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탭
뉴스컴퓨팅
니오앱스, ‘니오메신저 풀업데이트(Full-Upgade)’ 버전 출시
최인훈 기자  |  news@newstap.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3  11:36: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글로벌 SNS 플랫폼 서비스 제공업체 니오앱스(대표 맹정호)는 최근 가입자수가 급상승 중인 니오메신저(NEEO messenger)를 대대적으로 업데이트하여 ‘니오메신저 풀업데이트(Full-Upgade)’를 버전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버전은 기존에 있던 니오메신저를 약간 수정만 하는 수준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디자인에서부터 UI까지 풀(Full)로 업데이트했다. 이번 풀업데이트 버전은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니오앱스 관계자는 “최근 업데이트로 사용자의 편의성이 강화되면서 가입자수가 급증하고 있다.”며 “글로벌 유저들이 만족할 만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니오메신저(NEEO messenger)은 사전에 등재되지 않은 구어와 단어를 즉시 번역할 수 있으며, 매일 새로운 어휘를 추가하는 인공지능 자가 학습 앱으로써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동시 통/번역 메신저 어플리케이션이다.

니오메신저는 현재, 한국을 비롯한 세계 178개 국가에서 다운로드하여 활용하고 있으며, 사용자들은 외국인 친구 만들기, 외국을 대상으로 한 무역 거래, 해외여행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고 있다. 니오메신저는 세계 최초로 100개 이상의 서로 다른 언어로 실시간 대화가 가능하다.

한편, 니오앱스는은 니오(NEEO)의 사용자를 크게 유입시켜 줄 게임인 ‘니오플레이-E’도 최근 출시했다. ‘니오플레이-E’는 기존 니오플레이 1이 니오 토큰으로 사용한 반면, 이더리움으로 게임을 하고 리워드를 받는 커다란 변동이 있었다. ‘니오플레이-E’는 게임 형식을 빌리 ‘복권’ 시스템이자 플랫폼이다.

‘니오플레이-E’는 블록체인 기술(스마트 컨트랙트 등)과 메트릭스 기술, 전자 지갑 등 다양한 기술이 혼합되어 있는 거대한 플랫폼이다.

또한, 글로벌 SNS 플랫폼인 니오는 채팅 서비스뿐 아니라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앱을 준비 중이다. 음성 대화를 즉시 번역해주는 <NEEO ROBOT>, 해외 어디든지 자기 주변의 니오 친구 들을 찾을 수 있는 <NEEO By you>, 자신의 라디오 방송국으로 청취자를 늘려 광고 수익을 극대화하는 <NEEO RADIO> 등의 서비스가 빠른 시일 내 출시될 예정이다.

최인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기사
1
풀무원, 제2회 중국 상하이 국제수입박람회 참가···글로벌 두부·김치로 中 소비자 공략
2
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모두 잡은 'MSI GS65 Stealth 8SF'
3
부담없이 사용하는 2.5인치 SSD '어떤 제품을 고를까?'
4
엘앤씨테크, 다이젠 컨백터 포토 상품평 이벤트 진행
5
100만대까지 딱 2년! MSI, 게이밍 모니터 100만대 판매 소식 알려
6
모바일게임 TEPPEN, 신규 카드팩 ‘The Devils Awaken’ 출시
7
텀블벅, ‘달빛 천사’에 이어 첫 전통식품으로 크라우드 펀딩 시장 부활 이끌어
8
에이수스(ASUS), TUF 게이밍 모니터 VG시리즈 VG32VQ, VG27AQ 및 VG27BQ 출시
9
기가바이트, 고성능 영상 편집 게이밍 노트북 ‘AERO 15’ 시리즈 최대 70만원 인하... 초특가 타임세일 진행
10
비앤빛 안과 세계시력교정협회 컨퍼런스 성료... 박원순 서울시장 방문해 ‘빅데이터 기반 바이오 헬스 산업 확장’에 힘쓰겠다 밝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신로34길 10 영남빌딩 5층 504호  |  대표전화 : 070-7527-041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자00408  |  등록년월일 : 2013년 4월 15일
발행인 : (주)이노엠앤엠 이준문  |  편집인 : 이준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준문
Copyright © 2013 뉴스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ewsta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