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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9] 지스타의 주인공은 우리다 '어로스'게임 대회부터 신제품 전시, 풍성한 이벤트와 제품 판매까지
홍진욱 기자  |  honga@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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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6  22: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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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개막한 국내 최대 게임 행사 지스타(G-Star) 2019에서 기가바이트는 자사 대표 브랜드인 어로스(AORUS)를 중심으로 부스를 꾸려 관람객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40여 칸에 달하는 성대한 규모로 부스를 차린 기가바이트는 게이밍 대회를 진행하는 구역과 전시 구역, 판매 구역과 체험 구역을 각각 나눈 효율적인 운영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함으로써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다는 평이다.

   
 
   
 
   
 
특히 최신 노트북 및 고사양 게이밍PC를 활용한 게임 체험존과 VR 레이싱 시뮬레이션, 배틀그라운드 대회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과 경품 이벤트 등이 펼쳐져 어지간한 게임 부스 못지 않게 많은 관람객이 몰렸다.

   
 
   
 
   
 
아울러 어로스 부스에는 다양한 신제품이 공개돼 게이머의 관심을 얻었는데, 그 중에서도 게이밍 노트북 '어로스(AORUS) 17'은 역대급이라 불려도 좋을 만큼의 높은 사양으로 인기를 끌었다.

   
 
   
 
17.3인치 크기의 '어로스 17'은 인텔 9세대 코어 i9 / i7 프로세서를 탑재했고, 엔비디아 RTX2080 그래픽이 탑재돼 어지간한 데스크톱PC 이상의 성능을 자랑한다.

   
 
   
 
여기에 All 인텔 인사이드 인증으로 안정성을 더했으며, LG 144Hz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AUO 4K HDR 패널 및 AUO 240Hz 패널 등을 선택할 수 있어 한층 선명하고 몰입감 넘치는 화질을 구현했다는 평이다.

   
 
여기에 옴론 스위치를 탑재한 RGB LED 키보드와 나히믹 3 3D 사운드 및 킬러 E3000 + 킬러 Wi-Fi6 AX1650 랜 등 그야말로 최고의 사양으로 무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본 제품은 올 4분기 국내 시장에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참로로 기가바이트 노트북은 어로스 부스 외에도 부산관광공사 아르피나에 자리잡은 엔비디아 부스에서도 만나볼 수 있었다. 엔비디아 부스에는 '에어로 17 HDR'을 비롯해 '어로스 15' 등의 인기 노트북이 전시됐다.

   
 
   
 
사진으로만 만나보던 커스텀 수냉PC와 고사양 튜닝PC도 만나볼 수 있었다. 그 중에서도 커스텀 수냉PC는 최근 출시된 '인텔 코어 i9 9900KS'를 비롯해 '기가바이트 Z390 AORUS XTREME WATERFORCE' 메인보드, '기가바이트 RTX2080 Ti AORUS XTREME WATERBLOCK' 그래픽카드, '기가바이트 AORUS RGB AIC PCIe' SSD, '기가바이트 AORUS DDR4 16GB' 메모리, '기가바이트 P850GM' 파워 등으로 구성돼 시선을 모았다.

   
 
또한 일부 PC에는 최근 출시된 'AORUS 수냉 쿨러'가 탑재됐다. 'AORUS 수냉 쿨러'는 디지털 계기판을 통해 실시간으로 현재의 CPU 온도는 물론 사용 중인 CPU에 대한 정보도 만나볼 수 있다.

   
 
   
 
어로스 부스에는 기가바이트의 주력 상품인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를 비롯해 여러 주변기기와 어로스 로고가 들어간 각종 옷과 백팩, 피규어 등을 현장 판매해 좋은 반응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피규어는 10만원에 육박하는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첫날에는 10여 개가 판매됐다는 후문이다.

   
 
   
 
   
 
참관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됐다. 특히 배틀그라운드 게임 대회를 통해 3연승을 한 팀에게는 AORUS 후드티를 증정했으며, 어로스 케이스에 들어있는 과자 봉지의 수가 몇 개인지 맞추는 퀴즈 이벤트, 페이스 북 좋아요 이벤트 등을 진행해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했다.

   
 
   
 
   
 
   
▲ 제니퍼(jennifer) 기가바이트 한국 담당자

제니퍼(jennifer) 기가바이트 한국 담당자는 "기대 이상으로 많은 관람객이 기가바이트의 부스를 찾았으며, 어로스 노트북과 게이밍PC에 관심을 보였다. 아울러 기가바이트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주변기기는 물론 어르스 티셔츠와 점퍼, 피규어 등도 큰 인기를 끌었다. 그만큼 어로스의 이미지가 게임과 잘 맞기에 가능한 일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앞으로도 기가바이트는 게이밍 하드웨어를 선두하는 브랜드라는 사명감을 갖고 다양한 활동으로 한국의 게이머들을 찾아뵐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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