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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콘텐츠 네트워크 플랫폼 '코비(COVI)', DMP 연동을 통한 타겟팅 고도화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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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21  14: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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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동영상 콘텐츠 네트워크 플랫폼 사업자인 코비그룹(대표 박명진)은 TG360테크놀로지스(이하 TG360, 대표 박병건)와 지난 4월 1일 기술제휴 파트너쉽을 맺으면서 동영상 콘텐츠 네트워크 플랫폼인 ‘코비(COVI)’에 DMP(Data Management Platform)를 연동하여 광고주에게 보다 고도화된 타겟팅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동영상 콘텐츠 네트워크 플랫폼 ‘코비(COVI)’는 현재 동영상 광고 시장에 활성화되어 있는 프리롤 광고(동영상 전후 또는 중간에 삽입되는 광고), 배너지면 광고 등의 형태가 아닌 제휴 매체사의 기사, 영상 뉴스 등의 콘텐츠와 동일한 형식(동일한 UX/UI로 노출)으로 광고주의 동영상 광고가 노출되도록 하는 기술을 구현한 플랫폼이다.

TG360은 해외 유력 시장조사기관인 Forrester Research에서 발표한 'The Forrester Wave: Data Management Platforms in Asia Pacific, Q3 2019'에서 Top 10 중 하나로 선정된 DMP사로 약 4천만 이상의 익명 사용자의 행태 정보를 보유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SaaS 기반의 DMP 솔루션인 Molecule를 통해 자사의 고객 데이터는 물론 익명 데이터까지 다각도로 분석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비(COVI)'는 TG360과의 기술 제휴를 통해 익명 사용자의 온라인 콘텐츠 이용, 사이트 방문 및 키워드 검색, 온/오프라인 쇼핑 행태 정보 등을 분석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추정된 성별, 연령, 관심사, 총 3가지로 그룹화한 오디언스 타겟팅을 광고주에게 제공한다. 따라서 광고주의 동영상 광고는 보다 정교하게 타겟팅된 이용자(소비자)에게 노출되며, 광고주는 광고 집행에 있어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예산 운영이 가능하다.

특히 주목할 점은, 광고주의 동영상 광고가 매체의 콘텐츠(기사, 영상 뉴스 등)와 동일한 형식으로 노출되기 때문에 이용자(소비자)가 동영상 광고에 대한 거부감이 없고 이용자(소비자)의 선택에 의해 광고 시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타사의 광고 플랫폼 보다 높은 시청 완료 효율을 보이는 점이며, 이는 광고주의 브랜드 인지도 상승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명진 코비그룹 대표는 “'코비(COVI)'는 작년 5월 런칭 이후 매월 200%의 매출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이번 DMP 연동으로 더 많은 광고주의 영상을 효율적으로 유통할 수 있게 되었다” 며, “동영상 광고를 콘텐츠의 한 유형으로 유통하면서, 나아가 AD-Tech와의 결합을 통해 광고주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고도화된 플랫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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