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탭
뉴스디지털
삼성 UHD TV, 유럽 시장에 우뚝 서다
뉴스탭 취재팀  |  news@newstap.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2.12  15:28: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삼성전자가 유럽에서 UHD TV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며 차세대 UHD TV시장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Gfk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10월 유럽 UHD TV 시장점유율 48.3%(수량기준)를 달성하며 9월의 33.3% 대비 15%포인트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7월 유럽에 55형, 65형 UHD TV를 출시한 이후 3개월 만에 월 판매 기준 UHD TV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며 급격한 판매 상승세를 이어 가고 있다.

특히, 삼성 UHD TV는 유럽의 가장 큰 TV시장인 독일, 프랑스에서 시장점유율 40%를 뛰어 넘는 성과를 달성했으며 영국, 스위스, 덴마크에서는 60%가 넘는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며 '평판TV = 삼성'에 이어 'UHD TV = 삼성'이라는 공식을 성립했다.

이와 같은 성과는 올해 9월 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3에 확대된 UHD TV 라인업을 선보이며 UHD TV 시대 본격화를 선언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특히, 삼성전자는 UHD의 생생한 화질을 앞세운 글로벌 캠페인을 전 세계 매장에 확대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삼성전자는 UHD 캠페인 전략에 맞춰 프랑스 최대 방송사 'TF1'과 UHD 콘텐츠 파트너십을 맺고 UHD 데모 영상을 제작했으며 '샤갈' 특별전, '키스 헤링'전, 폴로 대회 등 각종 문화 행사와 연계해 UHD TV를 전시하고 마케팅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영국에서는 VIP 고객 대상 프리미엄 마케팅을 강화하고 스위스에서도 유명 뮤지션과 함께 UHD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유럽 주요 시장에서 삼성 UHD TV의 우수성을 적극 알리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은 유럽 소비자들의 구매 가이드가 되는 리뷰 매체의 호평으로 이어져, 65형 UHD TV 'F9000' 제품이 독일 '하이파이 테스트(HiFi Test)'로부터 최상위 등급인 '레퍼런스 어워드(Reference Award)'를 수상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현석 사업부장은 "삼성 UHD TV가 갖춘 최고의 화질과 브랜드 파워가 유럽에서 높은 시장점유율로 나타나고 있다"며 "소비자에게 UHD TV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시장 주도권을 지속 이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탭 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기사
1
센트룸, 풍성한 혜택 담은 ‘추석 선물대첩’ 진행
2
스톤아일랜드, 고스트 피스 가을 겨울 컬렉션 공개
3
LG전자, 얼음정수기냉장고와 함께하는 아이스버킷 댓글 챌린지 실시
4
넛지헬스케어㈜ ‘팀워크’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소아암 쉼터 개소를 위한 걷기’ 챌린지 성료
5
유니씨앤씨, 가을맞이 최고 혜택! 29CM x 삼성전자 쇼케이스+ 갤럭시북 기획전 진행
6
필립스, ‘SkinIQ 8000 시리즈’ 전기면도기 아시아 지역 최초 국내 출시
7
발기부전 개선하려면 '걷는 방법'에 신경 써야
8
크래프톤, 메타버스 합작회사 사명 ‘오버데어’ 발표
9
유비소프트, 오픈 월드 모터 스포츠 게임 ‘더 크루 모터페스트’ 출시
10
팀코믹스, PHYPS HOME에 정원을 담은 서울가드닝클럽과 협업 기념 가드닝 형태의 팝업 행사 진행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신로34길 10 영남빌딩 5층 504호  |  대표전화 : 070-7527-041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자00408  |  등록년월일 : 2013년 4월 15일
발행인 : (주)이노엠앤엠 이준문  |  편집인 : 이준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준문
Copyright © 2013 뉴스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ewsta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