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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맞이 보급형PC를 위한 'ASUS 메인보드 2종'보급형PC부터 고사양 게이밍PC까지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ASUS B460 / H410' 보드
홍진욱 기자  |  honga@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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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2.17  22: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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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이 끝나고 신학기가 다가옴에 따라 온라인 강의를 위한 PC를 구축하고자 하는 학생 그리고 재택근무를 위한 사무용PC를 구매하려는 직장인이 늘고 있다. 특히나 올해는 그래픽카드의 품귀현상 탓에 고사양 게이밍PC 보다는 가격대비 성능을 중시하는 보급형PC의 수요가 느는 상황이다.

이렇듯 가성비PC를 맞출 때 가장 눈여겨 보아야 할 부품이 바로 CPU와 메인보드다. 이들 부품이 시스템 전체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에 기왕이면 성능과 가격, 안정성과 서비스가 적절하게 어우러진 제품을 확인하고 고르는 것이 좋다.

   
 
만일 가격과 성능을 고려한다면 인텔 10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인텔 B460 / H410 메인보드의 조합을 통해 충분히 기대 이상의 보급형PC를 맞출 수 있다.

그 중에서도 메인보드로 'ASUS PRIME B460M-A 코잇'과 'ASUS PRIME H410M-A 코잇'과 같은 제품을 선택한다면 만족스러운 사양을 갖춘 PC를 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보급형부터 고사양PC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한 'ASUS PRIME B460M-A 코잇'

가격과 성능의 조화가 어우러진 PC를 맞추고자 하는 건 모든 유저가 공통적으로 느끼는 바람일 것이다. 이 때 가장 고민이 되는 부품이 바로 메인보드다. 확장성이나 안정성, CPU와 메모리 지원 여부와 출력 포트의 구성 등을 꼼꼼히 고려해야지만, 현재 PC의 구성은 물론 업그레이드 시 후회가 없다.

현재 메인보드 시장에서 인텔 B460 메인보드가 인기 순위 상위권을 독차지할 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도 이와 무관치 않다. 10만원 초중반 대의 가격으로 충분히 만족스러운 사양을 갖춘 제품이 많기 때문에 보급형부터 고사양PC까지 두루 사용이 가능하다.

   
 
물론 높은 수준의 오버클럭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상위 모델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지만, 적정 수준의 오버클럭과 고사양 부품을 사용하고자 한다면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난 B460 메인보드가 충분한 대안이 될 것이다.

'ASUS PRIME B460M-A 코잇'를 좋은 예로 들 수 있다. 11만원 대의 비교적 부담없는 가격에도 불구하고, 기대 이상의 사양을 갖췄기에 다양한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다.

   
 

에이수스 PRIME B460M-A 코잇

폼펙터

Micro-ATX (244 X 234mm)

칩셋

B460

CPU 소켓

인텔 LGA 1200

메모리

DDR4 슬롯 4개 / 최대 128GB / 2933MHz
인텔 Extreme Memory Profile (XMP) 2.0 지원

SATA

SATA 6.0 Gb/s 6개 / NVMe M.2 2개 (최대 32Gb/s)

PCI 슬롯

PCI-Express 3.0 x16 1개 / PCI-Express 3.0 x1 2개

사운드

리얼텍 ALC887 HD 오디오 (7.1채널)

영상 포트

HDMI / DVI / 디스플레이 포트 1.4

USB

USB 3.2 Gen1 Type-A 6개 (백패널 4개 / 전면 2개)
USB 2.0 6개 (백패널 2개 / 전면 4개)

LAN

리얼텍 RTL8111H 기가비트 컨트롤러

가격
(인터넷 최저가)

11만 7100원 (2월 17일 기준)

제품 문의

코잇 (www.coit.co.kr)

마이크로 ATX 타입의 'ASUS PRIME B460M-A 코잇'은 검정색 기판에 하얀색의 사선 무늬로 흡사 고급형 제품을 보는 듯한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인텔 소켓 1200을 탑재해 현재 인기리에 판매 중인 인텔 10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그 중에서도 인텔 10세대 코어 i7 및 코어 i5 프로세서와 함께 사용한다면 충분한 만족도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원부의 구성에도 특히 많은 신경을 쓴 흔적이 엿보인다. 총 8페이즈로 구성된 전원부는 최신 프로세서에 안정적으로 전원을 공급한다. ASUS가 자랑하는 디지플러스(DIGI+) VRM EPU를 탑재해 보다 정확하고 세밀한 전압과 전류를 전달할 수 있어 고사양 프로세서도 문제 없다.

   
 
전용 컨트롤러는 미세한 전력 조정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기판에는 과전압 회로 보호 설계를 적용시켜 과도한 전류로 인한 주요 회로가 훼손 또는 파손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한다. 또한 열이 특히 많이 발생하는 모스펫 부분에 알루미늄 재질의 방열판을 얹어 장시간 안정적으로 구동한다.

   
 
ASUS의 메인보드만의 전매특허라 할 수 있는 5X Protection3 기술이 적용돼 신뢰할 수 있다. 이는 메인보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기적인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Lan Guard와 과전압 프로텍션, DRAM의 과전류 프로텍션, ESD 가드 등의 기술을 포함한다.

   
 
'ASUS PRIME B460M-A 코잇'은 총 4개의 DDR4 메모리 슬롯을 통해 최대 128GB 용량의 DDR4 메모리 구성이 가능해 고사양 게임과 영상 편집 등 무거운 작업도 원활하게 할 수 있다. 참고로 10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경우 최대 2933MHz의 속도를 지원하기 때문에 메모리의 활용폭이 한층 커졌다. 본 제품 역시 최대 최대 2933MHz의 속도를 지원해 고성능 메인보드와도 잘 어울린다.

   
 
인텔 X.M.P (Extreme Memory Profile) 2.0 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일반인들에게도 많이 알려진 X.M.P 기능은 바이오스에서 메모리의 성능을 간편하게 높일 수 있는, 일종의 반자동 오버클럭 기능을 말한다. 마찬가지로 X.M.P 기능을 지원하는 메모리와 함께 사용한다면 더욱 높은 성능의 PC를 만들 수 있으며, 초보자도 쉽게 성능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무척 유용하다.

'ASUS PRIME B365M-A 코잇'은 별도의 그래픽카드를 꽂아 쓸 수 있는 PCI-Express 3.0 x16 슬롯 1개를 탑재했고, 주변기기의 확장을 위한 PCI-Express 3.0 x1 슬롯도 2개 제공한다.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PCI-Express 3.0 x16 슬롯을 스틸 재질 방식으로 만들었다. 여기에 PCI-E 슬롯의 특수 연결 고리를 통해 일반 슬롯에 비해 1.6배 더 강력한 유지력과 1.8배 더 높은 저항을 갖는 ASUS만의 독자적인 SafeSlot Core 설계를 적용함으로써 내구성을 더욱 높였다.

'ASUS PRIME B460M-A 코잇'은 2개의 M.2 슬롯을 제공한다. 이전 세대까지는 대부분의 보급형 메인보드가 1개의 M.2 SSD를 제공하는 것과 비하면 그만큼 스토리지 확장의 폭이 커진 것이다.

   
 
또한 M.2 슬롯은 PCIe 슬롯과 CPU 소켓 사이, PCI-E 슬롯 바로 밑에 탑재돼 다른 부품의 간섭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SSD의 규격도 2242와 2260, 2280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홀이 마련돼 호환성도 높다.

'ASUS PRIME B365M-A 코잇'은 속도도 최대 32Gb/s를 지원해 SATA 방식의 SSD를 사용했을 때보다 최고 5배 이상 빠른 속도를 보여준다. 또 2개의 M.2 SSD를 RAID 방식으로 묶어 쓸 수 있어 더 빠른 속도를 구현하고자 하는 유저들에게 적합하다.

   
 
SSD와 HDD를 연결할 수 있는 SATA3 포트 또한 6개를 제공해 다양한 주변 장치를 사용할 수 있다. M.2 SSD와 함께 SATA3 방식의 SSD 혹은 고용량 HDD를 세컨드 HDD로 쓸 수 있으며, 최근 그 쓰임새가 줄기는 했지만 ODD도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SATA3 포트는 메모리 슬롯 옆에 4개, 모서리 부분에 2개를 탑재함으로써 조립 시 편의성을 높이고자 했다. 사소한 부분일 수 있으나, 그만큼 소비자의 입장을 고려해 만들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ASUS PRIME B365M-A 코잇'은 게이머나 스트리머들이 만족할 만한 수준 높은 사운드 구성으로 최상의 음질을 구현했다. 먼저 사운드 부분과 일반 PCB를 따로 분리한 설계를 통해 노이즈를 줄였다.

   
 
또한 리얼텍 ALC887 HD 오디오 칩을 탑재해 7.1채널을 구현했다. 고품질의 일본산 캐퍼시터를 달아 마치 실제와 같은 몰입감 넘치는 소리를 들려준다.

'ASUS PRIME B365M-A 코잇'은 다양한 출력 포트를 탑재해 외부 기기와 호환성을 높였다. 먼저 영상 출력 포트로 디스플레이 포트와 HDMI, D-SUB 포트 등을 제공한다. 여기에 최신 인터페이스로 최근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USB 3.2 Type-A 포트 4개와 USB 2.0 포트도 2개 등 다수의 USB 포트도 달았다.

   
 
가격대비 성능하면 이 제품 'ASUS PRIME H410M-A 코잇'

인텔 10세대 코어 i3 프로세서와 펜티엄 골드 같은 보급형 프로세서가 중심이 된 보급형PC를 구매하고자 하는 경우라면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난 인텔 H410 메인보드가 적절한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요즘 신학기를 맞아 온라인 강의나 재택근무를 위한 중저가형PC를 구매하는 유저가 늘고 있다. 이들에게 인텔 보급형 프로세서와 H410 메인보드의 조합은 10~20만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최선의 만족을 전해준다.

   
 
물론 보급형이다 보니 내장 그래픽을 사용하는 저가형PC를 염두에 두고 구매하는 경우가 많겠지만, 여기에 적절한 성능의 그래픽카드라도 더한다면 훌륭한 게이밍PC로 변신도 가능하다.

대표적인 제품으로 'ASUS PRIME H410M-A 코잇'을 꼽을 수 있다. 10만원이 채 안되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짜임새 있는 구성과 폭넓은 확장성을 갖춰 여러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ASUS PRIME H410M-A 코잇

폼펙터

Micro-ATX (246 X 203mm)

칩셋

H410

CPU 소켓

인텔 LGA 1200

메모리

DDR4 슬롯 2개 / 최대 64GB / 2933MHz
인텔 Extreme Memory Profile (XMP) 2.0 지원

SATA

SATA 6.0 Gb/s 4개 / NVMe M.2 1개 (최대 16Gb/s)

PCI 슬롯

PCI-Express 3.0 x16 1개 / PCI-Express 3.0 x1 2개

사운드

리얼텍 ALC887 HD 오디오 (7.1채널)

영상 포트

HDMI / DVI / D-SUB

USB

USB 3.2 Gen1 Type-A 3개 (백패널 2개 / 전면 1개)
USB 2.0 6개 (백패널 2개 / 전면 4개)

LAN

리얼텍 RTL8111H 기가비트 컨트롤러

가격
(인터넷 최저가)

9만 3500원 (2월 17일 기준)

제품 문의

코잇 (www.coit.co.kr)

마이크로 ATX 타입의 'ASUS PRIME H410M-A 코잇'은 미들타워 타입의 케이스를 비롯해 미니타워와 같은 스몰 폼팩터 케이스에서 사용될 수 있어 호환성이 뛰어나다. H410 칩을 탑재해 인텔의 10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보급형 시장을 타켓으로 출시된 제품이지만, 믿음직스러운 전원부를 탑재해 고사양 프로세서도 안정적으로 구동할 수 있다. 전원부는 총 8페이즈로 구성돼 인텔 10세대 코어 프로세서에 안정적으로 전원을 공급한다. 일반적인 H410 메인보드가 6페이즈의 전원부로 구성된 것을 감안하면 그만큼 경쟁력이 뛰어나다.

ASUS가 자랑하는 디지플러스(DIGI+) VRM EPU를 탑재해 보다 정확하고 세밀한 전압과 전류를 전달할 수 있으며, 클럭이나 전력 효율에 대한 실시간 제어가 가능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메인보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기적인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Lan Guard와 과전압 프로텍션, DRAM의 과전류 프로텍션, ESD 가드 등의 기술을 포함한 5X Protection3 기술이 적용됐다.

   
 
'ASUS PRIME H410M-A 코잇'은 총 2개의 DDR4 메모리 슬롯을 통해 최대 64GB 용량의 메모리 구성이 가능하다. 메모리 클럭은 최대 2933MHz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고사양 인텔 10세대 코어 프로세서도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인텔 X.M.P (Extreme Memory Profile) 2.0 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인텔 프로세서가 메모리 대역폭을 제한 없이 쓸 수 있도록 ASUS만의 옵티멤(OptiMem) II 기술을 적용헸다. 이는 에이수스의 PCB 레이어 설계를 바탕으로 구현된 것이 특징이다. 메모리로 전달되는 신호를 균일하게 유지시키고 크로스토크도 감소시킨다.

   
 
'ASUS PRIME H410M-A 코잇'은 확장 카드 연결성도 기본에 충실한 구성을 따르고 있다. 총 1개의 PCI-Express 3.0 x16 슬롯이 제공해 별도의 그래픽카드를 연결해 쓸 수 있다. 추가로 2개의 PCI-Express 3.0 x1 슬롯과 함께 최근 보기 힘든 일반 PCI 슬롯을 제공해 사운드카드나 확장 컨트롤러 등 다양한 주변기기 연결이 가능하다.

PCI-Express 3.0 x16 슬롯은 ASUS가 개발한 SafeSlot Core로 기존 PCIe 슬롯에 비해 약 1.6배 강한 내구성과 저항성을 갖춰 고사양 그래픽카드도 안심하고 꽂을 수 있다.

   
 

M.2 타입의 SSD를 지원하기 위한 포트 1개를 제공한다. 최대 16Gb/s의 속도를 구현할 수 있는데, 이는 일반적인 SATA3 방식의 SSD와 비교해 약 2.5배 빠른 속도다.

포트의 위치 또한 PCI-E 슬롯과 CPU 소켓 사이에 위치해 다른 부품과 간섭 없이 편리하게 연결해 쓸 수 있으며, 2242와 2260, 2280 규격의 SSD를 사용할 수 있는 홀이 마련돼 다양한 종류의 SSD 장착이 가능하다. 여기에 6.0Gb/s의 속도를 지원하는 SATA3 포트 4개를 제공해 부족함 없는 확장성을 제공한다.

   
 
'ASUS PRIME H410M-A 코잇'은 수준 높은 사운드 구성으로 선명한 음질을 구현했다. 먼저 사운드 부분과 일반 PCB를 따로 분리한 설계를 통해 노이즈를 줄였다. 또한 리얼텍 ALC887 HD 오디오 칩을 탑재해 7.1채널을 구현했다. 고품질의 일본산 캐퍼시터를 달아 마치 실제와 같은 몰입감 넘치는 소리를 들려준다.

   
 
이밖에 풍성한 출력 포트를 탑재해 주변 장치와 호환성을 높였다. 영상 출력 포트로 HDMI와 DVI 그리고 D-SUB 포트 등을 제공한다. 또한 최신 인터페이스로 최근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USB 3.2 Type-A 포트 2개, USB 2.0 포트도 2개 등 다수의 USB 포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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