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탭
뉴스디지털
글로벌 아프로존, 코로나19 뚫고 일본 열도를 달구다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0.15  17:07: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코로나19 장기화로 전세계 뷰티 시장이 침체되어 있는 가운데 글로벌 아프로존의 나홀로 성장세가 눈에 띈다. 특히 아프로존 재팬(대표 김봉준)은 2020년 기준 일본 코스메틱 시장이 -11.7%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당해 매출이 전년도 대비 무려 173%가 성장하는 성과를 보였다.

아프로존 재팬은 지난 2015년 오픈과 동시에 두 자리 수의 억대 매출을 달성하며 화장품 세계시장 3위인 일본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 및 최근 3년간 4%(2018), 35%(2019), 173%(2020)의 가파른 성장을 이뤘다.

이와 같은 매출의 성장 원인으로 아프로존 재팬은 인체줄기세포배양액 함유 화장품 ‘루비셀 앰플’과 기존 일본 시장에는 없던 앰플 분사 기기 ‘핸디에어브러시 시스템’의 뛰어난 시장 차별성과 제품력을 꼽았다. 또한 최근 디지털 소셜 및 SNS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각광을 받으며, 제품이 소개되는 사례가 증가하여 파트너 리쿠르팅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세를 몰아 아프로존 재팬은 2021년 3분기까지의 매출 또한 작년 동기 대비 130%의 성장을 달성했다. 뿐만 아니라 올해 4월 일본 내 최고 직급인 TDM을 배출하는 등 기록적인 해를 써 내려가고 있다.

이처럼 글로벌 아프로존의 성장세는 비단 일본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아프로존은 지난 2013년 미국 법인 설립을 필두로 현재 태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 총 10개 국가에 진출 완료해 있다. 진출 법인 별 맞춤형 제품, 글로벌 센터 및 홈페이지, 전문 인력 등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하여 체계적으로 법인을 운영한 결과 해를 거듭할수록 글로벌 매출이 가파르게 상승해 국내 매출에 견주어도 뒤지지 않을 만큼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아프로존 관계자는 “현재 아프로존은 전세계 진출 국가에서 국내와 동일한 양상으로 성공 가도를 걷고 있다”라며 “아프로존의 제품력과 비전을 알아보고 찾아주시는 전세계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기업 미션과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시스템을 지속 보강하여 더 많은 분들에게 혁신적인 제품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프로존의 대표 브랜드 ‘루비셀’, ‘아토락’ 제품 5종은 세계적 권위의 품질평가기관인 ‘몽드셀렉션(Monde Selection)’에서 6년 연속 대상, 금상 수상 및 ‘2021 최고의 화장품’으로 선정되어 제품의 우수성을 전 세계적으로 인정 받은바 있다.

이준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기사
1
올해 연말도 '홈파티=밀키트' 공식 이어진다...연말연시 홈파티 책임지는 식품업계 신제품
2
에이징씨씨씨 겨울 아이템 ‘무스탕’ 무신사 랭킹 1위 등극
3
하이엔드 패션 골프 웨어 '[V12] 브이트웰브' 현대백화점 판교점 오픈
4
사랑하는 이를 위한 선물 '스토리지는 어떠신가요'
5
썸에이지, 모바일 게임 ‘영웅’ 출시 7주년 맞이 업데이트 실시
6
인텔 12세대 준비 끝!! 'ASRock Z690 PG Riptide D4 디앤디컴'
7
디앤디, 애즈락 Z690 메인보드 출시 기념 구매 인증 이벤트 진행
8
세라젬, 의료기기 업계 최초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획득
9
아이피타임, 1만원대 보급형 유무선 공유기 ‘ipTIME N104Eplus’ 출시
10
일본 건축 및 주택 산업 전시회 ‘JAPAN BUILD 2021 도쿄’, 12월 7일 웨비나 개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신로34길 10 영남빌딩 5층 504호  |  대표전화 : 070-7527-041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자00408  |  등록년월일 : 2013년 4월 15일
발행인 : (주)이노엠앤엠 이준문  |  편집인 : 이준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준문
Copyright © 2013 뉴스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ewsta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