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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건에프엔씨, 2018년 매출 약 1700억원 달성… 전년 대비 2배 성장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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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11  1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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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기업 부건에프엔씨㈜가 2018년 매출 1700억을 달성하며 전년대비 2배의 큰 성과를 거두었다.

부건은 여성 의류 브랜드 ‘임블리’, ‘탐나나’, 남성의류 ‘멋남’과 코스메틱 브랜드 ‘블리블리’ 총 4개의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최근 국내 패션, 뷰티 기업의 매출 성장 정체임에도 불구하고 연간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성장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부건의 성공한 요인으로는 각 브랜드 별 컨셉에 맞는 적절한 스타일 큐레이션, 제품의 높은 퀄리티, 고객 중심적인 마케팅, 진정성 있는 소통 등이 손꼽힌다.

   
 
특히 부건에서 가장 많은 매출을 내고 있는 임블리∙블리블리 브랜드는 꾸준히 고객의 큰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는 데는 임블리∙블리블리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SNS 팔로워 83만명 이상인 화제의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임지현 상무도 그 대열에 한몫하고 있다. 고객들과 친근감 있는 소통을 통해 동년배 여성들과 공감대를 나누기에 그녀에 대한 신뢰도가 굉장히 두터운 편이다. 특히, 그녀의 일상의 모든 라이프 스타일이 컨텐츠가 되고 이슈화가 된다. 무엇이든 소개했다 하면 소위 대박을 터트리기에 소비자들에게 큰 영향력을 미치기도 한다. 또한, 남다른 트렌디한 패션 감각과 센스로 임블리의 모든 디자인을 총괄할 뿐만 아니라, 블리블리 뷰티 제품 제작 과정부터 테스트까지 참여하여 인정 받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탄생시키며 패션&뷰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그 역할을 다 하고 있다.

임블리는 시즌별 적절한 제품 큐레이션 및 사전 기획, 제작을 통해 타사 대비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고객이 진심으로 원하는 제품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브랜드를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임지현 상무 뿐만 아니라 전 직원이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의 소리를 듣고 제품 기획에 반영하기에 그만큼 고객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지난 해 12월 단 하루 동안만 진행하였던 ‘임블리 감사제’ 이벤트에서 (주문 건수 기준)115억 역대급 매출을 세운 바 있는 임블리는 ‘여성의류 쇼핑 검색어 1위’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임블리는 국내 1개의 플래그십 스토어와 17개의 백화점 매장, 8개의 면세점 및 전국 올리브영 매장에 입점하였으며 매 오픈 때마다 고객들이 오픈 전부터 길게 줄을 서는가 하면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하여 업계 관계자들도 이례적인 사례라는 반응을 보이고있다.

블리블리는 지난 해 여러가지 수식어로 브랜드가 바쁜 한 해를 보냈다. 온라인 면세점 유통 3사(롯데, 신라, 신세계) 베스트 스킨케어 1위’, ‘SNS 대란템’, ‘12초 완판템’ 등 뿐만 아니라 제품별로 고객들이 지어주는 애칭, 자발적인 댓글 2만5천개 돌파까지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2018년 11월 28일 성황리에 종료한 올리브영 브랜드 행사 ‘VELY DAY’는 고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전월 동기간 대비 행사기간 830%의 매출 신장률을 보였다. 아울러 공신력 있는 매체사에서 주관하는 어워드에서 11개 부문에서 수상의 쾌거를 거두었을 뿐만 아니라 ‘중앙일보 주관 2018 소비자의 선택 뷰티브랜드 부문 대상 수상’, ‘2019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 저자극스킨케어 부문 대상’ 등 각종 시상식에서 블리블리 브랜드가 빠지는 일이 없었다.

이러한 인기 요인은 좋은 원료와 착한 성분을 지닌 제품 구성 뿐만 아니라 여성들의 피부고민 이외에도 제품에 대한 고객의 다양한 피드백을 즉각적으로 반영해 제품 개발과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진정성이 있게 제품을 만들기 때문이다.

부건에프엔씨㈜ 박준성 대표는 “지난 해 이런 성장에 많은 사랑을 주신 고객 분들 뿐만 아니라 함께 일하고 있는 부건 임직원 분들께 모든 감사를 돌리고 싶다. 우리 기업은 19년에도 고객을 위한 고객 중심적 마케팅과 그동안 타 기업에서는 사례가 없던 다양한 컨텐츠를 만들어내고 더 많은 시도를 통해 우리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각 브랜드 별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확립 할 것이며, 침체되어 있는 글로벌 속 K-패션&뷰티 시장에서 또 하나의 신화를 만들기 위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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