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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PC에 어울리는 대세 파워 '마이크로닉스 위즈맥스 ATX 3.0'ATX 3.0 및 PCIe 5.0 지원, 최신 CPU와 그래픽카드 안정적으로 사용 가능
홍진욱 기자  |  honga@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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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9.10  07: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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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13세대 코어 프로세서 및 AMD 라이젠 7000 시리즈, 엔비디아 지포스 RTX4000 시리즈 등 최신 부품을 사용해 PC를 조립하는 유저들이 갈수록 늘면서 ATX 3.0 규격과 PCIe 5.0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파워서플라이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는 추세다.

국내 파워서플라이 시장을 대표하는 마이크로닉스 역시 이러한 추세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출시했다. 그 중에서도 '위즈맥스 (WIZMAX)' 브랜드의 제품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설계된 제품답게 차별화된 품질과 신기술이 다수 포함됐으며, 80플러스 플래티넘을 필두로 골드와 실버 인증 제품까지 라인업도 다양해 대세 파워로 자리를 굳혀 가고 있다.

   
 

특히 마이크로닉스의 파워는 불량률 0%를 실현하기 위해 까다로운 품질 관리를 거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생산 과정에서 철저한 1차 품질 검사를, 국내 입고 시 2차 품질 검사를 거침으로써 불량을 최대한 줄인 만큼 소비자들로부터 큰 신뢰를 얻고 있다.

여기에 5억원 상당의 생산물 배상 책임 보험에 가입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굿네이버스를 통해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는 등 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기에 좋은 일에도 동참할 수 있다.

   
 

과연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마이크로닉스의 위즈맥스 파워의 특징은 무엇이고, 어떠한 시스템에 잘 어울리는지 알아봤다.

최고의 시스템을 위한 최고의 파워 'WIZMAX PLATINUM 풀모듈러 ATX 3.0 (PCIE5)'

'WIZMAX PLATINUM 풀모듈러 ATX 3.0 (PCIE5)'은 1050W와 1200W 등 고용량으로 출시돼 AMD 라이젠7 혹은 인텔 13세대 코어 i7 이상의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4080 혹은 AMD 라데온 RX7800 이상의 그래픽카드 등을 함께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무엇보다 ATX 3.0 규격과 PCIe 5.0 인터페이스를 지원하기에 최신 플랫폼에 잘 어울린다. ATX 3.0은 충격계수(Duty Cycle) 10%를 기준으로 정격 전력의 최대 200%, PCI-E 확장 카드는 정격 출력의 최대 300%를 100㎲간 허용하도록 규정했다. 10W 혹은 최대 출력의 2% 가량의 초저부하 출력에서도 60% 이상 효율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WIZMAX PLATINUM 풀모듈러 ATX 3.0 (PCIE5)'은 이러한 기준에 충실하게 부합함으로써 지포스 RTX4090과 같은 하이엔드 그래픽카드도 문제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부하 구간에 따라 89~92% 이상 효율을 구현해야 획득 가능한 80플러스 플래티넘(80PLUS PLATINUM) 인증을 받았다. 실제로 1200W 모델의 경우 80플러스 플래티넘 등급의 최고 효율인 92%를 상회하는 93.13%의 효율을 보여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리볼트 설계가 적용돼 전기 제품의 입력 전압 변동을 약 10배 가량 견딜 수 있어 극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작동을 보장한다.

   
 

DC to DC 설계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는데, 최근의 대세에 맞게 +12V 채널을 싱글 레일로 구성했다. 특히 가용량이 무려 100%, 전압이 100A에 달해 하이엔드 게이밍PC를 구동하기에 적합하다. 이렇듯 높은 사양에도 불구하고 크기가 140x150mm로 상당히 작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다양한 규격의 케이스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WIZMAX PLATINUM 풀모듈러 ATX 3.0 (PCIE5)'에는 마이크로닉스만의 차별화된 기능도 포함됐다. 먼저 2세대 GPU-VR 기술이 있다. 2세대 GPU-VR (GPU-Voltage Regulation) 기술은 +12V 전압을 저부하에서 100% 부하까지 항상 일정하게 유지할 뿐만 아니라 소위 말하는 칼전압을 구현한다. 실제로 ±0.3~±0.4% 수준의 칼전압을 유지함으로써 고사양 부품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교류(AC) 전압을 직류(DC) 전압으로 변화해주는 캐퍼시터 역시 105도에 달하는 일본산 제품을 사용해 안정적인 작동을 보장함과 동시에 효율과 내구성을 높였다. 참고로 캐퍼시터의 종류에 따라 파워의 성능은 물론 내구성도 큰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본 제품과 같은 하이엔드 모델이라면 특히 신경을 쓰기 마련이다.

탑재된 캐퍼시터는 420V / 1150uF의 사양을 갖춰 일반 캐퍼시터에 비해 더욱 높은 전력 효율과 내구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발열이 낮고, 전기적인 잡음도 적어 안정성 향상에 도움을 준다.

   
 

전기적인 위험으로부터 시스템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다양한 장치를 마련했다. SCP (단락 보호)를 비롯해 OPP (과전력 보호)와 OVP (과전압 보호), UVP (저전압 보호), OTP (과온 보호), OCP (과전류 보호), NLO (공회전 보호), SIP (서지&인러쉬 보호) 등 무려 8가지에 달하는 보호회로도 탑재해 어떠한 위험에서도 PC를 안전하게 지켜준다. 또 노이즈를 억제하는 EMI 필터도 달아 안정적인 작동이 가능하다.

   
 

입력단에 매직 스위치 IC를 탑재한 것도 특징이다. 매직 스위치 IC는 부하가 걸리지 않은 상황에서 입력 전압을 0mW에 가깝게 줄여주는 것으로 추가 IC 회로를 통한 컨트롤로 에너지 절약은 물론 전기적 안전도 또한 높여준다. 이밖에 정격 전류보다 과도한 전류의 흐름을 제한하는 '돌입전류 제한 회로'도 탑재됐다.

또한 'WIZMAX PLATINUM 풀모듈러 ATX 3.0 (PCIE5)'은 고출력 파워서플라이에 어울리는 쿨링 시스템을 갖췄으며, 독자적인 기술을 적용해 발열과 소음을 모두 잡았다. 먼저 뜨거운 내부의 열기를 빠르게 배출할 수 있도록 120mm 크기의 FDB (Fluid Dynamic Bearing) 쿨링 팬을 탑재했다. 마찰이 적어 오랜 시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먼지 유입을 최소화하고 오일 유출도 적어 더욱 신뢰할 만하다.

   
 

특히 제로 팬 기술이 적용돼 내부 온도가 50도 이하에서는 작동을 멈춤으로써 무소음 모드로 사용할 수 있다. 즉 부하가 걸리지 않는 일반적인 상황, 예컨데 영상 감상이나 문서 작업 시에는 팬 소음 없는 정숙한 환경을 구현하다.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그만큼 소음에 대한 스트레스가 덜하다.

발열을 2중으로 잡아주는 마이크로닉스의 독자적인 기술력인 2세대 애프터 쿨링 기술이 적용됐다. 기존 애프터 쿨링(After Cooling)에서 한층 더 향상된 쿨링 효과를 자랑하는 2세대 애프터 쿨링 기술은 PC가 꺼진 뒤 내부 잔열을 배출하기 위해 팬이 일정 시간 돌아가는 것으로 수 년간 연구한 끝에 개발한 순수 국내 특허 기술이다.

   
 

애프터 쿨링 기술의 핵심은 파워가 꺼지더라도 계속해서 작동함으로써 부품이 뜨거워지지 않도록 막아주는 역할이다. PC의 모든 팬이 다 꺼진 상태에서도 홀로 작동해 파워의 안전을 지키고 내구성 향상에 기여하게 되는 것이다.

기존 애프터 쿨링 기술이 PC가 꺼진 이후 온도에 상관없이 냉각팬이 동일한 속도로 회전했다면, 2세대는 파워서플라이 내부 온도에 따라 회전수를 조절해 수명 유지 기능은 유지하면서도 정숙성을 끌어올림으로써 소음에 대한 스트레스까지 줄였다.

   
 

'WIZMAX PLATINUM 풀모듈러 ATX 3.0 (PCIE5)'은 다양한 케이블 구성으로 고사양 게이밍PC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특히 사용자가 원하는 케이블만 장착할 수 있는 가능한 풀 모듈러 방식을 채택해 PC 조립 시 깔끔한 외형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편의성까지 갖춰 전문가부터 초보자 모두에게 적합하다. 또한 모든 케이블을 플랫 타입으로 선 정리가 간편하고, 깔끔한 내부 유지도 가능하다.

   
 

앞서 언급했듯 최신 지포스 RTX4000 시리즈 그래픽카드를 위해 인텔의 ATX 3.0 가이드라인을 모두 충족하는 PCIe 12+4핀 케이블 (12VHPWR) 1개도 제공된다.

   
 

주요 케이블의 두께가 상당히 두꺼워 고사양 부품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한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특징이다. 일반적인 보급형 파워서플라이는 케이블의 두께가 18AWG (직경 1.024mm)인 반면 본 제품은 이보다 두꺼운 16AWG (직경 1.291mm) 규격을 사용함으로써 안정성을 높였다.

'마이크로닉스 WIZMAX 1200W 80PLUS PLATINUM 풀모듈러 ATX 3.0'이 제공하는 케이블 중 CPU 보조 전원과 PCIe 6+2 보조 전원, PCIe 5.0 (12VHPWR) 등이 16AWG로 제작됐다.

   
 

'마이크로닉스 WIZMAX 1200W 80PLUS PLATINUM 풀모듈러 ATX 3.0'은 10년에 달하는 무상 보증 서비스가 적용됐다. 특히 이 기간 동안 제품 이상이 생길 시 새 제품으로 교환해주는 파격적인 정책을 시행한다.

최강의 가성비 자랑하는 '마이크로닉스 WIZMAX SILVER ATX3.0 (PCIE5)'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신 게이밍PC를 구성하고자 하는 유저들에게는 '마이크로닉스 WIZMAX SILVER ATX3.0 (PCIE5)'가 제격이다.

   
 

마이크로닉스 ATX 3.0 라인업에서 엔트리급에 위치하는 'WIZMAX SILVER ATX3.0'은 '기본에 충실하다’는 점에 초점을 두고 설계됐으며, 850W와 750W 등 2종으로 구성됐다. 최신 AMD 및 인텔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4070 Ti급의 그래픽카드를 함께 사용하기에 적합한 제품이다.

먼저 85~88% 효율(115V 기준)을 갖춘 제품에 부여되는 80플러스 실버 인증 및 전 세계 국가가 요구하는 다양한 전압 공급 환경에 유연히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750W 제품을 기준으로 최대 효율이 무려 90% 이상에 달해 상위 인증인 80플러스 골드의 기준치를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프리볼트 설계가 적용돼 전기 제품의 입력 전압 변동을 약 10배 가량 견딜 수 있어 극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작동을 보장한다.

DC to DC 설계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는데, 최근의 대세에 맞게 +12V 채널을 싱글 레일로 구성했고 가용량이 무려 100%에 달해 고사양의 게이밍PC 구성도 문제 없다.

   
 

2세대 GPU-VR (GPU-Voltage Regulation) 기술은 +12V 전압을 저부하에서 100% 부하까지 항상 일정하게 유지할 뿐만 아니라 소위 말하는 칼전압을 구현한다. 실제로 ±0.4~±0.7% 수준의 칼전압을 유지함으로써 고사양 부품의 안정적인 작동을 돕는다.

   
 

캐퍼시터 역시 105도에 달하는 대만산 제품을 사용해 안정적인 작동을 보장함과 동시에 효율과 내구성을 높였다. 탑재된 캐퍼시터는 420V 680uF의 사양을 갖춰 일반 85도 캐퍼시터에 비해 높은 전력 효율은 물론 약 4배 이상 긴 수명을 자랑한다. 또한 발열이 낮고, 전기적인 잡음도 적어 안정성 향상에 큰 도움을 준다.

   
 

'마이크로닉스 WIZMAX SILVER ATX3.0 (PCIE5)'은 SCP(단락 보호)를 비롯해 OPP(과전력 보호)와 OVP(과전압 보호), UVP(저전압 보호), NLO (공회전 보호), SIP (서지 & 인러쉬 보호) 등 6가지에 달하는 보호회로도 탑재해 어떠한 위험에서도 PC를 안전하게 지켜준다. 또 노이즈를 억제하는 EMI 필터도 달아 안정적인 작동이 가능하다.

   
 

입력단에 매직 스위치 IC를 탑재한 것도 특징이다. 매직 스위치 IC는 부하가 걸리지 않은 상황에서 입력 전압을 0mW에 가깝게 줄여주는 것으로 추가 IC 회로를 통한 컨트롤로 에너지 절약은 물론 전기적 안전도 또한 높여준다.

   
 

'마이크로닉스 WIZMAX SILVER ATX3.0 (PCIE5)'은 뛰어난 쿨링 효율과 내구성을 동시에 갖춘 쿨링 팬을 탑재해 내부 발열을 빠르게 해소함은 물론 소음까지 만족시켰다.

   
 

120mm 크기의 유압식 베어링(Hydraulic Dynamic Bearing) 팬을 사용했는데, 강력한 풍량으로 내부 온도를 효과적으로 낮춰줄 뿐만 아니라 정숙한 소음과 함께 긴 수명을 자랑한다.

발열을 2중으로 잡아주는 마이크로닉스의 독자적인 기술력인 2세대 애프터 쿨링 기술이 적용됐다. 기존 애프터 쿨링(After Cooling)에서 한층 더 향상된 쿨링 효과를 자랑하는 2세대 애프터 쿨링 기술은 PC가 꺼진 뒤 내부 잔열을 배출하기 위해 팬이 일정 시간 돌아가는 것으로 수 년간 연구한 끝에 개발한 순수 국내 특허 기술이다.

   
 

기존 애프터 쿨링 기술이 PC가 꺼진 이후 온도에 상관없이 냉각팬이 동일한 속도로 회전했다면, 2세대는 파워서플라이 내부 온도에 따라 회전수를 조절해 수명 유지 기능은 유지하면서도 정숙성을 끌어올림으로써 소음에 대한 스트레스까지 줄였다.

   
 

고사양PC 구성을 위한 풍성한 케이블 구성을 갖췄다. 비록 모듈러 타입의 제품은 아니지만, 메인 전원 케이블을 제외한 모든 케이블은 플랫(Flat) 타입으로 제작돼 잘 휘어지기 때문에 조립 편의성면에서도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

   
 

특히 최신 지포스 RTX4000 시리즈 그래픽카드를 위해 인텔의 ATX 3.0 가이드라인을 모두 충족하는 PCIe 12+4핀 케이블 (12VHPWR) 1개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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