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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 딜로이트 선정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북미 기업’ 상위권 등재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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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8  13: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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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Aarki)는 25년 연속 북미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술, 미디어, 통신, 생명 과학 및 에너지 기술 기업 500개를 선정하는 ‘딜로이트(Deloitte)’의 ‘테크놀로지 패스트 500(Technology Fast 500™)’과 ‘베이(Bay) 지역’에서 각각 ‘58위와 11위’를 차지했다고 7일 발표했다. 아키는 이 기간 2,276% 성장했다.

아키(Aarki) 최고 경영자(CEO) 겸 공동 설립자 ‘시드 바트(Sid Bhatt)’는 아키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data scientist), 데이터 분석가 및 엔지니어로 구성된 훌륭한 팀을 이끌어 2,276%의 매출 상승을 달성했다. 시드 바트는 “우리의 비전은 모바일 광고와 같은 대규모 시장에서 핵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데이터 사이언스 및 머신러닝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이다. 아키의 지속적 성장의 근본은 우수한 팀워크와 제품의 우수성 덕분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딜로이트 LLP(Deloitte LLP) 부사장 겸 미국 기술, 미디어 및 통신 분야 대표 산드라 시라이(Sandra Shirai)는 “올해는 딜로이트의 테크놀로지 패스트 500의 25주년을 맞이하며 2019년 우승자를 발표하고, 축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소프트웨어 기업이 또 한 번 상위 10위권을 유지하면서 혁신을 선보였다. Fast 500 기업들이 비즈니스와 근무 형태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지켜보는 것은 가슴이 설렌다”고 전했다.

딜로이트 앤 투시 LLP(Deloitte & Touche LLP)의 파트너, 기술, 미디어 및 통신 분야의 업계 리더, 그리고 딜로이트의 감사 및 보증 업무를 담당하는 모하나 디사나야케(Mohana Dissanayake) 역시 “‘서비스형 시스템(Everything as a service, EaaS)’ 관련 기술 혁신 추세에 따라 소프트웨어 회사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승자 명단에 등재된 것이 놀라운 일이 아니다”라면서 “테크놀로지 패스트 500의 25주년이 흥미로운 것은 우리가 향후 25년간 또 다른 혁신을 선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기업들은 경계 강화, 조직의 효율성과 생산성 제고, 그리고 궁극적으로 기업의 성장과 수익 창출에 힘써야 한다. 우리는 수상자 모두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2019년 테크놀로지 패스트 500에 등재된 기업은 2015년부터 2018년까지 166%에서 37,458%의 매출성장률을 달성했으며, 평균 성장률은 439%에 이른다. 아키는 작년 2018년 테크놀로지 패스트 500에서 19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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