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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더위를 겪어보니...‘노푸’족들도 다시 ‘샴푸족’으로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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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9.22  15: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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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해외 유명 셀럽들의 건강한 모발 관리법으로 국내에서도 알려진 ‘노푸(NO POO, 노샴푸의 줄임말)’. 그러나 샴푸의 화학성분을 피하기 위해 물로만 머리를 감는 것이 두피와 모발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오염된 두피를 제대로 세정하지 못해서 염증이나 비듬 발생 등의 부작용을 겪을 수 있어, 피부처럼 자신의 두피 상태에 맞는 제품을 사용하여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건강한 두피와 모발 관리에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아졌다.

특히 땀과 유분을 깨끗하게 제거하고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어야 건강한 두피를 유지할 수 있는데, 어느 해보다 더웠던 이번 여름 늘어난 땀과 유분, 지속되는 두피 열감으로 인해 두피 트러블, 가려움, 두피 냄새 고민을 토로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 사진출처 : 이현이 인스타그램, @lee.hyunyi

최근 SBS TV예능 <골 때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민한 피부 때문에 ‘노푸’ 그녀들>로 활약중인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도 노푸족으로 살다가 다시 샴푸족이 될 수밖에 없었음을 고백해 화제가 되었다. 그녀는 “워낙 예민한 피부라서 그 전엔 노-푸(no 샴푸)로 4년을 살아왔는데 축구하고 땀 폭발한 후엔 노-푸 안되겠더라구요…. 두피의 상쾌함 모발의 부드러움… 그런데 무엇보다 피부 트러블이 없어요!”’라 밝히며 4년 노푸를 내려놓게 한 인생 샴푸로 ‘필립비’를 소개했다.

필립비(PHILIP B)는 지난 4월 국내에 소개된 30년 전통의 럭셔리 헤어 케어 브랜드로, 니콜 키드먼, 샤론 스톤, 레이디 가가 기네스 펠트로 등 헐리우드 스타들의 헤어 케어를 담당해온 헤어 닥터 필립의 오랜 노하우와 특별한 레시피를 통해 탄생한 브랜드이다. 식물에서 추출한 건강한 영양을 고농축, 고함량으로 아낌없이 담아 예민하고 민감한 두피와 모발로 고민하는 많은 이들에게 관심을 받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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