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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웰로 더 강해진 올인원PC '한미 마이크로닉스 VIZIO H200'오피스, 멀티미디어에서 3D게임까지... 전천후 올인원PC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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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5.20  08: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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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곳에도 딱! 설치가 자유롭고 너저분한 케이블도 없어 매력적인 '올인원PC'. 그러나 우리에겐 올인원PC에 대한 고정관념이 있다. 바로 ‘성능’이다. “깔끔하고 좋아 보이는데” 하면서도 결국은 “제대로 돌아가겠어?”하며 등을 돌린다. 그런데 진짜 그랬다. 플래시가 돌아가는 쇼핑몰 사이트 몇 개만 띄워도 PC는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모래시계만 계속 뒤집었다. 고작해야 문서 작성하는 용도로 쓸 뿐 게임은 감히 꿈도 꾸지 못했다.

하지만 지금은 달라졌다. PC의 성능을 결정짓는 CPU가 달라졌고, 3D 게임을 구동하는 그래픽코어도 달라졌다. 성능이 훨씬 향상됐다는 얘기다. 특히 지난 해 선보인 하스웰은 기존 프로세서 대비 내장된 그래픽코어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이제는 3D 게임도 소화할 만큼의 수준으로 올라섰다. 이러한 CPU의 성능 향상을 가장 반긴 분야는 올인원PC. 홈 멀티미디어를 표방하고 있지만 공간의 제약으로 인해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없었던 올인원PC는 3D 성능을 오직 내장 그래픽코어에 의존하다 보니 소비자에게 늘 좋지 않은 기억만 남길 수밖에 없다.

올인원PC 전문 쇼핑몰과 관련 게임 행사까지 열며 국내 올인원PC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한 한미마이크로닉스는 더 강화된 하스웰 프로세서를 단 제품을 선보여 올인원PC의 편리함과 합리적 가격, 그리고 성능까지 챙기려는 소비자의 욕구를 채워주고 있다. 특히 한미마이크로닉스 올인원PC의 장점인 자유로운 사양 변경을 통해 소비자의 경제적 범위 내에서 만족할만한 성능의 올인원PC 구축이 가능해 만족도가 높다. 가격에 대한 부담은 줄이고 한층 강화된 성능으로 돌아온 하스웰 기반의 한미마이크로닉스 VIZIO 올인원PC. 무엇이 달라졌을까?

   
▲ 한미마이크로닉스 AIO PC VIZIO H200-FD50K

모델명

한미마이크로닉스 VIZIO H200-FD50K

디스플레이

22인치 무결점 LCD / 1920*1080

CPU

인텔 펜티엄 G3220(3GHz)

칩셋

인텔 H81

RAM

DDR3 4GB 이상(최대 8GB)

HDD/SSD

500GB / mSATA SSD 장착가능

ODD

선택 가능

시야각

178/178 시야각(수평/수직)

사운드 및 스피커

HD오디오 지원 / 3Wx2 스피커 내장

입출력 단자

USB3.0 / 오디오 In,Out / HDMI / D-Sub / LAN

OS

Windows 7/8 또는 미포함 선택가능

크기 및 무게

541(w)X338(h)X60(d)mm / 7kg

인터넷 최저가 69만원대

매끈한 디자인, 올인원PC의 표준을 보여주다
외형은 기존 VIZIO 라인에서 달라진 것은 없다. 풀HD 해상도를 지원하는 22인치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측면과 아래에는 각종 포트가 배치되어 있으며, 전원케이블만 연결하면 바로 PC를 쓸 수 있는 편리함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PC본체의 존재는 드러나지 않는 일반 LCD 모니터 그 모습 그대로이다.

   
 
블랙과 실버 컬러가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얇고 매끄러운 곡선이 날렵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하며 동시에 단단하고, 야무진 모양새 또한 제품의 내구성에 대한 신뢰를 더해준다. 특히 PC본체가 결합된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슬림하다. PC를 구동하는 핵심 부품은 모니터 패널 뒤쪽에 자리 잡고 있지만 가장자리 부분은 엣지를 세워 일반 모니터와 차이를 느끼기 어려울 정도로 날씬함이 느껴진다. 올인원PC의 대표적인 제품 중 하나인 애플 iMac과 매우 흡사하다.

   
▲ 날씬하게 빠진 올인원PC. 일반 모니터와 비교해도 차이가 없어 보인다.

   
 
   
 
PC본체를 포함한 모니터를 떠받들고 있는 스탠드는 통알루미늄을 사용했다. 두께는 약 0.7cm나 되어 어지간한 힘에도 쉽게 휘어지거나 절단되는 일은 없어 보인다. 강화유리까지 장착한 무거운 모니터 본체를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잘 받쳐준다.

   
▲ 알루미늄 재질의 단단한 스탠드

스탠드는 분리가 가능한 타입이다. 또한 사용자의 시선에 맞게 최적의 각도로 모니터 방향을 맞출 수 있도록 기울기 조절 기능(틸트)을 지원한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자유롭게 기울기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것. 완전히 젖히면 무게 중심의 이동으로 인해 뒤로 넘어가는 문제가 있지만 아래 사진과 같이 위로 90도 정도는 문제없이 꺾을 수 있다. 앉아서 전면의 PC를 바라보는 기존 형태 뿐만 아니라 모니터 방향을 위로 돌려 서 있는 자세에서도 아래를 바라보며 PC를 쓸 수 있다. 전시장 같이 다수의 인원이 함께 모니터를 바라봐야 할 경우 유용해 보인다.

   
▲ 각도 조절이 자유롭다.

   
▲ 자유롭게 꺾이는 스탠드는 이런 재주도 부릴 수 있다.

스탠드가 부착되는 모니터 뒷면은 100x100 규격의 베사 월마운트 홀이 제공되므로 엘리베이션이나 피벗 기능이 있는 스탠드를 부착하거나 벽걸이 용도로 쓸 수 있다.

   
▲ 매끈한 뒷 부분. 베사 규격의 월마운트홀이 있어 벽걸이 형태로도 쓸 수 있다.

I/O포트는 모니터 후면과 측면을 통해 제공된다. 잦은 탈착이 필요한 포트는 모니터 측면에, 그 외의 포트는 후면 아래쪽에 달았다.

   
▲ 좌측면에는 메모리카드 슬롯, 오디오 입출력, USB 포트가 자리잡고 있다.

   
▲ 우측에는 디스플레이 밝기 조절 버튼과 전원 버튼이 자리잡고 있다.

USB 포트는 총 5개다. 이 중 2개는 USB3.0 규격으로 외장 스토리지 등을 사용할 때 기존 인터페이스 대비 훨씬 빠른 속도로 액세스가 가능하다. 기가비트까지 지원하는 랜 포트를 갖고 있으며, 802.11b/g/n 규격의 무선랜을 지원하기 때문에 가정에 인터넷 공유기가 있다면 랜 케이블을 연결할 필요가 없다.

   
▲ 좌측부터 전원, HDMI, 한 개의 USB2.0, 두 개의 USB3.0, 그리고 랜 포트 및 사운드 입출력 포트 순이다.

모니터 후면부 뿐만 아니라 측면에도 오디오 입출력 단자가 있기 때문에 헤드폰이나 마이크 연결이 자유로우며, 메모리카드 리더를 내장하여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바로 PC에서 확인, 편집할 수 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HDMI이다. 모니터 일체형이기 때문에 별도의 모니터 연결은 필요 없으나 HDMI 포트를 이용하면 외부로 비디오 출력이 가능해 듀얼 모니터 구성을 할 수 있다.

한편 우측에는 전원 버튼과 모니터 밝기 조절 버튼이 자리 잡고 있다. 또한 필요한 경우 ODD를 장착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만들어 놨다. 노트북에 주로 사용되는 슬림형 ODD가 장착된다. 최근 ODD 활용이 급격히 줄어 이를 빼고 구입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으나 ODD 활용이 많을 경우 구입시 ODD를 함께 주문하면 장착된 상태로 배송이 된다.

   
▲ ODD를 추가 설치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디스플레이는 1920*1080(풀HD) 해상도를 갖는 22인치 LCD를 사용했다. 물론 더 크고, 더 높은 해상도가 좋겠지만 그만큼 비싸진다. 이정도 해상도면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하는데 문제없다. 풀HD 동영상을 그대로 재생할 수 있으며, 좌우 폭이 넓어 인터넷 창을 띄워 놓고 문서 작업하기에도 좋다.

   
▲ 풀HD 해상도를 지원한다.

전면에 강화유리를 씌워 패널을 보호하고 있다. 올인원PC의 특성상 모니터에 대한 부분 교체가 불가능하므로 패널 보호를 위한 강화유리는 매우 유용하다. 특히 집에 어린 아이가 있거나 공용으로 쓰는 PC의 경우 보다 안전하게 모니터를 보호한다.

하스웰 기반 프로세서 달아 더 강해졌다
PC의 성능을 좌우하는 프로세서는 하스웰 기반의 인텔 펜티엄 G3220을 썼다. 따라서 이전 세대인 아이비브릿지로 성능에서 다소 아쉬움이 있었던 기존 제품보다 더 나은 기대를 할 수 있다.

하스웰의 펜티엄 라인업인 G3220은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한 프로세서 중 하나이다. 코어 i5/i7과 같은 고성능 프로세서보다는 뒤떨어지지만 일반적인 업무 용도나 사진 편집 및 동영상 편집, 동영상 감상, 그리고 간단한 게임 정도는 여유 있게 처리해낸다. 낮은 비용으로 높은 만족감을 끌어낼 수 있기 때문에 고성능 컴퓨팅 작업이 필요한 경우가 아닌 환경에서는 크게 환영받는 프로세서이다.

   
▲ 윈도우 7의 체험지수 결과. 대체로 우수한 결과를 보이고 있다.

   
▲ 시스템의 주요 사양

3GHz로 동작하는 듀얼 코어 프로세서인 G3220은 설계전력(TDP) 54W로 낮은 전력 소모에도 불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성능은 높다. 특히 3세대 아이비브릿지보다 GPU 성능이 향상되어 어지간한 3D 게임도 무난하게 소화해내는 편이다.

   
▲ 하스웰 공정의 펜티엄 G3220을 사용했다.

그럼 펜티엄 G3220을 쓴 마이크로닉스 올인원PC H200의 성능은 어느 정도 될까? 주요 테스트를 통해 살펴봤다. 주로 활용되는 벤치마크 툴 대신에 성능을 보다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주요 게임에 대해 fps(frame per second)를 측정했다. 게임 해상도는 이 제품의 최대 해상도인 1920x1080에 맞췄다.

   
▲ 각 게임 모두 1920X1080 해상도에 대한 테스트 결과이며, 단위는 fps이다.

위 결과에서 보는 바와 같이 내장 그래픽이지만 주요 3D 게임은 30~60fps 정도의 성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개 30fps면 할 만한 수준이며, 60fps면 쾌적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쇼군2와 같이 다소 프레임이 뚝뚝 끊긴다면 해상도나 비디오 관련 설정을 낮추면 게임하는데 큰 문제 없다.

그럼 위 게임 외에 국민 게임이라 할 수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는 어떨까? 이 역시 1920X1080 해상도로 설정 후 중간 옵션으로 설정한 후 프레임을 측정해 봤다. 그 결과 평균적으로 약 29fps 정도로 측정되었다. 물론 게임 진행 중 초당 10프레임 대까지 떨어져 답답함을 느끼기는 했으나 이 역시 해상도 등 일부 옵션을 조절하면 충분히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스페셜 포스 2>의 경우 1024X768 해상도에서 그래픽 옵션을 낮춘 후 평균 60fps이 넘는 매우 부드러운 게임 진행이 가능했다. <피파 온라인 3>의 경우에도 1280X720 해상도에서 그래픽 옵션을 낮춘 후 측정해 보니 평균적으로 30fps 넘게 나와 옵션을 조금 더 조절한다면 어느 정도 원활한 게임 진행이 가능해 보였다.

이처럼 인텔 하스웰 기반 펜티엄 G3220을 쓴 마이크로닉스 올인원PC VIZIO H200은 위 결과에서 보여주는 바와 같이 내장 그래픽코어를 씀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 게임도 원활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물론 고사양을 요구하는 몇몇 게임에 대해서는 구동이 곤란한 경우가 있지만, 그래픽카드를 따로 장착할 수 없는 올인원PC의 특성을 감안하면 고성능의 게이밍PC가 필요한 이들에게 올인원PC는 그 해답이 될 수 없다. 그래도 캐주얼 게임을 비롯, 일반적으로 즐기는 3D 게임도 어느 정도 소화해내고, HD 동영상 재생이나 멀티미디어 편집, 오피스 작업, 웹 서핑과 같은 다양한 목적의 활용에 있어서는 성능에 대한 불편함 없이 올인원PC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편 기능적인 부분에서도 데스크톱PC나 노트북과 비교해 차이가 없는 완벽함을 보이고 있다. 하드디스크 뿐만 아니라 SSD를 장착해 체감 속도를 더욱 높일 수 있으며, 특히 mSATA 타입의 SSD를 추가할 수 있어 SSD의 빠른 속도와 HDD의 넉넉한 용량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다. 업그레이드가 쉽지 않은 기존 올인원PC의 단점을 극복한 것이다.

   
▲ 내부에 장착된 메인보드

   
▲ mSATA 슬롯이 있어 기본 하드디스크 외에 SSD 추가가 자유롭다.

130만 화소의 웹캠을 달아 화상 채팅은 물론 간단한 동영상 촬영 등 다양한 쓰임새를 제공하며, 스테레오 스피커를 장착해 더 이상 주변기기를 연결하지 않고도 완벽하게 멀티미디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해준다.

   
▲ 스테레오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다.

한편 올인원PC는 일반 데스크톱PC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좁은 공간에 프로세서와 메인보드, 하드디스크 등 많은 부품이 들어가 있어 이들 부품에서 발생되는 ‘열’ 문제가 무엇보다 심각하다. 게다가 모니터 자체적으로 발생하는 열기까지 더해져 시스템의 안정성을 위협하는 요소가 된다. ‘VIZIO 올인원PC’는 오동작과 수명 단축의 원인이 되는 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데스크톱PC에 사용되는 것과 같은 성능의 강력한 써멀 킷(Thermal Kit)이 장착되어 있다. 넓은 히트싱크와 저소음 냉각팬이 프로세서의 열기를 식혀주고, 동시에 내부 열기를 신속하게 외부로 배출한다. 게다가 모니터는 LED 백라이트를 써 모니터 자체 발열을 줄임으로써 열 문제를 해결했다. 물론 저소음 냉각팬을 사용해 내부 공기 순환과 소음 두 가지를 모두 잡았다.

   
▲ 커다란 히트싱크와 냉각팬이 내부 열기를 신속하게 식혀줘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구동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설계전력(TDP) 54W인 펜티엄 G3220을 쓴 탓에 전체적인 소비전력도 비교적 낮다. 소비전력계를 이용, 구동 중 직접 측정해 보니 일반적인 웹 서핑, 오피스 작업의 경우 40~50W 정소의 소비 전력을 보였으며, 비교적 시스템에 높은 부하를 일으키는 3DMark 구동시에는 65W가 조금 넘는 수치를 나타내 노트북과 비교해도 크지 않음을 알 수 있다. 한편 대기 상태에서는 0.5W 소비전력을 보여 전력 절감을 위해 제품에 신경을 쓴 노력이 느껴졌다.

   
 
   
 
내 마음대로 사양 변경

‘VIZIO 올인원PC’의 눈에 띄는 장점은 주문자 생산 방식이라는 것. 펜티엄 G3220을 쓴 VIZIO H200 모델 외에 다른 프로세서를 단 제품을 선택할 수 있어 경제적 여건과 활용 목적에 따라 합리적으로 구입할 수 있다.

또한 구입시 메모리와 하드디스크의 용량을 소비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고, 필요하면 SSD로 변경해 추가적인 성능 향상을 꾀할 수 있다. 자주 사용되지 않는 ODD의 경우 소비자가 원하면 제거함으로써 구입비용을 줄일 수 있으며, OS 역시 윈도우7이나 윈도우8에서 선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미 가지고 있는 경우 아예 OS를 빼고 구입할 수 있다. 대개 두 세가지 모델로 한정해 매우 제한적이었던 기존 올인원PC와 비교하면 거의 조립PC 수준에 가까운 선택의 폭을 주는 셈이다. 이처럼 ‘VIZIO 올인원PC’는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성능과 가격 사이에서 적절한 모델을 고를 수 있도록 합리적인 구매의 길을 제시한다.

   
▲ 화이트 컬러도 선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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