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탭
뉴스컴퓨팅
브라더, 대전에 ‘디지털 의류출력 스튜디오’ 개장 및 ‘고객 성공 프로그램’ 발표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4  19:52: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프린터/복합기 전문 기업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www.brother-korea.com, 이하 브라더)는 오늘, 대전 동구에 가먼트(의류) 프린터를 직접 시연해볼 수 있는 ‘브라더 디지털 의류출력 스튜디오’를 개장했다고 밝혔다.

브라더는 사용자 스스로 디자인한 그림이나 문양을 잉크젯 방식으로 옷감에 직접 인쇄할 수 있는 DTG(Direct to Garment) 방식의 ‘디지털 나염 프린터’인 GTX를 선보이며, 의류 프린터 시장에서 많은 호응을 얻어왔다. 이에 지난 8월, 패션 크리에이티브의 중심인 서울 홍대에 스튜디오를 개장한 이후, 남부권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보다 다양한 지역권의 수요를 흡수하기 위해 두 번째 스튜디오를 대전에 개장하게 되었다.

   
 
‘브라더 디지털 의류출력 스튜디오’는 패션, 디자인 비즈니스에 몸담고 있는 디자이너, 부티크, 미대생 등의 개인, 기업 고객들이 커스텀 디자인 제품을 다품종 소량 생산하는데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가먼트(의류) 프린터 기반의 창업을 고려하는 고객에게는 구매 전, 장비 데모 및 비즈니스 상담, 구매 후에는 장비 활용 및 관리, 비즈니스 확장 및 스킬업까지 지속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공간으로도 활용된다.

특히, 12월 15일(일)까지 브라더 본사에 제품 상담 신청 후 구매한 고객에게 차별화된 ‘고객 성공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고객 성공 프로그램’에는 기본 운용법, 전용 그래픽 툴 소개, 유지보수 스킬업 등의 장비 활용 기술은 물론, 생산성 향상 노하우, 성공사례 분석, 신규 아이템 및 아이디어 공유 등의 교육 프로그램과 최신 소프트웨어 및 펌웨어 적시 패치 등의 기술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사용자 커뮤니티 형성 및 교류 지원 서비스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 최정규 프린팅 사업부 본부장은 “브라더는 두 곳의 센터 개장을 통해 섬유에 직접 인쇄하는 디지털 의류(DTG, Direct to Garment) 프린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GTX 고객사는 서울부터 제주도까지 전국에 분포돼 있으며, 고객들이 전국 어디서나 편리하게 제품을 접하고 고급 사용자 교육까지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브라더의 목표이다. 이에 두 곳에 이어 향후 전국적으로 스튜디오를 추가해 나갈 계획이다”라며 “‘브라더 디지털 의류출력 스튜디오’는 단순히 제품을 보고 출력을 해보는 데모 센터를 넘어, 구매 이후 장비 활용부터 비즈니스 스킬업까지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파트너로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특히, 브라더의 GTX 비즈니스는 구매 이후부터 본격적인 여정이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브라더는 단순 판매에서 그치지 않고, 고객사의 비즈니스가 성공궤도에 안착할 수 있도록 본사의 GTX 스페셜리스트가 진행하는 고객 성공 프로그램(Customer Success Program)을 마련했으며, 가먼트(의류) 프린터 기반의 창업을 고려하는 고객들의 많은 호응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브라더의 가먼트(의류) 프린터인 ‘GTX’는 차세대 프린트헤드를 장착하여 1분 40초 만에 ‘나만의 특별한 옷’을 제작할 수 있다. CMYK 외에 4채널 화이트 잉크 헤드를 지원하여 더욱 풍부하고 다채로운 컬러를 구현할 수 있고, 특히, 자체 개발한 최첨단 이노벨라 텍스타일(Innobella Textile)은 색 재현 공간을 확장하고 선명도가 매우 우수하다. 이 ‘수용성’ 잉크는 OEKO-TEX® Eco-Passport 인증을 획득했으며, AATCC 세정 테스트에서 4.0 이상을 받아 내구성 및 세탁 후 외관이나 색상이 변형되지 않는다는 점을 공식 인증받았다.

섬유 원단 위에 전사지가 얹히고 그 위에 고온·고압이 가해져 전사지에 출력된 이미지가 섬유 원단 속에 침투하는 방식의 일반적인 전사 공정과 달리, 디지털 방식의 이 프린터는 매운 고운 입자인 PL의 잉크젯 방울을 의류 표면에 직접 분사하는 방식으로 통기성이 우수하고 시간이 흘러도 이미지에 큰 변형이 없다. 가먼트 프린터로 가장 많이 사용될 수 있는 커스텀 굿즈가 바로 반팔 프린팅 티셔츠인데, ‘GTX’는 티셔츠 인쇄 외에도 솔기, 지퍼, 주머니 등 다양한 표면에 선명한 인쇄가 가능하고, 형태가 까다로운 신발도 완성도 있게 제작할 수 있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https://www.brother-korea.com/ko-kr/contents/gtx)를 참고하면 된다.

제품 문의 및 방문 사전 예약: 브라더 B2B 상담센터 1670-4368

이준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기사
1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Seagate 16TB Exos X16'
2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북부센터·서울남부센터, 회복 나눔의 밤 “다시, 맑음”행사 진행
3
캡콤 인기 캐릭터 집결한 카드 배틀 ‘TEPPEN’, 전세계 400만 다운로드 돌파
4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를 위한 ‘작지만 감동적인’ 크리스마스 선물
5
해양엔지니어링 스타트업 '포어시스', 파력을 이용한 <진동수주형 소형파력장치> 개발
6
ADATA, 하이엔드 게이머를 위한 미들타워 PC케이스 2종 선봬
7
벤큐, 프리미엄 엔터테인먼트 4K 32인치 모니터 EW3280U 출시
8
국내 유통업계 대규모 할인전에 11월 가전제품 판매 급증
9
세계 최초 7nm 공정 기술 적용 게이밍 노트북, MSI '알파15' 게이밍 노트북 출시
10
MakeX 로봇대회, 세계 3대 STEAM 대회로 부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신로34길 10 영남빌딩 5층 504호  |  대표전화 : 070-7527-041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자00408  |  등록년월일 : 2013년 4월 15일
발행인 : (주)이노엠앤엠 이준문  |  편집인 : 이준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준문
Copyright © 2013 뉴스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ewsta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