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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록밴드 차이, 팬들과의 창의적인 소통을 위해 사진 및 동영상 편집 앱 '픽스아트'와 협력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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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11  09: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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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스아트(PicsArt)는 일본 록밴드 차이(CHAI)와 협력하여 동 팬들에 "가와이"(일본어로 "귀엽다"라는 뜻)의 전통적인 개념을 재정의하도록 요청하는 팬아트 대회를 시작한다고 오늘 발표했다. 차이는 픽스아트를 수백만의 밀레니얼 및 Z세대 크리에이터들과 소통하는 대형 모바일 플랫폼으로 활용하고 있는 그웬 스테파니 , 써티세컨즈투마스, 마룬5, DJ스네이크 등 유명 뮤직 아티스트들의 대열에 가장 최근 합류한 밴드이다.

도쿄에서 만들어진 록밴드 차이는 "가와이"의 개념을 재정의하기 위해 팬들이 그녀들의 앨범 이미지를 "리믹스"하도록 요청하는 픽스아트 편집 대회를 시작한다. 차이는 자신들과 자신들의 음악을 "네오-가와이"(일본어로 "새로운 귀여움"이라는 의미)로 정의하고 있으며 '긴 다리, 흰 피부와 커다란 눈'이라는 전통적인 일본 미인의 기준에서 벗어나려는 것이다. 차이는 이러한 운동을 촉진하기 위해 픽스아트의 스티커, 이미지 자산, 사진 손질 브러시, 편집 툴 등을 사용한 창의적인 오리지널 "네오-가와이" 편집 작품들을 위한 픽스아트 이미지 대회를 열 것이다.

태미 H. 남 픽스아트 COO는 "오늘날의 소셜미디어 지형은 아티스트들에게 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전례 없는 방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제 아티스트들은 팬들이 창의적인 자기 표현의 프로세스에 "합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한 발 더 나아가기를 희망한다"면서 "차이는 픽스아트를 진정한 "팬덤 앱"으로 인정하며, 소셜미디어를 익숙하게 다루는 자신들의 전세계 젊은 오디언스들이 특정 아티스트 혹은 밴드들에 대한 자신들의 사랑을 표현하는 콘텐츠를 만들고, 공유하며, 퍼트리도록 지원하고 있다. 팬들은 충분히 창의적이 될 수 있으며, 모두가 한 곳에서, 마음이 같은 커뮤니티들과 협업하고, 아티스트들과 직접 소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차이 팬아트 대회는 오늘 시작되며 일 주일 동안 진행되어 2월 18일에 끝난다. 픽스아트는 2017년 말부터 MTV, 스와로브스키, 캐피털시티즈, 린지 스털링 등과 함께 수십 개의 뮤지션과 밴드들을 위한 팬아트 대회를 열어 왔는데 이를 통해 픽스아트 커뮤니티에서 수십만 개의 팬아트 작품이 제출되었으며 픽스아트 안과 밖에서 수백만 건의 소셜미디어 포스팅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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