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탭
뉴스컴퓨팅
엑시스코리아,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캠페인’ 참여
최인훈 기자  |  news@newstap.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3.03  10:14: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디지털방식으로 촬영한 영상을 인터넷망(IP)을 통해 전달하는 차세대 CCTV인 ‘네트워크 카메라’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www.axis.com, 지사장 제시카 장)는 세이브더칠드런의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3년째 진행 중인 ‘사랑의 털모자’ 캠페인은 엑시스코리아 전 직원 및 그 가족들이 함께 모금한 금액으로 모자 뜨기 키트를 구입해 진행되고 있으며, 완성된 털모자는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에티오피아 등 아프리카 지역의 신생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회공헌 활동으로 진행하는 ‘엑시스 세이프키즈(SafeKids)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엑시스 세이프키즈 캠페인은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엑시스가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아동센터 등에 HDTV 해상도의 고화질 네트워크 카메라를 설치하여 안전사고를 대비하는 감시카메라 기증 프로그램과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다.

   
 
엑시스코리아 임보경 차장은 “참가 직원들이 직접 뜬 작은 털모자 하나가 소중한 한 생명을 살린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껴 3년째 털모자 뜨기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세이프키즈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면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하고 교육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캠페인’은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에서 2007년부터 진행해 온 것으로, 일교차가 심해 사망하는 아프리카의 신생아들을 위한 것이다. 직접 손으로 짠 털모자는 아기의 체온을 높여줘 조산아와 미숙아들의 사망률을 약 70% 낮추는 효과가 있다.

최인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기사
1
유니씨앤씨, 가을맞이 최고 혜택! 29CM x 삼성전자 쇼케이스+ 갤럭시북 기획전 진행
2
필립스, ‘SkinIQ 8000 시리즈’ 전기면도기 아시아 지역 최초 국내 출시
3
발기부전 개선하려면 '걷는 방법'에 신경 써야
4
헨켈 프리미엄 주방세제 프릴(Pril), 브랜드 모델로 배우 류수영∙박하선 부부 발탁
5
퓨어스토리지, 2023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프라이머리 스토리지 부문 리더 선정
6
2분기 거래액 1조6천억원…해외 직구 열풍 탄 이커머스·핀테크 급성장
7
금호리조트, 추석 맞이 온오프라인 이벤트 실시
8
MSI, 게이머와 크리에이터를 위한 SSD ‘SPATIUM M450’ 2TB 출시
9
소버스, 대도서관과 함꼐 라이브방송 진행...한국솔가 엽산800 증정
10
천호엔케어 x 네고왕, 추석 선물로 좋은 건강즙 최대 71% 할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신로34길 10 영남빌딩 5층 504호  |  대표전화 : 070-7527-041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자00408  |  등록년월일 : 2013년 4월 15일
발행인 : (주)이노엠앤엠 이준문  |  편집인 : 이준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준문
Copyright © 2013 뉴스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ewsta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