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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가지 매력 지닌 미들타워 PC 케이스 ‘GMC 탑텐’상단 인터페이스 설계로 매우 깔끔한 전면 스트라이프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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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8.18  10: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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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개성을 뽐내는 다양한 디자인의 PC케이스가 있다. 하지만 디자인에 대한 평가는 대개 전면부에서 판가름 난다. ATX로 통일된 규격 하에서 형태를 달리 하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케이스의 개폐, 그리고 보호 기능을 강조하면 측면 디자인도 큰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후면부도 마찬가지다. 따라서 PC케이스 제조사는 디자인에 대한 모든 역량을 전면부에 쏟는다. 이런 탓에 시중에 나온 미들타워 케이스는 모두 다른 듯하면서도 큰 차이를 느끼기 어렵다.

우리나라 조립PC 역사와 함께 하며 PC케이스의 명가로 불리는 GMC가 전면은 물론이고, 케이스 상단까지 디자인의 혁신을 이뤄낸 PC케이스 ‘탑텐(TOP10)’을 내놨다. 입체감을 살린 도시적인 느낌으로 세련됨을 강조한 이 제품은 조작버튼과 입출력 포트를 위쪽에 집중 배치해 기존 제품보다 한결 심플해진 전면부를 보여준다. 게다가 시원스럽게 뚫린 상단은 쿨링이라는 기능성에 디자인을 더해 신선함까지 전달한다.

   
▲ GMC 탑텐

모델명

GMC 탑텐(TOP10) 블랙 / 화이트

지원 메인보드

ATX, mATX, ITX

지원 파워서플라이

ATX

색상

블랙 / 화이트

5.25 베이

3개

3.5 베이

4개(내부 3개, 카드리더용 1개)

SSD 베이

3개

I/O 단자

USB3.0 1개, USB2.0 1개, Audio/Mic

냉각팬

전면 120mm x 1
상단 120mm x 2
후면 120mm x 1

크기

445 x 205 x 483 mm

인터넷 최저가

3만원대 후반

<GMC 탑텐(TOP10)>은 다른 듯하면서도 비슷한 느낌이 드는 기존 보급형PC 케이스의 식상함을 벗어던졌다.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강조해 색다른 느낌이 물씬 든다. 쉽게 질리는 화려한 치장보다는 선과 면을 중심으로 한 단순하면서도 절제된 구조를 살려냄으로써 고급스러움을 추구했다.

   
 
   
 
   
 
   
 
<GMC 탑텐(TOP10)>은 올블랙 제품과 전면은 블랙이나 사이드와 상단을 화이트 컬러로 깔끔하게 마무리한 화이트 제품 등 두 가지로 출시된다. 튀지 않는 무난한 컬러를 원한다면 탑텐 블랙을, 기존 케이스 컬러가 식상하다면 탑텐 화이트를 선택하면 좋다.

   
 
스트라이프 미니멀리즘 디자인
무엇보다 전면 스트라이프 디자인이 눈에 들어온다. 군더더기 없이 위아래로 시원스럽게 이어진 줄무늬가 강한 인상을 남긴다. 깔끔하게 떨어지는 입체적 패턴은 조명에 따라 살짝 다른 느낌도 낸다. 중간에는 볼륨을 줘 입체감을 더욱 살렸다. 스트라이프 무늬 안쪽에는 공기 흐름을 위한 통풍 처리가 되어 있어 케이스 본연의 기능 중 하나인 쿨링도 충실하게 처리해낸다.

   
 
전면에 노출되는 드라이브 베이 역시 있는 듯 없는 듯 감춰 놨다. 열어놓지 않으면 드라이브 베이가 있는지조차 모를 정도다. 베이 커버는 케이스를 열지 않아도 쉽게 제거할 수 있도록 해 편이성을 살렸다.

   
 
PC케이스 상단 디자인의 변화
이처럼 기존 케이스와 차별화를 보이는 전면부의 깔끔한 디자인 비결은 ‘상단 집중형 인터페이스’에 있다. 대개 앞쪽에 있어야 할 파워 버튼이나 리셋 버튼, LED, USB포트 등이 모두 케이스 위쪽으로 가 있기 때문에 전면부는 그만큼 심플해질 수밖에 없다.

   
 
또한 조작부가 상단에 있어 케이스를 테이블 아래 두고 쓸 경우 접근이 매우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물론 상단이기는 하나 앞쪽에 몰려있기 때문에 책상 위에 올려놓고 쓰는 경우에도 불편함은 전혀 없다.

   
 
상단 인터페이스도 단조롭게 디자인해 깔끔하다. 조작의 실수를 막기 위해 파워 버튼과 리셋 버튼은 서로 거리를 뒀다. 그 사이에는 전원 LED와 HDD LED가 자리 잡고 있다.

   
 
그 뒤쪽에는 두 개의 USB포트와 이어폰 및 마이크 포트가 있다.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먼지 유입 및 포트 파손 방지를 위해 덮개로 덮을 수 있도록 했다. 포트가 상단에 있으면 상대적으로 이물질 유입 및 액체 등이 흘러들어가 단락을 일으켜 메인보드에 심한 손상을 입힐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덮개는 매우 유용하다. 또한 경첩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덮개는 고정되어 있어 일부 케이스에 제공되는 분리형 덮개와는 달리 분실될 우려도 없다.

   
 
USB3.0 포트를 채택한 PC케이스가 일반화되고 있다. 이 제품 역시 USB2.0 포트 하나와 USB3.0 포트 하나씩 제공하고 있다. 또한 메인보드에 따라 USB3.0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를 위해 인터널 케이블은 USB3.0과 USB2.0을 모두 지원하게끔 구성했다.

   
▲ 메인보드가 USB3.0을 지원하지 않는 경우 USB2.0으로도 연결할 수 있도록 듀얼 커넥터를 사용했다.

포트 뒤쪽은 살짝 안쪽으로 들어간 공간이 있어 이곳에 펜이나 USB드라이브 등을 잠시 보관하기에 좋다.

   
 
<GMC 탑텐(TOP10)>의 상단 디자인을 강조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뒤쪽에 있는 통풍구에 있다. 최근 케이스는 냉각 기능이 강조되면서 상단에도 냉각팬을 두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대부분은 구멍만 뚫어 냉각팬을 장착하는 지극히 소극적인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 제품은 냉각팬을 직접적으로 노출시키지 않고 그 위에 한 번 더 디자인의 손길을 거침으로써 변화를 꾀했다.

   
▲ 독특한 상단 디자인은 냉각을 고려했다.

   
▲ 샤시 위에 또 하나의 구조물을 얹은 형태이다.

위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냉각팬과 그물망 사이에는 공간이 있다. 냉각팬 위에 또 하나의 구조물을 얹음으로써 냉각팬이 전혀 노출되지 않는다. 그리고 위쪽은 냉각팬의 위치와 무관하게 사이드 쪽으로 그물망 처리해 지금까지의 케이스와는 다른 디자인을 보여준다.

튜닝과 쿨링을 동시에 고려한 사이드 패널
케이스 양쪽을 잡아주는 사이드 패널은 내부 공간을 더욱 확보함으로써 깔끔하게 케이블 정리를 할 수 있도록 여유 있게 디자인했다. 특히 좌측은 아크릴 윈도우 패널을 적용함으로써 내부 튜닝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 좌측 사이드 패널에는 120mm 냉각팬을 추가 장착할 수 있다. 한편 GMC는 현재 120mm LED 팬 추가 증정 행사를 싱시중이다. 블랙 500대, 화이트 500대 등 총 1,000대 한정 수량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좌측 사이트 패널에는 원활한 공기 순환을 위한 통풍구가 마련이 되어 있다. 그리고 사용자의 선택에 의해 120mm 냉각팬을 추가 장착할 수 있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기본 냉각팬으로 충분하나 고성능의 그래픽카드, 그리고 보다 쾌적한 컴퓨팅 환경을 구축하길 원한다면 추가 냉각팬을 이용하면 된다.

양쪽 사이드 커버는 손나사 방식을 써 드라이버 없이도 쉽게 커버를 열고 닫을 수 있다.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꼼꼼한 설계
디자인 못지않게 조립도 편해야 한다. <GMC 탑텐(TOP10)>은 편리하게 드라이브를 장착하고 분리할 수 있도록 이지가이드 시스템을 도입했다. 백색의 가이드를 HDD나 SSD, ODD 등에 끼우기만 한 후 드라이브 베이에 살짝 밀어 넣는 것만으로도 장착된다. 드라이버로 나사를 하나 하나 고정하지 않아도 되므로 편리하다.

   
 
드라이브 베이는 총 10개나 제공된다. HDD를 위한 3.5인치 공간에 3개가 있으며, 이제는 기본 사양으로 자리 잡은 SSD를 위한 2.5인치 베이도 3개나 제공된다. ODD를 위한 5.25인치도 3개로 넉넉하고, 특히 메모리카드 리더를 위한 공간을 추가로 확보했다.

   
▲ 총 10개의 드라이브 베이를 제공한다.

PC조립시 신경 쓰이는 부분 중 하나가 케이블 처리이다. 특히 메인보드에 연결되는 두꺼운 파워 케이블은 제대로 정리하기 힘들 뿐만 아니라 내부 공기 흐름도 방해한다. <GMC 탑텐(TOP10)>은 깔끔한 선 정리를 위해 섀시 중간에 구멍을 뚫어 놨다. 메인보드 전원과 CPU 전원케이블은 ‘케이블 홀’을 통해 케이스 뒤쪽으로 넘겨 꽂을 수 있도록 했다. 덕분에 두꺼운 케이블이 메인보드를 가로지르는 일 없이 매우 깔끔하게 내부를 정리할 수 있다.

   
▲ 케이블을 샤시 뒤쪽으로 돌려 케이스 내부를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또한 CPU가 장착된 뒤쪽도 커다랗게 구멍이 뚫려 있어 PC를 쓰는 도중 CPU쿨러를 교체하기 위해 메인보드를 들어낼 필요가 없다. 반대편에서 쿨러 고정 장치를 풀어내기만 하면 보다 쉽게 교체할 수 있다.

   
▲ CPU가 장착된 뒤쪽도 구멍이 뚫려 있어 CPU쿨러를 쉽게 교체할 수 있다.

확장 슬롯은 2중으로 고정시킬 수 있다. 외부의 충격으로 그래픽카드 등 애드온카드가 불안전하게 메인보드에 장착됨으로써 시스템 다운을 야기하는 일을 막아준다.

   
▲ ATX 규격에 맞춘 7개의 확장 슬롯

   
▲ 더욱 강화된 확장슬롯 잠금 장치

넉넉한 내부 공간
미들타워 케이스인만큼 내부 공간이 충분한 것은 <GMC 탑텐(TOP10)>의 큰 장점이다. Full-size ATX 보드를 장착해도 내부가 전혀 비좁아 보이지 않는다.

   
▲ 넉넉한 내부 구조

최대 290mm 길이의 그래픽카드 장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고사양의 그래픽카드도 문제 없이 쓸 수 있다. 게이밍PC를 고민했던 이들에게는 뛰어난 쿨링 성능과 함께 최상의 선택적 요소이기도 하다.

   
▲ 최대 290mm 크기의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있다.

CPU 주변 공간도 충분히 확보함으로써 최대 160mm CPU 쿨러를 장착할 수 있기 때문에 기본 쿨러가 아닌 고성능 쿨러를 활용할 수 있다. 게다가 뒤쪽에는 수냉식 쿨러를 위한 2개의 홀을 제공함으로써 냉각 성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오버클록을 즐기는 하드웨어 마니아의 충족을 채워주기에 충분하다.

   
▲ 최대 160mm CPU 쿨러를 장착할 수 있다.

   
▲ 수냉 쿨러를 위한 홀이 제공된다.

바람 솔솔~ 최상의 냉각 효과 실현
<GMC 탑텐(TOP10)>의 최대 강점이라면 실시간 돌고 있는 4개의 120mm 냉각팬이다. 전면에 1개, 후면에 1개, 그리고 상단에 있는 2개의 냉각팬이 케이스 내부의 뜨거운 공기를 재빨리 외부로 배출해낸다. 따라서 연일 30도를 넘는 한 여름에도 장시간 PC 사용으로 인한 부담이 없다.

   
▲ 뒷면에도 120mm 크기의 냉각팬이 장착되어 있다.

   
▲ 전면에 장착된 120mm 냉각팬

   
▲ 전면으로 먼지 유입으로 막기 위한 필터가 장착되어 있다.

특히 CPU와 메인보드의 전원부에 집중 배치된 3개의 냉각팬은 안정적인 시스템 구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중요한 역할을 한다. 게다가 위쪽에 있는 두 개의 냉각팬은 위로 올라오는 시스템 내부의 더운 공기를 신속히 빼내주므로 메인보드 뿐만 아니라 그래픽카드, HDD/SSD, 기타 애드온 카드에서 발생되는 열도 빠르게 식혀준다.

   
▲ CPU 및 메인보드 전원부가 있는 곳에 3개의 120mm 냉각팬을 집중 배치했다.

또 하나 눈에 띄는 것은 바닥면이다. 일반 케이스와는 달리 케이스를 지지하는 바닥은 높이가 약 2.5cm로 제법 된다. 이는 파워 서플라이로 유입되는 공기의 흐름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4개의 바닥면에는 완충 재질의 바닥재(고탄력 고무)를 부착해 케이스의 진동과 소음을 막는다.

   
 
파워 서플라이는 하단 장착 방식을 취하고 있다. 현재 나오고 있는 상당수의 케이스와 동일한 형태이다. 파워 서플라이는 냉각팬이 있는 쪽을 케이스 안쪽으로 향하거나 혹은 바깥쪽으로 향하게 하는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장착할 수 있다. 파워 냉각팬이 케이스 바깥쪽, 즉 하단을 향하도록 하게 되면 파워 서플라이의 독립적인 냉각이 가능하다. 그 밑으로는 외부 공기 유입을 위한 넓은 공기 유입구가 나 있으며, 먼지 유입을 줄이기 위한 필름 타입의 필터도 부착했다. 필터는 쉽게 분리할 수 있으며, 물로 씻어 계속 재활용할 수 있으므로 효율적이다. 케이스 내부에 이미 4개의 대형 냉각팬이 열기를 뽑아내 주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파워 서플라이는 독립적인 냉각이 가능한 형태로 장착해 쓰는 것이 좋다. 한편 하단 파워 장착 방식은 무게 중심을 아래쪽으로 둬 PC케이스의 안정성을 높여준다는 장점도 있다.

   
▲ 파워는 하단 장착 방식이다.

   
▲ 파워의 진동을 막아주고 안정적으로 케이스에 고정되도록 쿠션을 깔았다.

   
▲ 좌측처럼 파워 냉각팬이 케이스 바깥쪽, 즉 하단을 향하도록 하게 되면 파워 서플라이의 독립적인 냉각이 가능하다. 물론 우측처럼 냉각팬이 있는 쪽을 케이스 안쪽으로 향해 장착할 수 있다.

10가지 매력을 지닌 미들타워 PC 케이스
조금씩 차이가 나는 전면부 디자인을 빼면 대동소이한 PC케이스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킬 ‘GMC 탑텐’은 이름이 의미하듯 아래와 같은 10가지 매력을 지니고 있다.

-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전면 스트라이프 디자인
- 상단 인터페이스 구조
- 외부 포트 보호를 위한 덮개 적용
- 고사양PC도 거뜬한 넉넉한 내부 구조
- 최대 290mm 길이의 그래픽카드 장착 가능
- 10개나 되는 드라이브 베이
- 기본 4개의 120mm 냉각팬 적용
- 측면 아크릴 윈도우 적용
- 조립이 용이한 이지가이드 시스템 적용
- 깔끔한 선 정리를 위한 케이블 정리 홀 설계

이러한 10가지 특징은 PC케이스가 지녀야 할 디자인과 냉각성능, 그리고 사용편이성을 모두 충족함으로써 동급의 타 제품대비 우수한 가격대비 성능을 보여준다. 따라서 기존 케이스에 식상함을 느끼거나 고성능PC를 합리적인 가격에 장만하고자 한다면 최선의 선택으로써 만족감을 주기에 충분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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