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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TE, 지중해 가로지르는 첫 5G 영상통화 실시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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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27  10: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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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TE Corporation(0763.HK / 000063.SZ)이 Wind Tre 및 Open Fiber와 함께 5G 스마트폰으로 영상통화를 완료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3GPP R15 표준을 준수하는 이번 시범 통화는 사업과 모바일 인터넷 고객을 위한 통신 분야에서 국제적인 기술 솔루션 공급업체로 ZTE가 구축한 리더십을 잘 보여주는 사례다.

라퀼라에 설치된 시범 5G 망을 기반으로 하는 이번 영상통화는 ZTE의 엔드-투-엔드 5G 솔루션(여기에는 RAN, 코어망, 통신사 및 장치가 포함)을 채택했다. ZTE 5G 스마트폰 두 대를 이용해서 모바일월드콩그레스가 진행 중인 바르셀로나에서 ZTE의 5G 연구혁신센터가 위치한 도시 라퀼라로 영상통화를 거는 데 성공했다. 그 후 ZTE의 바르셀로나 MWC 부스에서는 이 영상 콘텐츠의 라이브 스트리밍을 보여줬다.

ZTE, Wind Tre 및 Open Fiber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라퀼라 대학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5G MISE 실험을 진행해왔다. 실험 기간은 2018~2020년으로 예정돼 있다. 이 기간에 ZTE, Wind Tre 및 Open Fiber는 유럽에서 최초의 상용 전 5G 망을 공동 개발했으며, 2018년 11월 15일에는 라퀼라에서 열린 ZTE 무선 사용자 회의와 5G 회담에서 HD UAV 5G와 라이브 스트리밍 파노라마 VR 시범을 보였다.

ZTE는 자사의 포괄적인 기술 성능을 바탕으로 5G 시대를 맞아 통신사를 위한 최고의 지능형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현재까지 ZTE는 전 세계 30개 통신사와 5G 협력을 단행했으며, 엔드-투-엔드 5G 상업 제품을 출시해 첫 5G 망 설치 수요를 제대로 충족했다.

ZTE는 5G 기술을 전적으로 촉진하고, 세계적인 5G 상업화를 가속화 하고자 파트너들과 계속 협력하고, 이를 통해 전 세계 사용자에게 첨단 5G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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