 오디오 업계의 장인 ‘피터 라슨(Peter Larsen)’이 2003년 합류함으로써 더욱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업체이다. 고품질의 오디오부터 PC스피커,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 기기용 스피커 등 디자인과 음질을 모두 만족시키는 다양한 제품을 내놓고 있다.

특히 '마이크로랩 FC50 BT'은 이미 출시된 PC용 스피커 ‘FC50'에 블루투스 기술을 더해 데스크톱PC 환경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및 태블릿과 연결함으로써 모바일 시대에 맞춰 2.1채널 스피커의 쓰임새를 더욱 넓힌 제품이다.

   
▲ 마이크로랩 FC50 BT

모델명

 마이크로랩 FC50 BT

출력

 RMS 54W (12W x 2 + 30W)

Harmonic distortion

 < 0.5% 1W 1kHz

주파수 응답

 40Hz ~ 20kHz

S/N

 >80dB

Separation

 >45dB

스피커

 Tweeter : 0.75"x2 (10Wx2, 6Ohm)
 Mid-range : 4"x2 (15Wx2, 8Ohm)
 Woofer : 5" (30W, 4Ohm)

Wireless

 RF 타입 리모컨
 블루투스 4.0(aptX 지원)

크기

 위성스피커 159x230x103mm
 서브우퍼 218x218x289.5mm 

문의

 아이티컴파스 070-4504-7828
 http://www.itcompass.co.kr

인터넷 최저가

 20만원대 초반

   
 
   
 
우유를 잔뜩 머금은 것 같은 순백색의 깔끔한 컬러와 기존 PC 스피커와는 다른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군더더기 없는 세련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 그리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겨나며, 고정적으로 머리 속에 자리 잡고 있는 사각 형태의 인클로져를 버리고 오픈 드라이버 형태로 만들어 디자인의 혁신을 꾀함과 동시에 소리의 왜곡까지 잡아냈다. 오디오의 명장 피터 라슨이 참여한 마이크로랩의 제품답게 충실한 소리, 그리고 흠잡을 데 없는 실용성을 더한 매끈한 디자인은 여자 친구의 방에 선물용으로 들여놔도 좋을 완벽을 추구한 제품이다.

   
▲ 마이크로랩 FC50 BT (사진 출처 : 아이티컴파스)

화이트와 블랙의 완벽한 조화. 흔히 명품 대열에 선 제품에서 주로 볼 수 있는 컬러 배색 테크닉이다. 그러나 아무나 흑백을 섞어 놓는다고 해서 완벽한 디자인을 나타낼 수는 없다. 가장 단순하지만 뜻대로 표현하기 어려운 것이 화이트와 블랙이다. 그러나 '마이크로랩 FC50 BT'는 섬세한 손길로 디자인하고 마감에 대한 완성도를 높여 첫눈에 반하고, 쓸수록 만족감이 드는 데스크톱 2.1채널 스피커로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사실 FC50 BT는 2013년에 발표된 FC50의 블루투스 버전으로, 디자인을 그대로 이어 받았다).

   
▲ 마이크로랩 FC50 BT (사진 출처 : 아이티컴파스)

사각 인클로져를 벗어버린 위성 스피커
2.1채널 위성 스피커하면 네모난 인클로져가 떠오른다. MDF 혹은 플라스틱 재질로 된 인클로저 안에 유닛이 박혀 있는 형태다. 재질이나 포인트가 되는 디자인은 제품마다 다소 차이는 있으나 조그만 북쉘프 모양의 스피커에서 벗어나지 않는 전형적인 형태다.

   
 
   
 
하지만 '마이크로랩 FC50 BT'는 기존 인클로져를 과감히 벗어버리고 오픈 드라이버 디자인을 채택했다. 때에 따라 불필요한 울림으로 음의 왜곡이 발생되는 것을 감소하기 위해 인클로져 대신 유닛 앞에 리플렉터를 씌웠다. 따라서 보다 선명하고 원음에 가까운 소리가 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오픈 백(open back) 타입으로 이 역시 유닛이 내뿜는 소리를 그대로 청음자에게 전달함으로써 의도치 않은 왜곡 발생을 감소시킨다.

   
 
유닛 뒤쪽은 우레탄 소재의 백커버를 사용, 마치 방음판을 단 것처럼 불필요한 간접음을 줄여준다. 다양한 환경 변수에서 발생될 수 있는 의도치 않은 소리를 감소시킴으로써 원음에 가까운 깨끗하고 선명한 소리를 만들어주는데 일조하고 있다.

   
 
위성 스피커는 0.75인치 트위터와 4인치 미드레인지 유닛을 각각 사용함으로써 음의 재생 대역을 더욱 넓혀주고, 서브우퍼와 더불어 중저음 및 고음의 재생이 충실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해준다. 볼륨 조절에 따라 고음이나 중음이 묻히지 않고 유닛이 각자 대역에 맞게 제 역할을 함으로써 전체적은 음의 밸런스를 맞춰준다.

   
▲ 트위터와 미드레인지 유닛을 사용했다.

한편 인클로져를 벗어버린 위성 스피커의 디자인도 고급스러운 순백색 옷을 입었다. 특히 이중사출 기법으로 뽑아낸 것 같은 리플렉터는 전면 화이트 무광 재질에 후면에는 크리스탈 같은 투명 재질을 더함으로써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극대화시켰다. 또한 스피커를 받쳐주는 스탠드 역시 깔끔한 마감을 보여주는 투명 재질을 사용해 스피커가 설치된 책상 위를 세련되게 꾸며준다.

   
 
   
 
   
 
내추럴 느낌을 살린 서브 우퍼
MDF 재질을 쓴 서브우퍼 역시 기본 바탕은 백색으로, 유닛이 있는 부분만 블랙으로 처리함으로써 유닛 부분을 강조했다. 반듯한 전면 대신 안쪽으로 살짝 파인 듯한 디자인을 적용해 변화를 줬다.

   
 
   
 
   
 
또한 몸체에는 인조피혁 재질 중 하나인 PU(폴리우레탄의 약어,polyurethane)을 사용했다. 차가운 느낌이 드는 플라스틱 재질, 혹은 MDF의 느낌이 그대로 드는 기존 서브우퍼와는 다른 아날로그 감성을 낸다. 마치 진짜 가죽으로 둘러 싼 것 같아 매우 고급스럽다. 또한 불필요한 공진을 막아주고, 흠집에도 강한 기능적 특성까지 보여준다.

   
▲ 가죽 질감이 느껴지는 PU로 우퍼를 감쌌다.

   
▲ 바닥에는 미끄러짐을 방지하기 위한 받침대가 부착되어 있다.

서브 우퍼는 5인치 크기의 유닛을 썼다. 30W/4Ohm 규격으로 일반 2채널 스피커에서는 느낄 수 없는 가슴 깊이 울려주는 저음에 대한 감동을 전달한다. 유닛 위쪽에는 에어 덕트를 달아 더욱 풍부한 저음이 흘러나올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상단에 있는 에어 덕트는 더욱 풍부한 저음을 만들어낸다.

다른 2.1채널 스피커와 마찬가지로 서브 우퍼가 메인스테이션 역할을 담당한다. 전원을 공급받고, 2개의 위성 스피커가 서브 우퍼를 중심으로 연결된다. 이를 위해 뒤쪽에 I/O가 위치하고 있다.

   
 
좌측에는 두 개의 위성 스피커 연결 단자와 PC 등 외부 오디오 입력을 위한 3.5파이 규격의 입력 단자, 그리고 볼륨이 있다.

   
▲ 좌측부터 외부 입력 단자, 볼륨, 위성스피커 연결 단자 순이다.

또한 우측에는 전원 스위치 및 전원 입력 단자가 있으며, 그 사이로 두 개의 버튼 및 LED가 존재한다. 위쪽에 있는 버튼은 입력 소스 스위치로서 한번 씩 누를 때마다 AUX, 블루투스 모드가 번갈아 선택된다. 그 밑에는 블루투스 기기 페어링 버튼으로, 누르면 페어링 모드로 진입한다. 또한 우측에 있는 두 개의 LED는 각각 AUX와 블루투스 모드를 적색과 청색 빛으로 구분해 표시하며, 블루투스 페어링 모드임을 알려준다.

   
▲ 우측부터 전원 스위치, 외부 입력 및 블루투스 선택 LED, 페어링 LED, 그리고 입력 소스 선택 버튼 및 블루투스 페어링 버튼, 전원 입력 순이다.

한편 스피커 전면만 봐서는 현재 입력 상태가 AUX인지 블루투스인지 알 수가 없다. 그렇다고 심플한 디자인을 해치는 LED를 전면에 내세울 수는 없는 일. 마이크로랩은 이를 위해 블루투스 모드에 들어서면 음성으로 ‘Bluetooth Activated'라고 알려준다. 또한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되면 곧바로 ’Bluetooth Connected'라고 알려줘 스피커의 상태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RF리모컨으로 무선의 자유로움을 극대화하다
무선 리모컨은 블루투스의 편리함을 더욱 누리도록 도와준다. RF 방식이라 기존 적외선 타입처럼 스피커를 향해 조작하지 않아도 된다. 스피커와 리모컨이 5미터 이내의 거리에 있다면 어느 방향으로 놓고 조작해도 문제없다.

   
▲ RF 타입의 무선 리모컨

리모컨은 손끝으로 톡톡 대면 동작하는 터치 방식이다. 스피커 전원 ON/OFF과 볼륨 조절은 물론이고 저음(BASS)도 조절할 수 있다(저음은 이전곡 버튼을 2초 이상 누르고 메인 볼륨을 올리거나 내리면 된다). 블루투스로 연결되어 있다면 이전곡, 다음곡 선택 및 재생/일시정지도 가능해 스마트폰을 저 멀리 던져두고 리모컨만으로 스마트폰 속 노래를 선택해 들을 수 있다.

   
▲ AAA 타입 전지 두 개를 사용한다.

PC스피커로, 또는 블루투스 무선 스피커로... ‘2-in-1 스피커’
마이크로랩 FC50 BT는 AUX(Audio Input) 단자를 이용, PC와 연결해 일반적인 2.1채널 스피커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제품명의 BT에서 알 수 있듯이 이미 출시된 바 있는 ‘FC50' 모델에 블루투스 기술을 더한 것으로 오디오 무선 연결 기능도 지원한다. 서브우퍼 뒷면의 입력소스 선택 스위치 혹은 RF리모컨의 블루투스 버튼을 누르면 바로 블루투스 모드로 동작한다.

기기 연결을 위한 페어링 작업은 간단하다. 서브우퍼 혹은 RF리모컨에 있는 페어링 버튼을 누르고 스마트폰에서 기기 검색을 하면 바로 나타나며, 연결 확인만 해주면 끝이다. 최근 블루투스 기기들이 선보이고 있는 NFC를 이용한 간편 페어링은 지원하지 않지만 현재로서 아이폰에서는 NFC를 사용할 수 없을뿐더러, 페어링 과정이 간단하고, 한번 페어링을 해두면 연결된 기기를 기억, 이후에는 전원만 켜면 되기 때문에 불편함은 없다.

   
▲ 스마트폰에서 블루투스 검색을 통해 쉽게 페어링할 수 있다.

가슴 벅차게 다가오는 스마트폰 사운드
다른 제품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더불어 데스크톱용 2.1채널 스피커를 무선으로 스마트폰과 연결해 더욱 감동 있게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것이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이다. 그리고 여기에 사운드에 대한 충실함까지 더해 소비자의 만족도를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이미 살펴보았듯이 FC50 BT는 단지 외형적인 아름다움만 추구한 것이 아닌, 디자인의 뒷면에는 더욱 완벽한 소리의 재생을 위한 기술들이 담겨져 있다. 위성 스피커의 리플렉터와 우레탄 재질의 백커버, 또한 서브우퍼를 감싸고 있는 PU소재 및 포인트가 되는 에어덕트 등. 그리고 마이크로랩은 여기에 ‘HC2D'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더 나은 소리를 만들어낸다. HC2D는 High Clarity Close Distance의 약자로, 하이파이에 가까운 사운드를 느낄 수 있는 마이크로랩의 기술이다. 청취자의 주변을 고려한 최적화된 출력을 통해 음의 왜곡을 줄여주고 보다 나은 풀 레인지 사운드를 만들어낸다.

   
 
한편 블루투스에서 늘 불거져 나오는 음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pt-X’ 코덱 기술을 사용한 것도 눈에 띈다. 무선 기술을 사용하는 블루투스는 오디오 신호를 실어 보낼 수 있는 대역폭이 유선보다 좁고, 블루투스의 기본 코덱(SBC)은 인코딩하는 과정에서 음질 저하가 발생될 수밖에 없어 늘 논란거리였다. 하지만 영국의 반도체 업체인 CSR이 보유한 오디오 압축 코덱인 ‘apt-X’을 사용하면 상황은 달라진다. 음 손실이 컸던 블루투스 기본 코덱인 SBC 대신 가청주파수(20Hz~22kHz)를 송수신해 CD 음질에 맞먹는 수준을 보여준다. 일반인이라면 기존 유선 스피커와 비교해도 음질 차이를 크게 느끼기 어렵다. 갤럭시 시리즈 등 안드로이드 계열의 최신 스마트폰의 경우 ‘apt-X’를 지원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들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면 무선의 자유와 유선의 충실한 사운드를 모두 누릴 수 있다.

완벽한 소리 재생을 위한 마이크로랩의 손길로 인해 FC50 BT는 게임, 영화 등 PC 멀티미디어로서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을 이용한 음악감상용으로도 우수한 성능을 보여준다. 실제 게임에서는 사방에서 흘러나오는 음성과 효과음 등을 선명하게 잘 처리해냈고, 공간감도 살아났다. FPS 게임에서 들을 수 있는 거친 숨소리도 생동감 있게 전달했다. 음악을 재생할 때도 볼륨에 따른 선명도의 변화는 크게 느낄 수 없었으며, 왜곡도 나타나지 않았다. 장르를 가리지 않고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소리를 내며, 전반적인 밸런스도 잘 갖춰진 듯 보인다. 다만 베이스는 따뜻함보다는 약간 묵직한 경향을 보였다.

사운드와 디자인, 무선의 편리함까지 세 박자가 완벽한 2.1채널 스피커
이처럼 마이크로랩 FC50 BT는 스피커의 기본 요소인 소리는 물론이고, 거실에 놓고 쓰기에도 훌륭한 뛰어난 디자인에, 최근 모바일 트렌드에 발맞춘 무선 오디오 기술까지 더함으로써 국내 출시 초부터 소비자의 관심을 뜨겁게 받고 있다. 그리고 이런 세 박자를 모두 갖추고서도 20만원대 초반이라는 가격도 매력적이다. 한번 사면 두고두고 쓰게 되는 스피커. 이왕이면 스마트폰과도 단짝을 이루는 시각적 만족감까지 더한 스피커를 구입하는 것은 어떨까?

   
▲ 마이크로랩 FC50 BT (사진 출처 : 아이티컴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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