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탭
뉴스컴퓨팅
주연테크, KT텔레캅·세오와 ‘로봇 통합보안 솔루션’ 실증사업 선정
뉴스탭 취재팀  |  news@newstap.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6.14  12:34: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주연테크(대표 김희라)는 ㈜KT텔레캅(대표 장지호), ㈜세오(대표 이형각, 김호군)와 함께 로봇 통합보안 솔루션 사업 관련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1년도 '서비스 로봇 활용 실증사업(과제명: 5G기반 IoT+로봇 통합보안 서비스를 지향하는 로봇통합보안 솔루션 사업)'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2021년도 '서비스 로봇 활용 실증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서비스로봇 분야(물류, 웨어러블, 의료 등)와 사회현안 대응을 위한 분야(언택트, 협동로봇 등)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시행한 사업이다.

이번 실증사업 공모에서 주연테크와 KT텔레캅, 세오 3사는 보안 및 안전관리 능력이 부족한 공간에서 5G기반 로봇기술로 체계적인 무인 보안이 가능한 ‘IoT+로봇+보안요원’ 통합보안 서비스를 적용하는 사업을 제안하여 선정에 성공했다.

본 사업을 통해 3사는 공동으로 협력해 세오의 무인감시로봇에 KT텔레캅이 보유하고 있는 보안 솔루션을 적용해 오는 11월까지 주연테크 물류창고 등에 보안로봇을 제공하는 서비스 실증을 추진한다.

사업에 활용될 무인감시로봇 아르보(ARVO)는 센서융합 뎁스(Depth) 카메라 기술, 주행 중 영상 떨림 방지 기술, 이상소음 360° 카메라추적, 서치라이트, 비접촉식 무선충전기술, 자동도킹 보정제어 스마트 충전 시스템 기술 등을 적용하여 24시간 무인 보안감시가 가능하다.

또한 열화상 감지, 소화기 탑재 기능으로 침입·화재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알림과 함께 현장영상이 관제센터로 전송되어 빠른 인지가 가능하며, 보안요원을 현장에 출동시켜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연테크, KT텔레캅, 세오는 이번 사업선정 발판으로 향후 보안로봇시장 시장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상호 적극 협력할 예정이며 3사는 "공장 내 로봇 보안 서비스를 시작으로 향후 물류센터 내 ·외부 통합보안 및 해외 수출 등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3사는 2021년도 ‘서비스 로봇 활용 실증사업’에 선정되기에 앞서 지난 2월 24일 주연테크 일산센터에서 업무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로봇과 IoT 보안요원 출동서비스를 융합한 국내 최초 '로봇 통합보안 솔루션 사업' 관련 컨소시엄을 구성한 바 있다.

[관련기사]

뉴스탭 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기사
1
슬림한 케이스도 문제없다 ‘갤럭시 갤라즈 GALAX 지포스 GTX 1630 D6 4GB LP’
2
혼밥족의 필수가 된 ‘밥친구’... "이런 친구는 어떠세요?"
3
디아블로® II: 레저렉션 2.5 패치, 23일 정식 적용
4
세계 최초 디지털 시계의 부활... '해밀턴 PSR' 출시
5
서린씨앤아이, 프렉탈디자인 메쉬파이 2 시리즈 컴팩트 모델 5종 출시
6
프레쉬벨, ‘ 이영애의 건강미식’ 블랙베리 멀티 글루타치온 제품 현대 홈쇼핑 런칭
7
㈜에스라이즈 x 1300K, ‘로지텍 집 꾸미기 추천 아이템’ 프로모션 진행
8
완연한 가을, 우아+고급美 가득한 디디에 두보 주얼리 아이템
9
소니코리아, 무선 노이즈 캔슬링 게이밍 헤드셋 ‘INZONE H9’ 정품등록 프로모션 진행
10
화제의 주말드라마 ‘작은 아씨들’ 8화 관전 포인트, 시청자 사로잡는 화려한 촬영지 싱가포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신로34길 10 영남빌딩 5층 504호  |  대표전화 : 070-7527-041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자00408  |  등록년월일 : 2013년 4월 15일
발행인 : (주)이노엠앤엠 이준문  |  편집인 : 이준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준문
Copyright © 2013 뉴스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ewsta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