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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MMORPG <이터널 라이트>, 신기 ‘광명의 날개’ 및 던전 ‘나령 사냥터’ 업데이트
인형민 기자  |  news@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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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5  14: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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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모바일 코리아(대표 양용국)는 넷이즈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모바일 MMORPG <이터널 라이트(Eternal Light)>가 신규 신기 ‘광명의 날개’와, 신규 던전 ‘나령 사냥터’를 금일(05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신기 ‘광명의 날개’는 이름 그대로 하늘을 나는 능력을 주는 신기다. 캐릭터 30레벨 이상만 오픈할 수 있는데 초기 결정부터 비행 효과를 제공, 사용 시 월드 맵과 나령 사냥터에서 하늘을 날 수 있다. 또한 ‘광명의 날개’는 하늘과 바다, 꿈의 힘을 지니고 있어 다양한 색으로 외형을 변화시킬 수 있으며 다른 신기들과 달리 신기 에너지와 정화를 사용하지 않고 깃털 정령과 깃털 코어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함께 업데이트된 신규 던전 ‘나령 사냥터’는 태고의 힘을 지녀 공간을 조종할 수 있는 거대한 드래곤 ‘나령’을 사냥할 수 있는 콘텐츠이다. 태고 전쟁 이후 거대 드래곤 ‘나령’은 에코 밸리에 공간 마법을 부려 정착, 수백 년 동안 평화를 유지하며 살아왔는데, 카렌성 비밀 조직에서 이 나령의 힘이 신기 ‘광명의 날개’ 강화에 필수적인 요소임을 발견한 다음부터 평화는 깨지고 말았다. 나령 사냥터에서 획득할 수 있는 깃털 정령과 깃털 코어가 신기 ‘광명의 날개’ 승급에 사용되며 이 중 깃털 코어는 거래소에서 거래도 가능한 아이템이기 때문이다.

신규 던전 ‘나령 사냥터’는 캐릭터 30레벨 이상이면 누구나 매일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로, 일반 구역, 정예 구역, 보스 구역, 보물 구역, 신비 구역 총 5개로 나뉘어져 있다. 나령을 잡기 위해서는 먼저 나령의 후계자들부터 처치해야 하는데, 나령의 후계자는 여러 가지 종류의 몬스터들로 구성돼 있으며 난이도는 일반, 정예, 희귀로 나뉘어져 있다. 이 나령의 후계자들을 처치하면서 일정치의 분노치를 누적시켜 에코 밸리의 최종 보스인 나령 또는 나령의 배우자를 소환해야 비로소 사냥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이터널 라이트>는 금일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탈것 ‘별빛맞이’와 ‘시간의 나침반’을 추가했으며, 시광 동굴에 6~9까지 새로운 난이도를 추가했다. 또한 귀족 시스템 최대를 8레벨에서 10레벨로 확장했다.

<이터널 라이트>의 이번 업데이트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준비한 각종 이벤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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