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탭
신상품뉴스라이프
풀무원, 나트륨 줄이고 아삭한 식감 살린 ‘반듯한식 한입장아찌’ 3종 출시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4.28  07:08: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풀무원이 프리미엄 한식 간편식 브랜드 ‘반듯한식’의 반찬류 제품을 처음 선보이며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HMR 시장에서 한식 전문 브랜드로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간다.

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은 짠맛을 줄이고 국내산 신선야채의 아삭한 식감은 살린 ‘반듯한식 한입장아찌’ 3종(각 300g/4,480원)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풀무원이 간편식 시장에서 프리미엄 한식 전문 브랜드로 성장 중인 ‘반듯한식’으로 처음 선보인 ‘반찬류’ 제품이다. 기존 국·탕·찌개 위주로 제품을 출시했던 ‘반듯한식’은 이번 신제품을 시작으로 카테고리를 더욱 확대해 프리미엄 한식 간편식 전체를 포괄하는 브랜드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지겠다는 계획이다.

‘반듯한식 한입장아찌’는 ‘아삭고추 한입장아찌’와 ‘모듬야채 한입장아찌’, ‘샐러리 한입장아찌’ 총 3종이다. 풀무원은 장아찌 제품에서 다양한 원물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있음을 확인하고, 원재료 선정 단계부터 소비자 조사를 진행해 원물 선호도를 파악했다. 이를 통해 신제품은 고추, 오이, 무 등은 물론 샐러리와 같은 별미 재료를 다양하게 활용하여 출시했다.

‘반듯한식 한입장아찌’의 원재료는 100% 국내산 야채 원물만 사용해 원산지에 대한 걱정 없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야채 사이즈는 먹기 좋게 한 입 크기로 썰어 개봉 후에 별도로 자르지 않아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반듯한식 한입장아찌’는 동일한 식품 유형 중 시장 점유율이 높은 3개 이상의 제조사 평균값 대비 나트륨을 30% 이상 줄여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제품은 4°C 이하 낮은 온도에서 24시간 동안 저온숙성해 원물 본연의 아삭한 식감은 살리고 맛의 배임성은 더욱 높였다.

풀무원식품 정솜이 PM(Product Manager)은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장아찌 제품을 기대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짠맛을 줄이고 아삭한 식감은 살린 한입장아찌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반듯한식’의 핵심 브랜드 가치를 바탕으로 반찬류, 죽류 등 새로운 카테고리의 제품을 출시해 ‘프리미엄 한식 간편식’ 전문 브랜드로 입지를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준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기사
1
안랩, 협력업체(공인 파트너사) 대상 ESG 교육 진행
2
65인치 거대 게이밍 모니터 등장? 144Hz 디지털TV ‘더함 스마트 65 UHD VRR144Hz 구글 시네마TV Real 120Hz’
3
95프로블럼, ‘네고왕 인연’ 개그맨 홍현희 모델 발탁
4
크리스마스 선물이 펑펑! MSI, 게이밍 SSD 구매시 경품 증정
5
더함, UHD 144Hz 75형 구글3.0 게이밍TV 출시 기념 20퍼센트 할인
6
유니씨앤씨, 11번가 삼성 갤럭시북3 프로 16인치 브랜드위크 진행
7
전문가를 위해 설계된 그래픽카드 'AMD 라데온 프로 W7700'
8
소니코리아, 뉴에라와 함께 ‘겨울의 완성 1000XM5 선물 프로모션’ 진행
9
유라, ‘연말 고객 감사 대전’ 진행…보상판매 기회도 제공
10
브레빌 코리아,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특별한 선물 같은 혜택 선사하는 ‘크리스마스 보너스 프로모션’ 진행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신로34길 10 영남빌딩 5층 504호  |  대표전화 : 070-7527-041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자00408  |  등록년월일 : 2013년 4월 15일
발행인 : (주)이노엠앤엠 이준문  |  편집인 : 이준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준문
Copyright © 2013 뉴스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ewsta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