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탭
뉴스모바일
크래프톤, ‘다크앤다커 모바일’ 테스트 참가자 5만 명 돌파
인형민 기자  |  news@newstap.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4.29  00:40: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주)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산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블루홀스튜디오(대표 조두인)가 개발 중인 신작 ‘다크앤다커 모바일(DARK AND DARKER MOBILE)’의 첫 대규모 테스트를 진행 중인 가운데, 참가 신청 5만 건이 마감되었음에도 신청 문의가 이어지는 등 이용자 성원에 힘입어 테스트 인원을 확대한다.

전 세계 최초로 마련된 이번 테스트는 4월 24일 수요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한국에서 진행 중이다. 앞서 크래프톤은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모바일 기기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규모 테스트의 규모를 5만 명으로 설정하고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을 접수했다. 그러나 참가자가 5만 명을 돌파하고 테스트가 시작된 이후에도 신청과 문의가 계속되고 있어, 이용자들의 관심과 기대감에 부응하고자 참가자를 추가로 모집하기로 결정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다크앤다커 모바일의 사전 체험판을 다운로드해 28일 일요일까지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이번 첫 테스트를 시작으로 한국에서 추가로 대규모 테스트를 또 한 번 진행할 예정이다.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모바일 기기에서만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테스트와 달리 다음 테스트는 iOS 기반의 모바일 기기에서도 참여할 수 있다. 다음 테스트의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크래프톤은 다크앤다커 모바일을 연내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테스트를 통해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번 테스트에 참가하고 설문을 통해 의견을 남긴 이용자 전원에게는 다음 대규모 테스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인게임 재화를 보상으로 지급한다.

크래프톤은 24일 다크앤다커 모바일 공식 커뮤니티 채널을 통해 ‘개발자 편지’ 콘텐츠를 공개하고, 테스트에 참여 중인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크래프톤은 개발진과 이용자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계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다.

익스트랙션 RPG 장르의 다크앤다커 모바일은 배틀로얄 장르의 ‘생존’과 던전크롤러 장르의 ‘탐험’, 그리고 RPG 장르의 다양한 요소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크래프톤은 그동안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익스트랙션 RPG 장르의 모바일 게임에 대한 이용자들의 기대감에 부응하는 한편 시장의 선점에도 도전할 계획이다.

인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기사
1
크로스오버존, 24인치 IPS TYPE-C 모니터 10만1천원 특가 판매
2
루컴즈전자, 장마 시즌 대비 가전 위크 특가 프로모션 진행
3
필립비(PHILIP B), 앰버서더 이현이와 함께 네이버 쇼핑 라이브 진행
4
삼성전자, 더 풍성해진 혜택으로 돌아온 '올 뉴 비스포크 페스타 시즌2' 실시
5
전자랜드, ‘2024 타임캡슐 슈퍼콘서트’ 티켓 증정 이벤트 진행
6
LF 보리보리, 시원한 여름 준비 위한 베베빅 프로모션 실시
7
‘위즈맥스 기술력 세계에 알렸다’ 마이크로닉스, 컴퓨텍스 2024 전시 성료
8
노트북 한계를 뛰어넘은 괴물급 성능 ‘타이탄 18 HX A14VIG-i9 4K Mini LED WIN11’
9
네스프레소, 클럽 멤버 대상 ‘멤버스 데이 프로모션’ 진행
10
한국 코카-콜라, 일상 속 즐거운 자원순환 경험 돕는 ‘원더플 캠페인’ 시즌5 오프라인 체험존 시작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신로34길 10 영남빌딩 5층 504호  |  대표전화 : 070-7527-041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자00408  |  등록년월일 : 2013년 4월 15일
발행인 : (주)이노엠앤엠 이준문  |  편집인 : 이준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준문
Copyright © 2013 뉴스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ewsta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