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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빙 공동 창립자 겸 최고 경영 책임자 메리 영 내한, 회원과의 만남 눈길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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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3.28  1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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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100% 에센셜 오일 제조∙판매 글로벌 기업인 영리빙 코리아(유)(대표 케빈 멕머레이)는 영리빙 글로벌의 공동 창립자이자 최고 경영 책임자인 메리 영이 27일 한국을 방문해 서울 삼성동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회원과의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

영리빙은 1994년 미국에서 설립된 천연 에센셜 오일 전문 기업으로 원료의 재배부터 생산과 포장까지 직접 관리하여 프리미엄급 품질을 보장하고, 친자연주의와 지속가능 경영을 표방한다.

   
▲ 한국 지사의 회원들과 만남을 가진 영리빙 공동 창립자 겸 최고 경영 책임자 메리 영

이날 행사장에는 영리빙 코리아 핵심 리더 사업자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리빙의 에센셜 오일 탄생과 성장 배경, 앞으로의 비전과 포부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메리 영은 “에센셜 오일이 가진 진실된 힘이 있다.”라고 말하며, “회원 여러분의 작은 행동과 열정이 모여 한국의 아로마 오일 시장에 변화의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회원들은 작고한 영리빙 공동 창립자 D. 게리 영의 순고한 뜻에 따라 기업의 역사를 이어가고, 많은 사람들에게 지속적인 영감을 주고 있다는 것에 공감을 표했다.

   
 

영리빙은 미국 유타 지역에서 설립된 에센셜 오일 문화의 시초를 연 기업으로 알려져 있으며, 글로벌 직접 판매 기업 TOP 10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또한 전 세계 32개국에 지사를 두었으며, 그 중 한국 지사는 2020년 1월 문을 열었다.

한편, 작년 12월에는 라이즈 컨벤션 2022의 개최로 영리빙 글로벌 총괄 사장인 벤 라일리가 방한해 영리빙 한국지사가 정식 출범과 함께 팬데믹을 맞이한 상황에서도 한국인만의 저력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2021년 대비 약 20%의 매출 증가를 꾀한 점을 강조했다.

더불어 지난 2월에는 영리빙의 아시아 지역 사장 라이언 바슨과 글로벌 HR 담당 부사장 제프 홀스워스가 이례적으로 한국 지사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팬데믹을 거치며 한국 소비자들의 친환경 및 감정 케어 제품의 선호도가 급속히 커짐에 따라, 올해 국내 아로마 테라피 시장이 큰 폭으로 성장할 것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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