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탭
뉴스컴퓨팅
제이씨현시스템㈜, 고성능 룸스케일 VR, HTC VIVE Pro 시리즈 2종 가격 인하
홍진욱 기자  |  honga@newstap.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4  12:46: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HTC VIVE의 국내 공식 공급원인 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 차중석)은 1월 14일(화), 고성능 룸스케일 VR, VIVE Pro 시리즈 중 VIVE Pro Full-Kit과 VIVE Pro Starter-Kit 2종의 가격을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번 VIVE Pro 제품군의 가격 조정을 통해 고객들은 1월 14일부터 최대 25만 원까지 낮아진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VIVE Pro 2종은 기존 가격 대비 VIVE Pro Full-Kit은 25만 원, VIVE Pro Starter-Kit은 20만 원이 인하된다.

VIVE Pro 시리즈에 공통으로 사용되는 VR 헤드셋(HMD)은 3K 해상도의 고성능 디스플레이와 함께 더욱 강력해진 일체형 Hi-Res 오디오와 360도 트래킹 시스템, 룸스케일을 탑재하여 현실감 있고 편안한 3D 사운드를 제공한다.

VIVE Pro Full-Kit은 해당 패키지에 포함된 베이스 스테이션 2.0에 2개를 추가할 경우, 최대 10m x 10m까지도 룸스케일 확장이 가능해 더욱 더 자유롭고, 풍부한 VR 체험 가능하게 한다.

또한 전문 사용자에게 Full-Kit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고성능 디스플레이와 고품질 오디오를 체험할 수 있는 VIVE Pro Starter-Kit은 VIVE Pro Full-Kit과 헤드셋(HMD) 사양은 동일하지만, 베이스 스테이션 1.0과 컨트롤러 1.0 버전이 사용되기 때문에 룸스케일 면적은 4.5m x 4.5m인 특징을 가지고 있다.

제이씨현시스템 관계자는 "이번 가격 인하를 통해 360도 트래킹 시스템이 탑재된 프리미엄 VR기기, VIVE Pro를 소비자들이 보다 저렴해진 가격에 만나보기 바란다"며, "올해도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VR 경험을 선사하고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하된 판매 가격은 ▲VIVE Pro Full-Kit 159만 원 ▲VIVE Pro Starter-Kit 139만 원으로, VIVE 공식몰 바이브닷컴(www.vive.com)과 VIVE 액세서리 전문몰, 바이브스토어(www.vivestore.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홍진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기사
1
건강 관리부터 메이크업까지... 환절기를 책임지는 대자연의 선물 프로폴리스
2
가격의 합리성까지 챙긴 프리미엄 게이밍 노트북 ‘GIGABYTE AORUS 5 MB i7 E (SSD 256GB)’
3
에이수스(ASUS), ‘ASUS TUF Gaming GeForce 3090 시리즈’ 그래픽카드 출시
4
디앤디, 골든 샘플로 엄선된 게인워드 지포스 RTX 3080 피닉스 “GS” OC D6X 10GB 출시
5
웨스턴디지털, AI 지원 영상 녹화 시스템을 위한 WD 퍼플 스토리지 솔루션 확대
6
마이크로소프트, 이그나이트 2020에서 뉴노멀 시대 회복과 성장 돕는 신규 기술 대거 공개
7
CU의 멤버십 앱 ‘포켓CU’에서 ‘SK세븐모바일’ 무약정 유심 100% 할인쿠폰 지급 이벤트 진행
8
콘택트렌즈 광고에 “또렷하게 보인다”는 난시 요가강사 등장... ‘난시렌즈’와 ‘요가’는 무슨 관계일까?
9
필립스, ‘스팀 2배! 혜택 2배!’ 특별 기획전 진행
10
MSI, 지포스 RTX 3080 시리즈 그래픽카드 출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신로34길 10 영남빌딩 5층 504호  |  대표전화 : 070-7527-041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자00408  |  등록년월일 : 2013년 4월 15일
발행인 : (주)이노엠앤엠 이준문  |  편집인 : 이준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준문
Copyright © 2013 뉴스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ewsta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