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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프리미엄 시장 공략 위한 '헥스기어' 발표카일 스위치의 대중화 선도할 글로벌 브랜드 '헥스기어' 국내 독점 계약
홍진욱 기자  |  honga@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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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26  23: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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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는 지난 25일 김포에 위치한 본사에서 국내 IT 미디어를 대상으로 기자간담회를 갖고 최근 선보인 글로벌 브랜드 헥스기어(HEXGEAR)의 기계식 키보드를 발표했다.

   
 
프리미엄 게이밍 기어의 제조사로 알려진 헥스기어는 카일의 제 1협력사로 대만에 본사를 두고, 독일에 디자인 센터를 갖고 있다. 특히 CES와 Cebit 등 해외 전시회에 꾸준히 참가하는가 하면, 중국에서 게임단을 운영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인지도를 넓혀왔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최근 출시된 'HEXGEARS K950 카일 초콜릿 RGB 초슬림 블루투스'를 비롯해 'HEXGEARS GK705 카일박스 축교환' 등 현재 판매 중인 제품과 향후 출시될 'GK760'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프리미엄 유저를 위한 게이밍 키보드 '헥스기어 K950'

프레임과 키캡 색상을 달리한 실버와 블랙 제품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는 '헥스기어 K950'은 키보드는 카일의 초콜릿 스위치를 적용했으며, 초슬림 디자인과 기계식 스위치의 장점이 결합됐다.

   
 
카일 초콜릿 스위치는 일반 기계식 스위치의 절반에 불과한 8mm의 얇은 두께에 기계식 스위치의 특징을 그대로 구현했고, 이를 통해 기존 기계식 키보드에 볼 수 없었던 얇은 제품 두께를 완성했다.

   
 
USB C-타입 방식의 유선 연결과 최대 4개 기기의 멀티페어링이 가능한 블루투스 무선 연결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자체 내장 리튬 이온 배터리로 제품을 휴대하면서 최대 80시간의 무선 사용이 지원된다.

   
 
텐키리스(tenkeyless) 배열의 작은 크기임에도 9개 키패드를 별도 구성하여 텐키리스 키보드의 단점으로 꼽히던 키패드부 입력의 편의성을 높였다. RGB LED 백라이트를 적용해 시각적인 멋을 더했고, 백축 및 적축의 두 가지 형태로 출시됐다.

   
 
내구성과 멋을 두루 갖춘 '헥스기어 GK757'

'헥스기어 GK757'은 상판과 하판이 모두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되어 있어 견고함을 자랑한다. 기본적으로 메탈 색상으로 만들어져 고급스러움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사이드 RGB LED와 전면 RGB LED 백라이트로 화려함을 살린 것도 특징이다.

   
 
백축과 적축, 갈축 등 세 가지 타입으로 출시돼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적절한 제품을 골라 쓸 수 있으며, 87키 텐키리스 배열로 만들어졌다.

   
 
특히 키 LED와 사이드 엣지 RGB LED는 1680만 컬러의 풍부한 색상과 다양한 발광 모드의 화려한 스타일을 갖췄으며 많은 소비자들이 호평하고 있는 카일 박스 스위치를 적용해 기존 기계식 키보드 제품보다 우수한 타건감과 내구성을 특징으로 하는 제품이다.

   
 
   
 
볼륨 다이얼과 USB 확장 포트로 편의성 높인 '헥스기어 GK755'

'헥스기어 GK755'는 104키 배열로 누구나 편리하게 쓸 수 있는 구성에 우측면에 특수 롤러 키를 적용해 빠르고 간편한 볼륨 조절이 가능하다. 여기에 상단에 USB 확장 포트 2개를 갖춰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차별화된 디자인의 사이드 엣지 RGB LED와 1680만 색상의 키 LED 백라이트로 화려한 연출력을 뽐내며 카일 박스 스위치로 우수한 타건감과 내구성을 제공한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는 카일 박스 스위치의 '헥스기어 GK705'

'헥스기어 GK705'은 헥스기어 라인업 중 카일 박스 스위치를 적용하면서 합리적인 가격대로 대중화를 표방한 제품이다. 기계식 키보듣에서 찾아보기 힘든 생활 방수 기능을 추가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검정색 바디로 만들어져 다소 심심할 수 있지만, 사이드에 레드 엣지 포인트를 채택해 지루함을 덜었다. 여기에 깔끔한 화이트 LED와 카일 박스 스위치를 적용해 경쾌한 타건감과 우수한 내구성, 클릭 타입의 백축과 리니어 타입의 적축, 넌클릭 타입의 갈축 세 가지로 출시되어 취향에 맞춘 선택이 가능하다.

   
 
스위치 교환 방식을 지원해 사용자 취향에 따라 다른 특징의 기계식 스위치로 교체가 가능해 튜닝을 즐길 수 있는 점도 특징인 제품이다.

   
 
   
 
차원이 다른 아름다움 보여주는 '헥스기어 GK760'

한편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헥스기어 GK760'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다. 특히 '헥스기어 GK760'은 카일의 썬(SUN) 스위치를 탑재해 더욱 관심을 받는 제품으로 일반 스위치와 달리 스위치 중앙의 홀 형태 구조를 통해 RGB LED를 발현함으로써 튜닝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다.

   
 
카일에서 최상위로 내세우는 박스 스위치보다는 키감이 다소 떨어질 수 있지만, 튜닝에 중점을 두고 만들어졌기 때문에 일반 기계식 키보드에 비해 RGB LED 발현이 더 뛰어나고, 수명이 길다는 장점을 갖는다.

   
 
아울러 '헥스기어 GK760'은 멀티 기능의 특수 롤러 키를 갖춰 편의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기능 조절 다이얼을 통해 볼륨 조절도 가능하다. 여기에 G1~G5의 매크로 키를 지원해 한층 편리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고, 팜레스트가 함께 제공돼 장시간 손목에 무리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앞서와 마찬가지로 USB 확장 포트를 제공하기 때문에 USB 관련 기기를 편리하게 연결해 쓸 수 있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특징이다.

   
 
   
 
헥시기어의 출시와 관련해 주우철 한미마이크로닉스 마케팅 팀장은 "해외에서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는 헥스기어와 독점 계약을 통해 성능이 우선시 되는 게이밍 키보드 시장을 선도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여기에 카일 스위치의 대중화에도 일조를 하고자 한다"라며, "특히 프리미엄 브랜드에 걸맞는 정책과 서비스로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해외 직구를 통해 헥스기어의 제품을 구매하는데, 이제 국내에서도 서비스 걱정 없이 편하게 제품을 만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주우철 한미마이크로닉스 마케팅 팀장
   
5개의 쿨링 팬을 탑재한 '마이크로닉스 사하라' 케이스

한편 이날 발표회에서는 최근 출시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마이크로닉스 사하라(SAHARA)' 케이스가 전시돼 관심을 끌었다. 폭넓은 확장성을 갖춘 '사하라' 케이스는 전면과 상단, 후면에 120mm 쿨링 팬을 총 5개 적용해 쿨링에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5개의 팬 중에 3개는 화이트 LED팬을 사용해 시각적인 부분까지 신경을 쓴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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