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탭
신상품뉴스라이프
고운세상코스메틱 후원 ‘2023 닥터지 여자 최고기사 결정전’ 성료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9.20  13:32: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고운세상코스메틱이 후원하는 ‘2023 닥터지 여자 최고기사 결정전’ 시상식이 14일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K바둑에서 진행됐다고 18일 밝혔다.

닥터지 여자 최고기사 결정전은 여성 바둑 최강자를 가리기 위한 여자 기전이다. 고운세상코스메틱은 피부 건강을 넘어 모두의 건강한 삶을 응원한다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비교적 인지도가 높지 않은 여성 바둑의 경쟁력과 인지도 강화에 도움이 되고자 2년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시상식에는 대회를 후원한 이주호 고운세상코스메틱 대표를 비롯해 주관사인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과 김효정 K바둑 이사, 한종진 프로기사협회장 등 국내 바둑계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이주호 대표는 최선을 다해 대회에 임해준 선수들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최정 9단에게 우승상금 3500만 원과 트로피를, 김은지 6단에게 준우승상금 1500만 원과 트로피를 전달했다.

지난 5월 개막한 2023 닥터지 여자 최고기사 결정전에는 총 48명의 여자기사가 출전해 4개월간 예선전과 본선 8강 토너먼트를 치른 끝에 여자랭킹 1·2위 최정 9단과 김은지 6단이 결승에서 맞붙으며 관심을 모았다.

결승3번기 1국에서 김은지 6단이 선승을 거두었지만 최정 9단이 2·3국을 연이어 승리하며 역전 우승했다. 대회는 최정 9단이 작년에 이어 2023 닥터지 여자 최고기사 결정전 우승자 타이틀을 거머쥐며 막을 내렸다.

이주호 고운세상코스메틱 대표이사는 “4개월 여 간의 대회 기간동안 바둑판 위에서 자신의 모든 걸 쏟아내며 멋진 승부를 보여준 모든 선수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고운세상코스메틱은 앞으로도 여성 바둑 기사들의 건강한 스포츠 활동을 응원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운세상코스메틱은 ‘누구나 피부를 건강하게’라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여자 바둑 후원 외에도 화상 환우 지원,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정기후원, 피부과학연구재단 지원 등 각종 사회적 지원 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또한, 2012년부터 시각 장애인들을 위해 제품 패키지에 점자 표기를 적용했으며, 지난해부터는 제품 용기에도 점자 표기를 확대 적용하고 있다.

이준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기사
1
뱅크샐러드 ‘샐러드게임’ 1회차 5000명 참여 … 인당 평균 14만 원 절약
2
크로스오버존, 24인치 IPS TYPE-C 모니터 8만2천원 특가 판매
3
에이원아이엔티, 리버스(역방향)팬 포함 스톰 인피니티 쿨링팬 신제품 3종 출시
4
‘카드캡터 체리: 추억의 열쇠’, 국내 앱마켓 인기 게임 차트 1위 등극
5
하이센스, 100인치 ULED TV 기술로 UEFA 유로 2024 시청 경험 향상
6
이엠텍, 7월 7일까지! 티몬 디지털 페어! SAPPHIRE 라데온 RX 그래픽카드 시리즈 역대급 할인 프로모션 진행
7
HNIX, 차세대 3D 콘텐츠 인재 육성한다… 성남성일정보高와 산학협력 MOU 체결
8
볼수록 눈이 즐거운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비트엠 Newsync X27F200 DCI-P3 게이밍 화이트’
9
㈜에스라이즈, 견고함에 휴대성까지 챙긴 'ASUS 터프 게이밍 A14' 네이버 신상 위크 단독 런칭!
10
한세엠케이 버커루, ‘드래곤 아트웍 티셔츠’ 출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신로34길 10 영남빌딩 5층 504호  |  대표전화 : 070-7527-041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자00408  |  등록년월일 : 2013년 4월 15일
발행인 : (주)이노엠앤엠 이준문  |  편집인 : 이준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준문
Copyright © 2013 뉴스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ewsta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