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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눈에 띄는 등드름·가드름 고민이라면?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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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8  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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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드름’, ‘가드름’ 등 몸에 생기는 여드름은 얼굴과 마찬가지로 피부 밖으로 배출되지 못한 각질과 노폐물이 모공 속에 뭉쳐 염증을 일으킬 때 나타나게 된다. 특히 몸은 얼굴에 비해 피부층이 두껍고 모공이 깊어 여드름이 더 쉽게 생기며 재생이 더뎌 악화될 경우 착색이나 흉터를 남기기 쉽다.

자꾸 눈에 띄는 몸 여드름이 고민이라면 먼저 외부 요인이나 평소의 생활 방식에서 오는 피부 자극을 최대한 줄여보자. 여기에 꼼꼼한 클렌징과 올바른 생활 습관이 뒷받침 된다면 보다 효과적인 트러블 케어가 가능할 것이다.

■ 등과 가슴에 불긋불긋 올라온 여드름··· 내 머리카락 때문일 수 있다고?

그간 긴 머리카락으로 보기 싫은 트러블을 가리려 애썼다면 그것이 사태를 더 악화시키는 요인이었을 수 있다. 민감한 피부의 경우 샴푸나 트리트먼트 잔여물로 인해 트러블이 발생하기도 하며 머리카락이 등이나 가슴에 접촉할 때의 자극 또한 염증을 악화시키는 원인이 되기 때문. 따라서 긴 머리의 경우 평소 사용하는 헤어 제품 속 피부 자극을 유발하는 합성화학성분 함유 여부를 확인해보고, 샴푸 시 잔여물이 머리카락에 남지 않도록 꼼꼼하게 헹궈 주는 것이 좋다.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에는 등과 가슴에 닿는 옷이나 목걸이, 침구 역시 청결하게 관리해야 한다. 브래지어나 상의는 피부 자극이 적고 땀을 흡수하는 면 소재를 추천하며 원활한 통풍을 위해 꼭 달라붙는 옷은 피하는 것이 좋다. 목걸이 등 트러블 부위에 자극을 주는 액세서리는 착용을 삼가거나 자주 세척하여 사용할 것. 매일 밤 몸에 닿는 침대 커버와 이불은 잠자는 동안 몸에서 분비되는 땀과 유분 등으로 각종 세균과 곰팡이에 취약하니 매일 햇볕에 말리고 자주 세탁해 청결을 유지하도록 하자.

■ 매일 꼼꼼한 클렌징은 필수! 티트리 성분 클렌저 & 바디 브러쉬 추천

바디 트러블 완화 및 예방을 위해 매일 꼼꼼한 클렌징은 필수다. 특히 민감한 피부의 경우 자극을 유발할 수 있는 합성계면활성제 등 화학성분이 배제된 클렌저를 사용해야 하며, 티트리 성분이 함유된 제품이나 각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는 바디 브러쉬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좌) 닥터 브로너스 ‘티트리 퓨어 캐스틸 솝’ / (우) 더바디샵 ‘켁터스 바디 브러쉬’

닥터 브로너스의 ‘티트리 퓨어 캐스틸 솝’은 피지 조절에 탁월한 티트리 에센셜 오일을 2% 함유해 얼굴 및 바디 트러블 완화에 도움을 주는 저자극 올인원 클렌저다. 합성화학성분을 배제하고 미국 농무부(USDA)인증 유기농 원료를 담았으며 항균 효과 99.9%는 물론, 임상시험을 통해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 제품임을 인증 받았다. 풍성한 거품으로 가볍게 문지르며 클렌징한 다음 물을 적게 섞어 쫀쫀하고 조밀한 거품을 내 꼼꼼하게 닦아주듯 2차 클렌징해 주면 보다 효과적인 노폐물 세정이 가능하다.

이때 등 가운데처럼 손이 닿지 않는 곳은 바디 브러쉬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더바디샵 ‘켁터스 바디 브러쉬’는 천연 선인장모가 피부의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준다. 브러쉬를 사용할 때는 솔을 뜨거운 물에 충분히 불려 부드럽게 만든 후 살살 문질러주어야 하며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선에서 주 2-3회 정도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 클렌징 후 보습 제품을 충분히 발라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주는 것 또한 놓쳐선 안 된다.

■ 스트레스 OUT! 충분한 수면, 바른 자세 등 생활 습관 뒷받침 돼야∙∙∙

불규칙한 생활 패턴, 부족한 수면 시간, 달고 짜게 먹는 식습관, 외부 자극으로 인한 스트레스 역시 몸 여드름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몸 안에 쌓인 독소가 피지선을 통해 외부로 배출되면서 트러블을 유발하는 것. 따라서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 등의 기본 생활 습관이 뒷받침돼야 하며 초콜릿, 과자와 같이 당분이 많이 들어간 음식이나 패스트푸드 등 짜고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비타민이 함유된 녹황색 채소와 과일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구부정한 자세는 어깨와 등의 피지선을 발달시키고 원활한 혈액순환을 방해하므로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닥터 브로너스 관계자는 “습관적으로 여드름 부위를 만지거나 뜯어 상처를 낼 경우 흉터가 될 수 있으므로 접촉이나 자극을 최대한 피하고 깨끗한 클렌징으로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한편, ‘티트리 퓨어 캐스틸 솝(475ml)’은 전용 폄프와 미니 사이즈 매직솝(60ml) 1종이 랜덤 구성된 올리브영 단독 기획 세트로 7월 31일까지 전국 올리브영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2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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