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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수, 창립 61주년 맞아 ‘장수막걸리 인증샷’ SNS 이벤트 진행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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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1.26  10: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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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수가 서울탁주제조협회 창립 61주년을 맞아 2월 17일까지 ‘장수막걸리 인증샷’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탁주제조협회의 창립 61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장수막걸리 인증샷’ SNS 이벤트는 창립한 이래 지금까지 변함없이 관심과 사랑을 보여준 소비자들을 위해 더욱 특별하게 기획됐다. 본인 명의 SNS 계정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까지 장수막걸리 사진과 필수 해시태그(#장수막걸리)를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이벤트 참여자중 2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서울장수에서 특별 제작한 굿즈를 제공할 예정이다. 굿즈는 장수막걸리 백팩, 보냉백, 양은잔 4입, 포스터 달력으로 구성되어 있다. 당첨자는 21일 서울장수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발표할 계획이다.

서울탁주제조협회는 ‘서울주조협회’를 근간으로 1962년 2월 1일 서울의 51개 양조장이 뭉쳐 설립됐다. 이 양조장들은 3~4대 이상 가업을 승계해온 양조장들로 그 중 가장 오래된 무교양조장은 1909년 문을 열어 사실상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한다. 이후 1980년 서울탁주제조협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막걸리 열풍으로 급증한 국내외 수요에 따라 2009년 산하법인으로 서울장수㈜가 탄생했다.

서울장수 관계자는 “60년 넘게 서울장수를 사랑해주신 소비자들 덕분에 전통 막걸리의 맥을 계승해올 수 있었다”며 “막걸리 본연의 맛을 살리는 데 노력을 기울여 고품질 제품 생산을 이어나감과 동시에 다양화를 통해 전통주와 소비자들의 접점도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장수의 대표 제품 ‘장수 생막걸리’는 ‘생’에서만 얻을 수 있는 살아있는 효모와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톡 쏘는 탄산의 ‘신선한 맛’으로 전국민에게 여전히 사랑받는 국민막걸리다. 작년 5월 전통 누룩에서 분리한 보울라디 효모가 적용된 막걸리로 수십년 간 숙련된 장인들의 노하우와 설비로 만들어진 전통 막걸리의 정신을 계승한 제품으로 평가된다. 보울라디 효모로 감칠맛을 높인 장수 생막걸리는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 실제 블라인드 테스트로 진행된 ‘2022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우리술 탁주 부문 ‘베스트 오브 베스트 2022’를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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