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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웰에 딱인 '애즈락 Z87' 보드A-스타일로 무장한 하이엔드 메인보드 'ASRock Z87 Extreme6 디앤디컴'
홍진욱 기자  |  honga@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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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7.22  14: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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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웰 메인보드의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인텔 하스웰 프로세서가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기 시작하면서 이를 사용할 수 있는 Z87, H87, B75 메인보드의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는 것. 그 중에서도 Z87 메인보드는 현재 출시된 코어 i5와 i7 프로세서의 성능을 한껏 끌어올려줄 수 있다는 점에서 하이엔드 유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물론 최근 메인보드 제조사들이 H87과 B85 등 중저가 보드에서도 오버클럭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앞다퉈 밝히면서 Z87 제품에 대한 인기가 처음에 비해 다소 시들해진 것이 사실이다. 인텔에서 하스웰 프로세서를 발표할 때 Z87의 가장 큰 특징으로 오버클럭 기능을 공식적으로 지원한다는 사실을 강조했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의 입장에서는 H87과 B85에 대한 매력은 높아졌지만, Z87에 대한 구매 가치는 그만큼 떨어진 것으로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현재 출시된 Z87 메인보드의 특징을 꼼꼼히 살펴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앞서 말했듯 Z87은 하이엔드 유저를 겨냥해 만들어진 제품이다. 비록 오버클럭에 대한 차별성이 줄었다 할지라도 이 라인업은 제조사들의 높은 기술력이 집약된 하스웰 플랫폼의 정수라 할 수 있다. 오버클럭을 더욱 쉽고, 세세하게 할 수 있도록 제조사에서 지원해주는 다양한 기능부터 탄탄한 전원부 디자인과 SATA 및 USB 확장 여부 등 중저가 제품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Z87만의 매력이 분명히 있다.

가격을 고려해 적정선에서 타협을 하고자 한다면 Z87 메인보드가 사치일 수도 있다. 그러나 PC의 성능을 더 높게 끌어올리고, 한층 세련된 구성의 PC를 맞추고자 하는 사용자라면 Z87 메인보드가 중저가 제품들보다 더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최근 급성장한 애즈락(ASRock)도 하이엔드 유저의 마음을 끌기 위해 다양한 사양과 가격의 Z87 메인보드를 출시했다. A-스타일을 무기로 내세운 애즈락 Z87 메인보드는 특유의 가격대비 성능으로 Z87 시장에서 빠른 속도로 자리를 잡아가며 많은 유저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애즈락 Z87 메인보드 중 특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ASRock Z87 Extreme6 디앤디컴'의 특징을 알아봤다. 

   
 

ASRock Z87 Extreme6 디앤디컴 세부 사양

규격

ATX

소켓

인텔 1150

칩셋

Z87

전원부 특징

12페이즈 (프리미엄 골드 캐퍼시터 / 디지파워 / 듀얼 스텍 모스펫)

메모리

DDR3 DIMM 4개, 최대 32GB, 2933+(OC) 사용 가능
인텔 Extreme 메모리 프로파일(XMP) 1.3 / 1.2 지원

PCI 슬롯

PCI-Express 3.0 x16 슬롯 3개, PCI-Express 2.0 x1개
Mini PCi 슬롯 1개, PCI 슬롯 2개
(AMD 크로스파이어X / 엔비디아 SLI 지원)

그래픽 지원

인텔 HD그래픽스 4400/4600
(DVI-D/HDMI/디스플레이 포트 탑재)

오디오

7.1채널 (리얼텍 ALC1150)

LAN

기가비트 랜 10/100/1000 Mb/s

SATA

SATA 6Gb/s 포트 10개

USB

USB 3.0 8개(내부 4개/외부 4개)
USB 2.0 7개(내부 5개/외부 2개)

다나와 최저가

23만 9000원 (7월 22일 기준)

제품 문의

디앤디컴 (www.dndcom.co.kr)

애즈락이 이번 8시리즈 메인보드를 발표하면서 가장 강조한 특징은 A-스타일이다. A-스타일은 Conformal 코팅과 Purity Sound, 802.11ac WiFi+Wi-SD BOX, 홈 클라우드, HDMI-IN 등 다섯 가지 기능을 뜻하는 것으로 'ASRock Z87 Extreme6 디앤디컴'에는 이 중 퓨리티 사운드(Purity Sound)와 홈 클라우드, HDMI-IN 등 세 가지 기능이 포함됐다.

   
 
또한 오버클럭에도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튼튼한 전원부 디자인과 쿨링 솔루션, 최신 SATA와 USB의 폭넓은 지원, 다수의 PCI-Express 3.0 탑재를 통한 멀티 그래픽카드의 지원은 하이엔드 유저들의 구미를 당기기에 부족함이 없다.  그야말로 고사양 시스템에 최적화된 사양을 갖춘 제품인 것이다.

   
 
CPU의 안정적인 작동을 보장하는 전원부는 모두 12 페이즈로 만들어졌고, 발열이 많은 모스펫의 열기를 'ㄱ'자 모양으로 연결된 히트싱크로 식혀주고 있다. 도금된 캐퍼시터는 안정성이 뛰어나고 수명이 긴 것으로 알려진 일본 니치콘의 프리미엄 솔리드 제품을 사용했으며, 두 개의 실리콘 다이를 하나의 모스펫에 집적한 듀얼-스텍 모스펫(Dual-Stack Mosfet, DSM)을 통해 CPU의 전압을 안정적으로 컨트롤 한다. 여기에 디지(DiGi) 파워 기술로 전원부의 효율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이 정도의 전원부 디자인이라면 높은 수준의 오버클럭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12페이즈의 튼튼한 전원부를 갖췄다

CPU 팬을 3핀과 4핀 타입 모두 마련해 놓은 것도 특징이다. CPU 팬 쿨러의 종류나 기능에 따라 3핀과 4핀을 지원하는 경우가 있는데, 본 제품에는 이 두 가지 팬 타입을 모두 꽂아 쓸 수 있도록 만들어 호환성을 높였다. 철저하게 사용자 위주로 디자인을 구성한 것이다.

   
▲ CPU 쿨링 팬을 꽂아 쓸 수 있게 3핀과 4핀을 모두 탑재

DDR3 타입의 DIMM 소켓 4개가 있는데, 이를 통해 최대 32GB 용량을 사용할 수 있고 오버클럭으로 2933MHz까지 쓸 수 있다. 또한 인텔 Extreme 메모리 프로파일(XMP) 1.3과 1.2를 지원해 설정된 세팅 값을 통해 메모리 오버클럭을 더욱 편하게 할 수 있다.

   
▲ 4개의 메모리 소켓은 총 32GB 메모리를 꽂아 쓸 수 있다

DIMM 소켓 옆으로 파워서플라이의 24핀 주전원 케이블을 꽂을 수 있는 포트가 있고, 그 옆으로 USB 3.0 헤더가 위치해 있다. 이 USB 3.0 헤더의 경우 조립시 케이스 전면의 USB 3.0 포트를 연결해 쓸 수 있다는 점에서 작지만 상당히 편리한 기능이라 평가할 수 있다.

   
▲ 케이스 전면의 USB 3.0 포트를 편리하게 쓸 수 있는 헤더를 장착

최근 쓰임새가 늘고 있는 멀티 그래픽카드를 구성할 수 있는 것도 특징. 3개의 PCI-Express 3.0 x16 슬롯으로 AMD의 크로스파이어X와 엔비디아의 SLI 등 멀티 그래픽카드 구성이 가능하다. 특히 이전 라인업에서도 선보인 바 있는 미니PCI 슬롯을 마련해 다양한 주변기기와 호환성을 높였다.

   
▲ PCI-E 3.0x16 슬롯 3개와 MiniPCi 슬롯을 달았다

앞서 말했듯 'ASRock Z87 Extreme6 디앤디컴'은 하이엔드 유저들이 쓰기에 적합한 다양한 기능이 탑재됐다. 백패널과 반대쪽인 PCB 모서리 부분을 보면 하이엔드 유저들이 좋아할 만한 매력적인 기능들이 모여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먼저 파워 버튼과 리셋 버튼이 있어 PC 케이스와 연결 없이 편리하게 전원을 켜고 끌 수 있고, LED 디버그를 통해 현재 시스템의 상태를 비교적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2개의 바이오스를 지원하는 것도 특징이다. 드물긴 하지만 제품을 사용하다보면 오버클럭시 실수나 혹은 외부 공격에 의해 바이오스가 손상되는 경우를 겪게 된다. 'ASRock Z87 Extreme6 디앤디컴'에서 지원하는 듀얼 바이오스는 이런 경우에 또 다른 바이오스로 대체하기 때문에 만일의 사태에도 안전하게 쓸 수 있다.

LED 디버그 밑으로는 USB 포트 한 개가 별도로 마련돼 있다. 일반적으로 메인보드 PCB에 USB 헤더만 지원하기 마련인데, 본 제품은 별도의 USB 포트를 장착했기 때문에 편리하게 USB를 꽂아 쓸 수 있다. 일반 PC 케이스를 사용하는 유저들에게는 활용도가 적은 기능이지만, 오픈 케이스를 주로 사용하는 테스터들에게는 상당히 편리한 기능이다.

   
▲ LED 디버그와 듀얼 바이오스 등 하이엔드 유저를 위한 기능 지원

애즈락이 자랑하는 퓨리티 사운드 (Purity Sound)로 음질을 이전 세대 제품에 비해 크게 개선시켰다. 퓨리티 사운드는 리얼텍 ALC1150 코덱과 TI NE5532 Amplifier를 넣어 115dB의 SNR(신호대비잡음비) DAC을 구현했고, PCB 독립 쉴딩으로 노이즈를 줄여 600ohm의 헤드폰에서 높은 수준의 음질을 들을 수 있다.

   

▲ 애즈락이 자랑하는 퓨리티(Purity) 사운드로 음질을 크게 개선

   
 

하이엔드 메인보드에 걸맞게 폭넓은 확장성을 자랑한다. 'ASRock Z87 Extreme6 디앤디컴'은 총 10개의 SATA 6Gb/s의 확장 포트를 달았다. 포트의 위치가 한 쪽면에 몰려있다는 점이 다소 아쉽긴 하지만, 이 정도의 포트 구성이라면 워크스테이션급 PC를 구성하는데 있어 전혀 무리가 없는 수준이다.

   
▲ 케이스 전면의 USB 3.0 포트를 편리하게 쓸 수 있는 헤더를 장착

인텔 하스웰 프로세서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가 GPU의 성능이 3세대 코어 프로세서에 비해 월등하게 좋아졌다는 것이다. 'ASRock Z87 Extreme6 디앤디컴'은 이렇듯 그래픽 성능이 좋아진 하스웰 프로세서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영상 출력 포트를 지원한다. 백패널부에 HDMI 포트를 비롯해 디스플레이 포트와 DVI 포트 등을 달았고, 이를 통해 다수의 모니터를 연결해 쓸 수 있다. 여기에 기가비트 듀얼 랜 포트와 USB 3.0 포트 4개, e-SATA 포트 등 여러 가지 확장 포트를 달아 쓰임새를 높였다.

특히 백패널부에 위치한 HDMI 포트를 통해 애즈락 A-스타일 중 하나인 HDMI-IN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HDMI-IN 기능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의 영상을 바로 모니터로 출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으로 단축키를 이용해 편리하게 화면 전환을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이 기능은 시스템의 전원이 꺼져있어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모바일 기기 사용자들에게 상당히 유용하다.

   
▲ 백패널부에 위치한 HDMI 포트를 통해 HDMI-IN 기능을 쓸 수 있다

최근 USB 3.0 포트의 활용도가 높아진 것을 감안해 케이스 프론트 패널에서 USB 3.0 포트를 별도로 사용할 수 있는 가이드를 구성품으로 제공한다. 메인보드 PCB에 위치한 USB 3.0 헤더에 케이블을 연결한 후 케이스 프론트 패널에 가이드를 꽂으면 편리하게 USB 3.0 포트를 사용할 수 있다.

   
▲ USB 3.0의 쓰임새가 늘어난 것을 감안, 별도의 USB 3.0 가이드를 제공

애즈락 UEFI 바이오스 둘러보기

애즈락이 이번 8시리즈 메인보드를 출시하면서 또 하나 강점으로 꼽은 것이 바로 이전 세대에 비해 더욱 개선된 UEFI 바이오스다. 이번 바이오스는 특히 한국 유저이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한글 버전으로 만들어졌으며,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하드웨어는 물론 소프트웨어까지 조절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기존 바이오스가 오버클럭이나 팬 조절 등 하드웨어에 대한 제어 기능을 지원했던 것에 반해 새롭게 추가된 UEFI 바이오스는 이지(Easy) 드라이버 인스톨러나 인터넷 플래시와 같은 소프트웨어적인 기능까지 탑재해 초보자들도 쉽게 쓸 수 있게 만들었다. 이는 그간 사용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제품에 반영하고자 하는 애즈락의 노력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먼저 가장 기본이 되는 OC 트위커 항목에서는 CPU는 물론 메모리의 오버클럭과 관련된 여러 기능들을 세세하게 조절할 수 있다. CPU의 속도와 배속은 물론 인텔이 자랑하는 터보 부스트 기술에 대한 사용 여부 등을 설정할 수 있고, 내장 그래픽을 사용할 경우 GPU에 대한 별도의 설정도 가능하다. 메모리 또한 마찬가지다. 인텔 XMP 1.3을 지원해 정해진 세팅값에 따라 메모리의 성능을 높일 수도 있고, 사용자가 별도의 설정을 통해서도 오버클럭이 가능하다.

   
 
   
 
   
 
   
 
   
▲ OC 클럭커 항목에서는 CPU와 GPU, RAM 오버클럭 항목을 설정할 수 있다
고급 항목에서는 CPU의 스테핑을 비롯해 칩셋과 저장장치 등 부품들에 대한 세부 정보와 기능 사용 여부를 설정할 수 있다.

   
 
특히 도구 항목에서 기존에 없던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되었는데, 인터넷의 사용 시간을 제한할 수 있는 OMG(온라인 관리 가드) 기능과 시스템의 문제점을 애즈락 기술진에게 전송할 수 있는 UEFI 기술 서비스 기능, 바이오스에서 직접 드라이버를 온라인으로 다운받을 수 있는 이지 드라이버 인스톨러, 바이오스 업데이트에 대한 변경 사항을 체크하고 바로 업데이트 할 수 있는 인터넷 플래시 기능 등 여러 가지 기능이 더해지는 등 초보자를 위한 기능을 다수 탑재했다.

   
 
   
 ▲ OMG와 이지 드라이버 인스톨러, 인터넷 플래쉬 등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됐다

H/W 모니터 항목에서는 현재 시스템에 대한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CPU 팬 및 시스템 팬 속도를 수동으로 조절할 수 있다. 쿨링 팬은 표준 모드를 비롯해 무음모드와 성능 모드, 최고 속도로 설정할 수 있다. 대체적으로 알기 쉬운 한글로 표기되어 있지만, 문법적으로 어색한 부분도 다소 있다.

   
▲ 현재 하드웨어의 상태를 모니터링 할 수 있다

   
▲ 쿨링 팬의 속도를 사용자가 직접 설정할 수 있다

부팅 항목에서는 부팅의 우선 순위를 비롯해 고속 부팅과 온보드 LAN 부팅 등 부팅에 대한 다양한 항목을 설정할 수 있다.

   
 
   
 
끝으로 보안 항목에서는 비밀번호를 비롯해 안전부팅 여부 등을 설정할 수 있다.

   
 
하이엔드 PC를 위한 필수품 'ASRock Z87 Extreme6 디앤디컴'

'ASRock Z87 Extreme6 디앤디컴'은 애즈락이 내놓은 Z87 메인보드 중 중간 라인업에 해당하는 제품이다. 물론 이보다 더 상위 라인업인 포뮬러나 익스트림9/11 등 익스트림 오버클럭커와 게임 유저를 겨냥한 제품도 마련해 소비자들의 선택을 폭을 한층 넓혔다. 이들 제품은 A-스타일의 다섯 가지 기능을 모두 지원해 제품 활용의 폭이 더욱 큰 것이 특징이다.

   
 
리뷰를 통해 살펴본 'ASRock Z87 Extreme6 디앤디컴'은 가격대비 성능이 무척 뛰어나 현재 출시된 Z87 메인보드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제품이다. 오버클럭을 뒷받침 해주는 튼튼한 전원부를 비롯해 여러 개의 PCI-Express3.0 x16 슬롯을 통해 멀티 그래픽카드의 지원과 LED 디버그 및 듀얼 바이오스 등 하이엔드 유저를 위한 알찬 기능들이 대거 탑재됐다.

또한 퓨리티 사운드 기술로 사운드의 품질을 높였고, HDMI-IN 기능으로 모바일 기기와 호환성을 강화했다. 위에서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A-스타일 중 홈 클라우드 기능도 들어갔다. 이는 스마트 기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PC의 전원을 켜고 끌 수 있는 것은 물론 간단한 제어까지 가능한 것으로 PC와 모바일을 경계를 줄이고, 진정한 홈씨어터 PC를 구현해준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

   
 
이처럼 'ASRock Z87 Extreme6 디앤디컴'은 가격과 기능, 내구성 등 다양한 부분에서 사용자들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여기에 전국망 서비스로 한층 강력해진 디앤디컴의 A/S 정책은 제품의 가치를 높여주는 중요한 요인이 될 것이다. 만일 하스웰 프로세서를 이용해 좀 더 높은 성능의 PC를 구성하고자 한다면 이 제품으로 눈을 돌려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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