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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파클라스, 패밀리 캐스크 시리즈 ‘와인25Plus’서 60병 한정 판매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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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6.11  08: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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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쉐리 캐스크 위스키 브랜드 ‘글렌파클라스(Glenfarclas)’가 ‘패밀리 캐스크’ 시리즈를 GS25 계열 ‘와인25Plus’에서 단 60병만 한정 판매한다.

   
▲ 글렌파클라스 패밀리 캐스크

'글렌파클라스'는 '자주 독립의 정신(The Spirit of Independence)'이라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한 스코틀랜드의 그란트(Grant) 가문이 5대째 가족 경영을 이어와 장기간 숙성된 올드 빈티지 캐스크를 다량 보유하고 있다. 이에 2007년에 1952년~1994년까지 43년간 생산한 제품을 모두 싱글캐스크로 병입해 출시한 ‘패밀리 캐스크’는 현존하는 빈티지 위스키 시리즈 중 가장 유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판매하는 글렌파클라스 패밀리 캐스크는 글렌파클라스 1985년, 글렌파클라스 1994, 글렌파클라스 2004년, 글렌파클라스 2008년으로 다양한 빈티지로 구성됐으며 6월 7일 첫 판매 시작으로 GS25 계열 ‘와인25Plus’에서 재고 소진 시까지 구매 가능하다.

글렌파클라스의 패밀리 캐스크 시리즈는 글렌파클라스의 가장 뛰어난 빈티지 원액을 선별하여 병입한 제품으로, 각 병마다 고유의 풍미와 개성을 지니고 있다. 깊고 풍부한 셰리 향과 함께 다크초콜릿, 건포도, 스파이스 노트가 어우러진 완벽한 조화를 자랑한다.

   
 

글렌파클라스 공식수입사 원스턴스 코리아의 최형욱 전무는 “글렌파클라스 패밀리 캐스크는 위스키 수집가들 사이에서 소장 가치가 매우 높은 제품으로 평가받는다. 매년 소량만 생산하고, 숙성기간이 길수록 원액이 진귀해져 희소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라며, “이번 프로모션으로 위스키를 사랑하는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소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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