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탭
GLOBAL컴퓨팅
세계 최대 파일 공유 사이트 ‘Kickass Torrents’ 소유자 체포, 사이트도 폐쇄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7.21  16:35: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미 법무부는 7월 20일(현지 시간), 방문자 수가 가장 많은 불법 파일 공유 사이트 ‘Kickass Torrents’의 소유자인 아르템 바울린(Vaulin, 30세)을 저작권 침해와 돈세탁 혐의로 체포,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우크라이나에 거주하는 바울린은 이날 폴란드에서 체포되었다. 미 연방 정부는 용의자를 미국으로 인도를 요청할 계획이다. 미 법무부에 따르면 이 사이트로 인한 피해 규모는 10억 달러 이상이다.

   
 
‘Kickass Torrents’에는 현재 영화관에서 상영하고 있는 영화도 등록되어 있으며, 28개 언어를 지원하고, 월간 방문자 수는 5000만명 이상되며, 연간 광고 수입은 1250~2230만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Kickass Torrents 접속은 불가능한 상태다.

바울린은 그동안 다수 국가에 서버를 두고, 도메인을 자주 바꿔 단속망을 피해왔다.

이준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기사
1
다크플래쉬, 기본에 충실한 4포트 USB 3.0 허브 DHUB20 시리즈 2종 출시
2
ABC마트, 물가안정 프로젝트 ‘제14회 게라지 세일’ 실시
3
듀얼파워로 365일 걱정 뚝! 24포트 기가비트 유선 공유기 ‘ipTIME T24000NS
4
미쉐린 가이드, 베트남 다낭으로 영역 확장
5
더네이쳐홀딩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EARTH BASED’ 캠페인 영상 온에어
6
‘더 밝아진 레트로 키보드’...마이크로닉스, WIZMAX W101P V2 출시
7
H&M, 한국 디자이너 로크와 콜라보레이션 서울 이벤트 진행
8
엔비디아, 구글 클라우드와 협력 강화로 AI 개발 엔진 가속
9
코렐, 봄맞이 프로모션 진행
10
월드비전, 자립준비청년 위한 ‘낭만청년단’ 1기 모집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신로34길 10 영남빌딩 5층 504호  |  대표전화 : 070-7527-041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자00408  |  등록년월일 : 2013년 4월 15일
발행인 : (주)이노엠앤엠 이준문  |  편집인 : 이준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준문
Copyright © 2013 뉴스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ewsta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