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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천국, 대림미술관 ‘닉 나이트 사진전’ 초대 프로모션 실시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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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7  09: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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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천국(대표 최인녕)이 대림미술관에서 진행하는 ‘닉 나이트 사진전-거침없이, 아름답게(NICK KNIGHT: IMAGE)’ 전시 초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알바천국 사용자들에게 다양한 문화생활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스페셜 프로모션으로 17일(화)부터 2월 5일(일)까지 알바천국 모바일 앱을 다운로드 받아 대림미술관 티켓 부스에서 실행 화면을 제시하면 본인에 한해 ‘닉 나이트 사진전’을 관람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닉 나이트는 사진과 디지털 그래픽 기술의 결합을 자기만의 스타일로 시도한 인물로 알렉산더 맥퀸, 존 갈리아노, 크리스챤 디올, 입생로랑, 보그 등의 세기의 디자이너 및 매거진과 협업프로젝트를 진행하여 관심과 화제를 불러일으켜 왔으며 이번 전시는 작가의 대표작 110여점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선사할 것이다.

알바천국은 ‘닉 나이트 사진전’ 초대 프로모션 홈페이지를 통해 알바천국 앱 다운로드가 가능한 URL 핸드폰 문자 전송 서비스와 ‘닉 나이트 사진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더불어 모바일 페이지를 통해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에 해당 이벤트 SNS 공유도 가능하다.

알바천국은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닉 나이트의 국내 첫 내한 전시회가 열린 가운데 많은 알바생들이 의미 있는 전시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깜짝 문화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알바천국을 이용하는 알바생들이 보다 다양한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닉 나이트 사진전’ 초대 프로모션은 알바천국 모바일 앱 외의 타 앱은 적용 불가능하며 이벤트 기간 외에는 유료 입장이므로 정확한 이벤트 일정 확인이 필요하다.

또한 전시가 진행되는 대림미술관은 매주 월요일 및 설 연휴인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휴관이다. 자세한 내용은 알바천국 ‘닉 나이트 사진전’ 초대 프로모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알바천국 모바일 앱은 사용자의 편의성 및 아르바이트생의 권리 보호 등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각종 업종별로 개인 맞춤에 의해 원하는 시간이나 조건에 따라 아르바이트를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되며 아르바이트생의 권리 보호를 위한 ‘전자근로계약서’, ‘기업평판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앱 내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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