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탭
뉴스라이프
굽네치킨, 맛을 더욱 업그레이드 하는 양념 시즈닝 ‘굽네 치트킹 2종’ 출시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12  07:19: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대표 정태용)이 치킨과 피자, 사이드 메뉴를 소비자들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양념 시즈닝 치트킹 2종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또한 출시를 기념해 굽네 오리지널 주문 시 재미있는 디자인의 한정판 봉투에 담긴 치트킹 1개를 무료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 이벤트는 가맹점 별 한정수량으로 진행된다.

굽네치킨은 1020세대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기호와 입맛에 따라 나만의 레시피를 개발해 SNS등에서 이를 공유하며 즐기는 '내시피(내가 만드는 레시피)' 트렌드에 주목해 이번 제품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 ‘굽네 치트킹’은 치킨에 찍어 먹거나 뿌려 먹을 수 있는 고운 입자의 양념 시즈닝이다. 굽네 오리지널 제품 주문 시 제공 하는 매콤소스와 달콤소스에 굽네 치트킹 2종을 추가하면 5가지 이상의 조합으로 나만의 메뉴를 완성해 즐길 수 있다.

   
 
‘치트키’는 게임에서 유래된 용어로 크게 활약하며 주목받는 인물이나 사물에 붙여 쓴다.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치트키와 시즈닝을 결합한 ‘치트킹’이라는 제품명으로 출시하게 됐다.

이번 신제품은 매콤치즈맛과 콘스프맛 2종으로 구성됐다. ‘굽네 치트킹 매콤치즈맛’은 고추의 매콤함과 진한 블루치즈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단짠단짠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굽네 치트킹 콘스프맛’은 진하고 부드러운 콘스프에 고소한 체다 치즈가 더해져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중량은 30g이고, 가격은 1,000원이다.

   
 
치트킹 2종을 굽네 오리지널 시리즈와 굽네피자 3종, 웨지&케이준 감자와 함께 곁들이면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굽네치킨은 꿀 조합의 치킨을 즐길 수 있도록 추천 레시피를 지속적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소개해 소비자들의 메뉴 선택 폭을 넓힐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급식 알림 어플 ‘김급식’과 콜라보를 통한 제품 증정 이벤트, 굽네치킨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한 치트킹 레시피 공모전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굽네치킨 정태용 대표는 “세분화된 소비자들의 취향에 따라 원하는 치킨 맛을 직접 만들어 흥미와 새로움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굽네치킨만의 치킨 노하우를 담은 메뉴와 서비스를 앞으로도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준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기사
1
네파, 아르테 구스코트 출시 기념 토스 퀴즈 이벤트 실시
2
풀무원, 제2회 중국 상하이 국제수입박람회 참가···中 시장 선점 나선다
3
퀀텀코리아, 여의도 전경련회관으로 사무실 확장 이전
4
하이브리드 수냉 쿨링 적용한 'ADATA XPG DDR4 16G PC4-25600 CL16 SPECTRIX D80 레드'
5
크리에이터를 위한 최고의 도구 ‘기가바이트 AERO 17X I9 HDR LITE (SSD 512GB)’
6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포 베터’ 세미나 성료... 중견·중소기업을 위한 디지털 기술 기반 경영 혁신 방안 제공
7
화려한 디자인에 쿨링, 확장성까지 'ABKO SUITMASTER 321X 듀얼리티'
8
마이크로닉스, 홍콩 전자전서 차별화된 신제품 공개
9
센텔리안24, 광채 피부 케어 ‘마데카 바이탈 캡슐 세럼’ 출시
10
조성아TM ‘물분 크림’의 시즌4, ‘허니블렌드 에디션’ 론칭 방송서 완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신로34길 10 영남빌딩 5층 504호  |  대표전화 : 070-7527-041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자00408  |  등록년월일 : 2013년 4월 15일
발행인 : (주)이노엠앤엠 이준문  |  편집인 : 이준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준문
Copyright © 2013 뉴스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ewsta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