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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데이365, 여성청결제 ‘옐로’ 론칭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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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9  16: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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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닌 케어 코스메틱 회사 ‘나이스데이365’가 여성청결제 브랜드 ‘옐로(Yello)’를 론칭했다.

옐로는 유익균 락토바실러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함유한 자연 성분의 1회용 타입과 데일리 타입으로, 나이스데이365만의 10여년 간 연구 노하우를 집약해 담았다.

   
 
이번에 론칭한 옐로는 ‘헬로(Hello)+옐로우(Yellow)’의 합성어로, 산뜻한 ‘봄’과 ‘첫 인사’ 등을 연상케 한다. 여성청결제를 처음 접하는 20대 소비자들에게도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다가가겠다는 의도에서다.

나이스데이365는 여성이 보다 건강하게 여성 제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부위와 방법에 따라 제품 명칭을 새롭게 정립했다. 시장에 나와있는 제품들의 사용방법이 각기 다름에도 불구하고, 모두 여성청결제로 통용되고 있어 소비자들이 혼란스러워 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옐로는 여성청결제 ‘하나’와 여성세정제 ‘두나’ 2가지 제품으로, 알로에베라잎즙과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수분감을 높이고, 자극 염려 성분은 배제했다.

‘옐로 하나(Yello HANA)’는 1회용 여성청결제로, 락토바실러스 유산균과 더불어 프리바이오틱스와 젖산을 더해 민감하고 예민한 여성의 Y존의 유익균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어플리케이터의 경우 유해물질 검출 테스트인 SGS 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손잡이가 구분돼있어 더욱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여성세정제인 ‘옐로 두나(Yello DOONA)’는 거품 형식의 펌핑 타입으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해 데일리 사용이 가능하다. 두나 또한 PH 밸런스를 약산성으로 유지시켜, 항상 청결하고 건강한 Y존을 유지할 수 있다.

옐로는 여성의 건강에 주안점을 두고 성분들을 따져가며 출시한 제품이라며 옐로의 제품색처럼 소비자에게 편안하고 안전하게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옐로는 이름처럼 ‘낯설지만 설렘’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다양한 이벤트와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옐로는 20일부터 소셜커머스와 오픈마켓은 물론, 약국을 포함한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나이스데이365는 여성의 내면과 외면의 근본적인 문제 개선을 통해,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여성 전문 기업이다. 최근에는 기존 OEM 방식에서 벗어나, 최근 자체 생산 라인을 구축해 나이스데이365가 쌓아온 10여년의 특화된 연구개발 노하우를 시장에서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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