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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 Z590 메인보드 시리즈, 매출 급성장 예상
최인훈 기자  |  news@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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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31  13: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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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11세대 데스크톱 프로세서 로켓레이크-S(Rocket Lake-S)의 출시에 따라, 기가바이트(GIGABYTE)가 그에 걸맞은 신형 Z590 메인보드 제품군을 새롭게 선보였다. 기가바이트는 이를 통해 매출 성장에 크게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메인보드는 최신 CPU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기가바이트의 저명한 파워 디자인과 VRM 쿨링기술까지 고스란히 탑재하였다. 특히 기가바이트는 인텔 최신 세대 프로세서의 성능을 한계까지 끌어올리고자 시중에서 가장 높은 20단계 디지털 전력 설계를 구현했다. 기가바이트의 Z590 메인보드는 업계에서 가장 높은 메모리 오버클록 역량과 더불어 PCIe 4.0 지원을 통한 초고속 데이터 전송으로 한층 더 강화함으로써, 신세대 CPU의 완벽한 동반자라 할 수 있겠다.

   
 

기가바이트의 고급 Z590 AORUS 메인보드는 초고속 PCIe 4.0 표준을 완벽하게 지원하며, 인텔 플랫폼에서 높은 대역폭, 초고속 전송 속도 및 향상된 CPU 성능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이제 더 빨라진 게임 로딩 시간과 훨씬 더 부드러운 게임 플레이를 통해 궁극의 게임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기가바이트의 최신 AORUS Gen4 7000s SSD 같은 최고의 PCIe 4.0 SSD를 십분 활용하면, 무려 최대 7000MB/s에 달하는 연속 읽기 속도를 체험할 수 있다. 심지어 고속 작업에 따른 발열 스로틀링도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기가바이트 Z590 메인보드의 승리는 이미 입증된 것이나 다름없다. 크리에이터를 겨냥한 Z590 VISION 시리즈 메인보드는 미니멀하면서도 환상적인 디자인과 다재다능한 특화된 연결성을 인정받아, 2021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를 수상했다.

기가바이트 Z590 메인보드는 최고사양 컴퓨팅과 게이밍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며, 이와 관련한 다양하고 매력적인 기능을 선보인다. 사용자는 이 플랫폼에서 게임을 즐기거나 창작 작업을 하면서, 기가바이트 PCIe 4.0의 고속 성능과 최고의 전력 공급으로 안정성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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