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탭
뉴스라이프
한국딥러닝-밸런스랩, '2022 스마트서비스 ICT 솔루션 개발사업' 최종 선정
뉴스탭 취재팀  |  news@newstap.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8.10  11:11: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AI 솔루션 전문기업 한국딥러닝(대표 김지현)이 푸드ㆍ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밸런스랩’과 ‘2022 스마트서비스 ICT 솔루션 개발사업’에 공동 참여하여 최종 선정되었다고 10일 밝혔다.

2022 스마트서비스 ICT 솔루션 개발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소관하고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수행하는 사업으로, 서비스 분야 생산성 향상, 고부가가치화 등을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여 중소기업 서비스 혁신기반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선정기업에는 해당 솔루션의 신규 개발 및 기존 솔루션 고도화 개발에 대해 2년 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에 두 기업이 컨소시엄을 맺고 선보인 데이터 분석 솔루션은 구매, 복용, 효과에 관한 결과 값을 제공하는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분석ㆍ추천 서비스이다.국내ㆍ외에서 수집된 16만 건 이상의 제품 DB를 바탕으로 구축되었다.

해당 서비스는 건기식 분석 정보는 물론 검증된 약사 그룹의 성분 분석 및 제품 조합, 추천 기능을 제공하고 기존 건기식 채널의 스토어 상품 기반 추천을 벗어나 고객 성향 DB 기반 성분별 타겟팅을 통한 건기식 조합 추천을 제공하는 데에 가치를 두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사람처럼 생각하는 똑똑한 OCR’이라는 슬로건을 가진 한국딥러닝의 핵심기술 ‘DEEP OCR’이 활용되었다. 해당 기술은 AI 관련 지식 없이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만큼 솔루션 보급에 최적화된 기술이다.

김지현 한국딥러닝 대표는 “이번 사업에 쓰이는 ‘DEEP OCR’은 복잡한 상세페이지도 등 비정형 문서를 유동적으로 인식하는 지능형 OCR 기술”이라며, “기존 AI OCR 기술에 NLP(자연어처리)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인공지능 문자인식 기술”라고 설명했다. “시장의 다양성을 반영하는 고객 중심적 알고리즘을 구축해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딥러닝은 ‘DEEP OCR’을 통해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KB국민은행이 함께 진행하는 2022년 KB유니콘클럽에 선정되어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지원받고 있다. 또, 딥러닝 및 머신러닝 기술 특허 6건을 기반으로 우리금융 등 대기업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나이스디앤비 기준 성장성 최상위 AI기업으로 평가받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뉴스탭 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기사
1
디아블로® II: 레저렉션 2.5 패치, 23일 정식 적용
2
"운동도 깨끗하게 합시다!"... 가을 운동복•운동용품 올바르게 세탁하는 방법
3
탄력 있는 피부를 위해서는 계단식 관리가 필수!...피부 속부터 겉까지 탄력과 수분 관리 돕는 제품 눈길
4
슬림한 케이스도 문제없다 ‘갤럭시 갤라즈 GALAX 지포스 GTX 1630 D6 4GB LP’
5
혼밥족의 필수가 된 ‘밥친구’... "이런 친구는 어떠세요?"
6
모바일로 돌아온 정통 무협 RPG ’천상비M’, 오늘부터 CBT 진행
7
서린씨앤아이, 프렉탈디자인 메쉬파이 2 시리즈 컴팩트 모델 5종 출시
8
터틀비치(Turtle Beach), 부분 방수 가능한 활용도 높은 게이밍 무선 이어버드 스카우트 에어(Scout Air) 첫 출시
9
세계 최초 디지털 시계의 부활... '해밀턴 PSR' 출시
10
㈜에스라이즈 x 1300K, ‘로지텍 집 꾸미기 추천 아이템’ 프로모션 진행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신로34길 10 영남빌딩 5층 504호  |  대표전화 : 070-7527-041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자00408  |  등록년월일 : 2013년 4월 15일
발행인 : (주)이노엠앤엠 이준문  |  편집인 : 이준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준문
Copyright © 2013 뉴스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ewsta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