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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에 들어가는 PC 보셨습니까? 'ZOTAC ZBOX Pico PI320 Win8.1 Bing'크기는 스마트폰, 하지만 MS 윈도우 8.1이 탑재된 초소형PC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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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2.31  10: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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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컴퓨팅의 약진, 그리고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공세로 데스크톱PC의 성장세가 한풀 꺾였지만 미니PC에 대한 전망은 밝다. 국내 한 인터넷 쇼핑몰의 발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미니PC 판매량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배가량 늘었다. 국내 PC업체들은 기존 데스크톱PC 대신 미니PC 판매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으며, 대만, 중국 등지에 있는 PC컴포넌트 업체들도 다양한 미니PC를 내놓고 시장 선점을 위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는 한해 IT 시장을 점쳐볼 수 있는 최대 규모의 IT전시회인 ‘대만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4’에서 그대로 드러났다. 전시회에 참가한 각 업체들은 미니PC를 부스 전면에 내세웠고, 어느 때보다 많은 수의 미니PC를 대거 공개해 미니PC의 번성이 코앞에 왔음을 실감케 했다.

미니PC에 가장 적극적으로 나선 업체는 조텍. ‘ZBOX’라는 브랜드로 독자적인 미니PC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는 조텍은 소비자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면서 전세계 시장은 물론이고,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가격비교 사이트인 ‘다나와’를 통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베어본PC 분야 히트브랜드로 선정되면서 2014년 미니PC 시장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조텍 ZBOX 미니PC 인기 비결은 소비자의 취향과 활용 패턴에 따라 폭 넓게 갖춰진 구성에 있다. 게이밍, 홈엔터테인먼트, 오피스 등 용도에 맞춰 선택할 수 있으며, 크기에 따라 또는 무소음에 최적화된 제품 등 다양하다. 메모리나 HDD/SSD와 같은 일부 부품은 조립PC처럼 직접 고를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조텍 ZBOX 미니PC의 매력은 특히 피코(PICO) 시리즈에서 그대로 드러난다. 스마트폰 크기에 불과한 초소형, 초경량으로 미니PC의 매력을 고스란히 살려냈으며, 보급형 노트북이나 윈도우 기반 태블릿 등에 주로 사용되는 인텔 베이트레일 쿼드코어 Z3735F 프로세서를 얹어 가정용으로, 업무용으로 전혀 손색이 없는 성능까지 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 'ZOTAC ZBOX Pico PI320 Win8.1 Bing'

모델명

 ZOTAC ZBOX Pico PI320 Win8.1 Bing

CPU

 인텔 아톰 Z3735F(1.33GHz)

메모리

 2GB DDR3L

스토리지

 eMMC 32GB

 10/100Mbps 유선랜

오디오

 스테레오 오디오(3.5mm 출력)

무선랜

 802.11a/b/g/n + 블루투스 4.0

I/O

 HDMI / USB2.0 x 3 / 오디오
 마이크로SD 메모리카드 슬롯 / LAN

냉각 방식

 팬리스(Fanless)

OS 지원

 Windows 8.1 KN with Bing 탑재

전원

 5V / 3A 어댑터

크기 및 무게

 115x66x19mm / 148g

문의

 조텍코리아  http://www.zotackor.com
 02-3271-7300

인터넷 최저가

 20만원대

우리가 PC라고 일컫는 것들의 크기가 얼마나 더 작아질 수 있을까? 미들타워, 슬림PC를 넘어서 이제는 미니PC까지 온 마당에 ‘조텍 ZBOX Pico PI320’은 여기서 한술 더 떠 스마트폰 크기까지 줄어들었다. 누가 먼저 나서서 “이것은 MS윈도우가 설치된 PC입니다”라고 설명해주지 않는 이상 누구도 기존 데스크톱PC를 대신할 디바이스라고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데스크톱PC, 주머니 속에 담다
‘조텍 ZBOX Pico PI320’은 한 뼘도 채 되지 않는 매우 작은 크기의 PC이다. 혹자는 산업용으로 흔히 쓰이는 제한된 성능을 지닌 임베디드 타입 PC 정도로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엄연히 인텔 프로세서에 메모리, SSD가 박혀있고, MS 윈도우 8.1까지 설치되어 있어 기존 데스크톱PC나 노트북을 대신해 쓸 수 있는 완벽한 PC이다.

   
▲ 한손에 쏙 들어가는 초미니PC 'ZOTAC ZBOX Pico PI320 Win8.1 Bing'

바지 또는 셔츠 포켓에 쏙 들어갈 정도로 매우 작은 ‘조텍 ZBOX Pico PI320’의 무게는 148g에 불과하다. 아이폰6가 129g, 아이폰6+가 172g이니 스마트폰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가볍다.

   
▲ 크기가 매우 작아 어디든 넣을 수 있다.

   
▲ 115x66mm로 크기는 매우 작다.

   
▲ 실측 결과 149g로 스마트폰만큼 가볍다.

위아래를 덮고 있는 유광 코팅 처리된 블랙 커버와 그 사이 실버 프레임이 고급스러운 조화를 만들어낸다. 특히 전원을 켜면 나타나는 파란색 원과 조텍 로고는 은은한 빛을 내며 세련미를 더해준다. 만일 이것이 눈에 거슬린다면 CMOS Setup에서 조명을 끌 수 있다.

   
▲ 전원을 켜면 상단에 조텍 로고가 들어온다.

측면에는 전원버튼을 비롯해 다양한 포트가 제공된다. 특히 외부기기와 연결시 필요한 USB포트는 3개나 된다. 키보드와 마우스를 각각 연결하고도 하나가 남기 때문에 USB허브를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다. 1~2개의 USB포트만 있어 사실상 외부기기 연결이 쉽지 않는 몇몇 미니PC와 비교되는 부분이다. 다만 3개의 포트는 모두 USB3.0이 아닌 USB2.0 규격이다. 대용량 스토리지가 아니면 그 속도가 체감할 정도의 차이는 아니지만 향후 여러 디바이스와 연결해 쓸 것을 생각하면 아쉬운 부분이다.

   
▲ 크기가 매우 작은 초미니PC이지만 3개의 USB포트와 랜포트가 제공된다.

10/100Mbps 속도의 랜포트가 있기 때문에 보다 안정적으로 유선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다. 물론 WiFi도 지원하므로 인터넷을 쓰기 위해 반드시 유선랜을 연결할 필요는 없다.

3.5mm 타입의 오디오 출력 단자가 있어 헤드폰/이어폰은 물론이고, 일반적인 PC용 스피커를 연결해 보다 큰 소리로 음악이나 영화를 즐길 수 있다.

영상 출력 포트로는 HDMI가 제공된다. 최대 해상도는 1920X1200(60Hz)이며, 풀HD를 지원하므로 영화나 게임을 즐기는데 문제는 없다.

내부에는 SSD에 해당하는 32GB 용량의 eMMC가 내장되어 있다. 윈도우가 차지하는 공간을 감안하면 넉넉한 용량은 아니기 때문에 저장용량 확장이 필요하다. 일반 미니PC의 경우 USB메모리드라이브와 같은 외부저장장치를 이용하지만 ‘조텍 ZBOX Pico PI320’은 마이크로SD카드 슬롯을 둬 보다 쉽고 깔끔하게 저장공간을 늘릴 수 있도록 했다. Micro SDHC 또는 SDXC 등의 카드를 슬롯에 삽입하기면 하면 그만큼 공간이 늘어나 큰 용량의 동영상 파일도 부담 없이 담아 활용할 수 있다.

   
▲ 마이크로SD카드를 이용해 부족한 저장공간을 늘릴 수 있다.

전원은 함께 제공되는 AC전원어댑터를 통해 공급받는다. 해외에서도 쓸 수 있도록 3가지 형태의 소켓이 함께 제공된다. ‘조텍 ZBOX Pico PI320’에 공급되는 전원은 5V/3A로, USB장치에 연결된 디바이스도 안정적으로 구동할 수 있도록 넉넉한 전력이 공급된다.

   
▲ 'ZOTAC ZBOX Pico PI320 Win8.1 Bing'을 구동시키기 위한 전원 어댑터. 해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플러그가 제공된다.

모니터 뒤에 붙여 ‘올인원PC’로 변신
한편 ‘조텍 ZBOX Pico PI320’에는 모니터 뒤에 부착해 쓸 수 있도록 베사 마운트킷이 제공된다. 50mm와 100mm 두 가지 홀이 있어 사용하고 있는 모니터 뒤쪽 베사 월마운트홀에 맞춰 장착하면 된다.

   
▲ 모니터 뒤에 부착할 수 있는 키트가 함께 제공된다.

모니터 뒤에 부착해 쓸 경우 본체 설치 공간에 대해 따로 고민하지 않아도 되므로 매우 편리하다. 또한 올인원PC처럼 활용이 가능해 컴퓨터가 있는 작업공간을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 키보드와 마우스를 블루투스 또는 무선장치로 연결하면 케이블까지 말끔하게 걷어버릴 수 있다.

   
▲ 사진과 같이 모니터 뒤에 부착해 쓸 수 있다. 올인원PC처럼 활용이 가능하다.

손바닥만한 보드에 모든 기능을 다 담아
이처럼 'ZOTAC ZBOX Pico PI320 Win8.1 Bing'은 한 뼘 크기에도 미치지 않는 작은 크기이지만 일반 ATX 메인보드가 갖고 있는 기능이 모두 담겨 있다.

위 커버를 열면 아래 사진과 같이 속이 드러난다. 두 개의 기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래 메인 PCB에 CPU와 메모리, SSD를 포함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커버 부분에는 무선랜 안테나가 부착되어 있다.

   
▲ 상단 커버를 벗겨내면 매우 작은 보드가 드러난다. 상단 커버 안쪽에는 무선랜을 위한 안테나가 부착되어 있다.

케이스로부터 메인보드를 분리하면 아래와 같은 커다란 알루미늄 방열판을 만날 수 있다. 'ZOTAC ZBOX Pico PI320 Win8.1 Bing'은 5V/3A만으로도 구동할 수 있는 초저전력 설계로, 발열도 낮은 편이라 별도의 냉각팬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따라서 방열판 하나만으로 열을 충분히 식혀줄 수 있기 때문에 완전 무소음PC로서 동작한다.

   
▲ 초저전력 프로세서를 사용해 냉각팬 없이 방열판만으로 냉각이 가능하다.

   
▲ CPU를 비롯해 주요 부품의 냉각을 돕는 알루미늄 방열판

방열판을 분리하면 CPU를 비롯한 주요 컴포넌트가 드러난다. CPU는 인텔의 저전력 베이트레일-T 기반 아톰 Z3735F(1.33GHz, 최대 1.83GHz, 2MB L2 캐시)를 사용했다. 요즘 시장에 풀린 윈도우 태블릿에 쓰인 프로세서와 동일하다. 올해 1분기에 선보였으며, 22nm 제조공정에 의해 생산된다. 쿼드코어로, ‘인텔 HD 그래픽스’를 포함하고 있으며, 패키지 크기는 17x17mm로 작고, SDP는 2.2W에 불과해 현재 많은 수의 태블릿에서 보급된 대표적인 프로세서이다. 성능은 수년전 노트북에 사용된 인텔 코어2 듀오 T5500/U7300과 비슷하다.

   
 
   
 
메인메모리는 SK하이닉스 4Gb DDR3L SDRAM을 사용했다. 4개의 4Gb DDR3L가 모여 2GB 용량을 구성한다.

저장공간(SSD)은 신뢰도가 높은 삼성 eMMC(KLMBG4WEBC-B031)를 사용했다. 용량은 32GB(64Gb*4)이며, 국제반도체표준화기구(JEDC)의 최신 표준인 eMMC 5.0 규격을 지원한다. 기존 eMMC 4.5보다 인터페이스 대역폭이 두 배 더 넓다. Seq. R/W 속도는 200/50 MB/s, Ran. R/W 속도는 4000/1500 IOPS이다.

   
▲ eMMC 인터페이스 비교(이미지=삼성전자)

홈엔터테인먼트, 업무용으로 무난한 성능
데스크톱PC에서 주로 쓰는 인텔 코어 i3/i5가 아닌 아톰 프로세서라 성능이 혹시 뒤떨어지는 것은 아닐지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특히 과거에 넷북을 경험했던 이들에게는 좋지 않은 CPU 성능으로 영상이나 제대로 돌려볼 수 있을지 의구심마저 들게 된다.

하지만 'ZOTAC ZBOX Pico PI320 Win8.1 Bing'에 장착된 Z3735F는 4세대 아톰에 기반을 둔 프로세서로, 일반적인 웹서핑이나 문서작성, 멀티미디어 콘텐츠 등을 이용하고, 즐기기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 기존 프로세서에 비해 CPU의 기본 연산 성능은 물론이고 그래픽 성능도 크게 향상됐기 때문이다.

   
▲ CPU-Z를 통해 본 CPU 및 메모리 정보

   
▲ 일반 데스크톱PC에서 쓰이는 SATA3 방식의 SSD보다 속도가 다소 떨어지지만 실사용해보면 빠른 속도를 경험할 수 있다.

수년전에 산 PC도 최신 소프트웨어를 쓰는데 큰 문제가 없을 정도로 소프트웨어의 최적화가 이뤄지고, 하드웨어 성능도 향상되면서 보급형PC에 대한 성능 체감이 상대적으로 높아짐에 따라 비록 아톰 계열 프로세서이지만 일반적인 PC 활용 목적으로서는 무난하다.

   
▲ 장치관리자의 주요 정보

게임도 일반 캐주얼 게임을 비롯해 하위 옵션으로 설정된 3D 게임도 즐길 수 있을 정도의 성능을 체감할 수 있다. 국민 게임인 ‘리그 오브 레전드’도 하위 옵션으로 지정하면 충분히 즐길 수 있을 정도의 구동 속도를 보여준다. 또한 풀HD 영상도 끊김 없이 부드럽게 재생함으로써 가정용 멀티미디어PC로서도 활용이 가능하다.

   
▲ 풀HD 영상도 매끄럽게 재생한다. 홈 엔터테인먼트PC로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한편 OS를 소비자가 따로 구입해 설치해야 하는 다른 미니PC와는 달리 'ZOTAC ZBOX Pico PI320 Win8.1 Bing'에는 모델명 그대로 ‘Windows 8.1 KN with Bing'이 설치되어 있어 구입 후 전원을 켜면 바로 쓸 수 있는 장점도 갖고 있다.

   
▲ Windows 8.1 KN with Bing가 함께 제공된다.

다방면으로 활용 가능한 초미니PC
미니PC하면 성능이나 확장성은 포기하고 산업용으로만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이 제품은 크기는 더욱 줄이면서도 일반 보급형 데스크톱PC 수준의 성능을 내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제시한다.

위에서 언급한 가정용, 업무용PC로 뿐만 아니라 거실의 TV와 연결해 홈엔터테인먼트 PC로서 사용할 수 있다. HDMI로 TV와 연결이 자유로우며, 윈도우 8.1 기반의 다양한 앱을 블루투스 키보드와 마우스로 간편하게 컨트롤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음악이나 사진은 물론이고, 4k 영상도 문제없이 재생하기 때문에 고화질 영화를 온 가족이 다함께 즐길 수 있다.

소음이 전혀 나지 않는 팬리스는 켜 있는 시간이 많은 서버용으로도 유용하다. 소비전력도 매우 낮아 부담이 없다. 부족한 스토리지 공간은 USB를 통해 외장저장장치 등으로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 영화나 음악, 사진 등을 공유하기 위한 홈서버 또는 사무실에서 함께 문서를 공유하기 위한 간이용 서버로서 큰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는 미니PC이다.

이 밖에도 여러 대의 PC를 동시에 사용해야 하는 일부 사무실, 그리고 공간이 좁은 매장 등에서도 'ZOTAC ZBOX Pico PI320 Win8.1 Bing'은 큰 가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완제품PC로서 요구되는 안정적인 고객지원 부분에서도 조텍코리아에 의해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니 데스크톱PC에 새로운 변화를 주고 싶다면, 또 다른 PC 환경을 구축하고 싶다면 합리적인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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