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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양 게이밍PC를 위한 믿을 만한 파워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800W'하이브리드-E 플랫폼에 서지 4K 보호회로, 105도 캐퍼시터와 애프터 쿨링까지
홍진욱 기자  |  honga@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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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9  08: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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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AMD 3세대 라이젠 프로세서를 비롯해 엔비디아 지포스 RTX2070/2060 Super 및 AMD 라데온 RX5700 시리즈 등 신제품이 연달아 출시되면서 파워서플라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해당 제품들의 사양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파워서플라이도 '기왕이면 믿을 만한 제품'을 고르고자 하는 유저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고사양PC를 구성하는 경우 파워서플라이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신중을 기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국내 No.1 파워서플라이 제조사인 마이크로닉스는 이러한 유저들을 위해 800W의 고용량을 자랑하는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800W 80PLUS 230V EU'를 출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80플러스 인증으로 한층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800W 80PLUS 230V EU'는 하이브리드-E 플랫폼을 적용한 것은 물론 서지 4K 보호회로와 105도의 고품질 캐퍼시터로 안정성과 내구성을 높였다.

여기에 마이크로닉스의 전매 특허라 할 수 있는 애프터 쿨링 기술을 탑재했고, 각종 보호 회로와 친환경 인증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800W 80PLUS 230V EU

규격

ATX

AC Input

220-240V 10A 50-60Hz

DC Output

+3.3V

+5V

+12V

-12V

+5Vsb

Max Output
Current (800W)

22A

22A

67A

0.3A

3A

Max Combined
Power (1000W)

120W

800W

3.6W / 15W

커넥터

24핀 주전원 / 보조전원 2개 (8+4+4핀)
SATA 8개 / 4핀 IDE 4개 / FDD 1개
8핀(6+2핀) PCI-E 4개

쿨링 팬

120mm (애프터 쿨링 적용)

인터넷 최저가

7만 8800원 (8월 28일 기준)

제품 문의

한미마이크로닉스 (www.micronics.co.kr)

높은 효율 보여주는 80플러스 인증 파워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800W 80PLUS 230V EU'는 클래식 시리즈 특유의 중후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외관에 블랙 코팅 도장을 입혀 장시간 사용에도 깔끔한 느낌을 유지할 수 있다.

일반 ATX 타입으로 미들타워 및 빅타워 등의 케이스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전체적인 외형은 일반적인 파워서플라이와 비슷하지만, 상단 팬 그릴에 '마이크로닉스'를 상징하는 문양과 함께 측면에 클래식II라는 글씨를 각인해 단조로움을 줄였다.

   
 
KC 자율안전인증과 함께 80PLUS 230V EU 인증을 획득해 한층 믿고 쓸 수 있다. 물론 80플러스 인증이 파워의 성능을 가늠하는 절대적인 척도라 할 수는 없지만,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인증인 만큼 어느 정도 안심해도 좋을 것이다.

실제로 마이크로닉스에서 자체 테스트한 결과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800W 80PLUS 230V EU'는 20~50%의 부하 구간에서 무려 90% 이상의 최고 효율을 보여주는 것으로 나타냈다. 실제 인증보다 더 높은 효율을 구현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80플러스 인증을 받은 제품답게 99%의 역률을 보여주는 액티브(ACTIVE) PFC를 탑재했다. 이를 통해 전력 손실을 줄여줌으로써 전기요금까지 절약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전기적 사고를 일으킬 수 있는 고주파의 발생도 억제했다.

하이브리드-E 플랫폼에 서지 4K 보호회로까지

마이크로닉스가 직접 개발한 하이브리드-E 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는 점도 듬직한 부분이다. 마이크로닉스에 따르면 하이브리드-E 플랫폼은 SR 동기식 정류 방식을 적용한 것으로 높은 효율을 구현하면서도 발열을 최소한으로 낮춰줄 수 있다.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800W 80PLUS 230V EU'는 강력한 '서지(surge) 4K' 보호 회로도 탑재했다. 일반 유저들이 파워서플라이를 사용하면서 가장 걱정하는 부분이 바로 전기적인 위험으로 인해 제품이 손상되고, 더 나아가 PC에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다. 특히 낙뢰가 잦고, 날씨가 습한 장마철에는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본 제품에 탑재된 서지 4K 회로는 과전류와 과전압, 낙뢰와 같이 예기치 못한 전기적인 위험으로부터 파워서플라이와 PC를 보호함으로써 어떠한 상황에도 안심하고 쓸 수 있게 해준다. 특히 4KV라는 수치는 의료용과 산업용으로 주로 사용되는 파워서플라이의 등급으로 일반 데스크톱PC용 파워의 2배에 해당한다. 때문에 이를 사용했다는 것은 그만큼 뛰어난 기술력이 적용됐음을 의미한다.

100% 가용량의 싱글 +12V 채널과 105도 캐퍼시터로 고사양 게이밍PC도 OK!!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800W 80PLUS 230V EU'는 모델명에서도 알 수 있듯 정격 800W의 넉넉한 용량을 제공해 고사양 게이밍PC를 구축하기에 적합하다. 이에 AMD 라이젠7 이나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같은 하이엔드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2080 이상의 그래픽카드의 조합도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12V 채널을 싱글로 구성한 점도 돋보인다. 최근 출시되는 고사양 파워서플라이는 최신 부품에 효과적으로 전원을 공급하기 위해 +12V 채널을 싱글로 구성하는 경우가 많다. 본 제품 역시 이러한 추세에 맞춰 싱글 +12V를 구성했으며, 100%의 가용량을 자랑한다.

   
 
교류(AC) 전압을 직류(DC) 전압으로 변화해주는 캐퍼시터 역시 105도에 달하는 고용량 제품을 탑재해 안정적인 작동을 보장함과 동시에 효율과 내구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참고로 캐퍼시터의 종류에 따라 파워의 성능은 물론 내구성도 큰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고용량 파워서플라이라면 특히 신경을 쓰기 마련이다.

실제로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800W 80PLUS 230V EU'에 사용된 105도 캐퍼시터는 400V 680uF의 사양으로 일반 85도 캐퍼시터에 비해 무려 4배 더 긴 수명을 자랑한다고 하니 신뢰를 가져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

   
 
2세대 GPU-VR 기술을 통해 고사양 CPU와 그래픽카드를 위한 +12V 출력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부하가 걸린 상황에서도 +12V 출력의 전압이 떨어지는 것을 막아 CPU와 그래픽카드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는 기술로 장시간 게임 혹은 오버클럭을 하는 경우 유용하다.

각종 보호회로와 친환경 인증으로 신뢰도 높여

PC를 사용하다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파워서플라이에 문제가 생기면 자칫 큰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일부 유저들은 PC의 가격을 아끼기 위해 무조건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선호하기도 하는데, 이는 대단히 위험한 발상이라 할 수 있다. 특히 과거 비정격 파워의 사용으로 안전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음을 감안하면 기왕이면 믿을 만한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800W 80PLUS 230V EU'는 각종 보호회로를 통해 이러한 문제를 미연에 방지함으로써 사용자가 안심하고 PC를 구성할 수 있다.

   
 
먼저 파워서플라이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보호회로를 다수 탑재했다. SCP(단락 보호)를 비롯해 OPP(과전력 보호)와 OVP(과전압 보호), UVP(저전압 보호), OTP(과온 보호) 등 5가지에 달하는 보호회로를 넣어 전기적인 위험으로부터 PC를 안전하게 지켜준다. 여기에 노이즈를 억제하는 EMI 필터 역시 빠지지 않고 탑재했다.

   
 
이 뿐만이 아니다. 대기전력을 1W 미만으로 줄인 ErP-Lot6 인증을 획득했으며, 입력단에 매직 스위치 IC를 탑재해 대기전력을 더욱 줄일 수 있게 만들었다. 이는 부하가 걸리지 않은 상황에서 입력 전압을 0mW에 가깝게 줄여주는 것으로 추가 IC 회로를 통한 컨트롤로 에너지 절약은 물론 전기적 안전도 또한 높였다. 아울러 친환경 규격인 RoHS 인증을 획득하는 등 환경 유해 물질의 사용을 금해 만들어진 친환경 제품이라는 점도 신뢰를 높여주는 요인이 될 것이다.

   
 
발열과 소음을 모두 잡은 쿨링 팬에 애프터 쿨링 기술까지 얹어

파워서플라이의 다양한 특징 중 쿨링이 차지하는 비중도 결코 적지 않다. 아무리 좋은 부품을 사용했다 해도 쿨링 시스템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다면 반드시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다. 다행히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800W 80PLUS 230V EU'는 효율적인 냉각 시스템을 탑재해 장시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먼저 고용량 파워에 어울리는 쿨링 팬으로 내부 발열을 신속해 배출한다. 120mm 크기의 팬을 탑재했는데, 이는 7장의 팬 블레이드로 이루어져 일반 팬과 비교해 더 많은 풍량을 제공한다.

   
 
또한 일반 슬리브 베어링 팬보다 더 긴 수명과 약 12%의 낮은 소음을 보여주는 Long Life 슬리브 베어링 팬을 사용했다. 뿐만 아니라 내부 온도가 50도 이하일 때는 작동하지 않는 0dBA 팬리스 모드를 구현해 발열은 물론 소음까지 확실하게 잡았다.

추가로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열 전도율이 뛰어난 알루미늄 방열판 2개가 장착돼 발열 억제에 도움을 주고 전면에는 공기의 저항까지 고려한 사격형의 에어홀을 마련해 통풍의 효율을 높였다.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800W 80PLUS 230V EU'는 마이크로닉스 파워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는 애프터 쿨링(After Cooling) 기술이 탑재돼 장기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인 부분이다. 마이크로닉스의 전매 특허라 할 수 있는 애프터 쿨링 기술은 수 년간 연구한 끝에 개발한 순수 국내 특허 기술이다.

전원이 꺼진 뒤에도 작동을 하는 것은 물론 온도에 따른 스마트 쿨링이 가능하고, 1W 미만의 대기 전력만으로도 원활하게 구동하는 등 여느 파워의 쿨링 팬에서는 볼 수 없는 독보적인 기술이다.

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여러 가지 회로와 부품들 오밀조밀하게 모여 있다 보니 풀로드 시 특히 많은 양의 열이 발생하게 된다. 대부분의 파워들은 뜨거운 열을 제거하기 위해 팬과 히트싱크, 통풍구 등의 쿨링 시스템을 탑재한다.

하지만 PC가 꺼진 후 남은 잔열까지 생각하는 파워는 사실상 전무하다. 일반적으로 파워가 작동을 멈추게 되면 팬도 함께 꺼지는데, 이 때문에 온도는 오히려 상승하게 된다. 팬이 꺼짐으로 인해 달궈진 부품을 식혀줄 냉각 장치가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애프터 쿨링 기술의 핵심은 파워가 꺼지더라도 계속해서 작동함으로써 부품이 뜨거워지지 않도록 막아주는 역할이다. PC의 모든 팬이 다 꺼진 상태에서도 홀로 작동해 파워의 안전을 지키고 내구성 향상에 기여하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 스스로 내부의 온도를 체크하고 알아서 꺼지는 스마트 쿨링 방식이기 때문이다. 이는 센서를 통해 파워 내부의 온도를 모니터링하고, 가장 안전한 45도 이하로 유지할 수 있도록 쿨링을 지속하는 기술로 오직 마이크로닉스의 제품에만 탑재된 것이다.

사실 PC가 꺼진 후에 팬이 일정 시간 작동하는 기술은 이전에도 이미 존재했다. 하지만 이처럼 내부 온도를 체크해 스스로 작동하는 경우는 없었다. 애프터 쿨링이 특허를 받을 수 있었던 것도 독보적인 기술력이 바탕이 됐기 때문이다.

   
 
풍성한 케이블에 락킹 타입 커넥터로 단단한 결착 가능

고사양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은 그래픽카드를 2개 이상 사용해 엔비디아 SLI나 AMD 크로스파이어와 같은 멀티 구성을 하는 경우가 있다. 여기에 SSD와 HDD를 동시에 사용하는 등 스토리지를 추가해 쓰는 경우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 이에 파워서플라이의 케이블 구성도 구매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가 됐다.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800W 80PLUS 230V EU'는 800W의 높은 용량을 지원하는 제품답게 풍성한 케이블 구성으로 하이엔드PC 구성에 부족함이 없다.

   
 
먼저 24핀 주 전원 포트를 비롯해 8+4+4핀의 CPU 보조전원 2개를 제공하고, 6+2핀의 PCI-E 그래픽카드 보조전원을 무려 4개를 탑재함으로써 SLI, 크로스파이어 등 멀티 그래픽카드의 구성도 지원한다. 여기에 스토리지와 연결할 수 있는 SATA 포트 8개와 함께 4개의 4핀 IDE 포트를 장착해 호환성을 높였다.

또한 케이블 길이도 넉넉하게 만들어 조립 시 불편함을 줄인 것은 물론 제공되는 모든 케이블은 고급스러운 플랫 타입으로 조립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깔끔한 선 정리도 가능하다. 게다가 SATA 케이블과 IDE 케이블의 커넥터를 락킹 타입으로 만들어 일반 커넥터에 비해 단단하게 결착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고사용 게이밍PC에 적합한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800W 80PLUS 230V EU'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800W 80PLUS 230V EU'는 80PLUS 230V EU 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마이크로닉스만의 하이브리드-E 플랫폼을 비롯해 서지 4K 보호회로를 적용해 한층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믿을 만한 제품이다.

여기에 일반 캐퍼시터에 비해 4배의 수명을 자랑하는 105도의 고품질 캐퍼시터로 안정성과 내구성을 높였으며, 100% 가용력을 자랑하는 +12V 싱글 레일과 2세대 GPU-VR 기술을 통해 고사양 CPU와 그래픽카드를 원활하게 구동시켜준다.

   
 
또한 마이크로닉스의 전매 특허라 할 수 있는 애프터 쿨링 기술을 탑재했고, 각종 보호 회로와 친환경 인증까지 적용했다. 또한 넉넉한 케이블 구성과 락킹 타입의 커넥터 적용으로 조립 편의성을 높인 점도 돋보인다.

끝으로 마이크로닉스만의 믿음직스러운 서비스 정책도 빼놓을 수 없는 특징이다.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800W 80PLUS 230V EU'는 무려 6년에 달하는 무상 보증 기간이 적용돼 오랜 기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게다가 국내 No.1 파워서플라이 제조사답게 빠르고 전문적인 서비스로 소비자들의 호평을 얻는 만큼 더욱 신뢰하고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800W의 고용량을 구현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최저가가 7만원 대로 무척 저렴해 가격대비 성능 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최신 CPU와 그래픽카드로 고사양 게이밍PC를 구성하고자 하는 유저라면 한 번쯤 눈 여겨 볼 만한 제품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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